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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성비 CPU쿨러 잘만 CNPS10X OPTIMAⅡ
이름: 로민아빠


등록일: 2019-11-19 17:38
조회수: 160 / 추천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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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쿨러에도 RGB 감성을!

잘만 CNPS10X OPTOMA Ⅱ 쿨링 솔루션에 화이트 감성을 탑재한 깔끔한 냉각팬으로 발열을 최소화 하며 데스크탑 속의 작은 인테리어를 담당하다."

 

- ZALMA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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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CPU 쿨러도 패션을 넘어선 감성시대! 

점점 데스크탑속 하나의 아이템으로 자리 잡아가는 CPU 발열 해소 솔루션 쿨러!

 

점차 시간이 지나면서 더더욱 이쁘고, 화려한 쿨러들이 엄청나게 출시되고 있는 가운데 우연찮은 기회를 통해 만나게 된 잘만 쿨러는 기대이상의 성능과 기대이상의 감성을 선보이며 제 마음을 사로잡았는데요.


오늘은 출시함과 동시에 잘만CPU쿨러의 베스트 셀러로 우뚝선 CNPS10X OPTIMA Ⅱ 제품을 간략하게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CPU 쿨러 설치를 사실상 몇번 해본 경험이 있으신분들께는 CPU 쿨러 교체가 쉬운일이겠지만 그렇지 않은 분들을 위해 최대한 쉽게 사진과 설명을 토대로 잘만(ZALMAN) CNPS10X OPTIMA Ⅱ 화이트 제품의 설치방법을 알려드리며 리뷰를 진행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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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키지는 생각보다 부피가 크답니다. 

무게도 조금 나가는듯하며 택배 박스를 분리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묵직한 느낌을 주는데요. 

우선 패키지 정면부 겉표지에는 이렇게 CNPS10X OPTIMA Ⅱ 화이트 제품 메인사진으로 표시되어 있으며, 굉장히 세련되면서도 감각적이며, 센세이션한 느낌의 CPU 쿨러라는것을 어필해주는듯 보입니다.


사실 쿨러의 경우 설치가 끝나면 눈이 잘 안가거나 굳이 눈길이 가더라도 사실상 큰 생각없이 바라보는 제품인데요. 말하자면 일종의 꼭 필요한 필수템이긴 하지만 큰 생각않고 지나치는 제품이죠.


하지만 이번 잘만의 옵티마2는 정말 너무 이쁘고 깔끔해서 설치이후 계속해서 의미없이 PC를 켜는게 버릇이 될 정도로 이쁘게 출시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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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견해지만 여지껏 정식 출시된 잘만의 쿨러와 타사의 CPU쿨러를 통틀어 이정도 가격대에 출시된 제품군들 중 디자인은 압도적으로 이쁜듯한 느낌을 주는데요. 


당연히 인텔(INTEL) CPU 소켓과 AMD CPU 소켓 둘다 지원이 가능한 쿨러이며 소켓의 플랫폼 별로 조립하는 규격이 조금씩 차이가 날뿐 왠만해선 거의 다 호환이 가능해 장착이 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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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분한 개념을 탑재한 제품답게 개봉씰은 당연하고 패키지 외부에 두루두루 명시되어 있는 정보만으로도 충분히 스펙을 짐작할 수 있을듯 한데요.


정확한 정보를 위해 지원되는 소켓리스트를 아래에 정리해 두었으니 참고 하시길 바랍니다.

 

 

소켓 지원

 

Intel

LGA2066  /  2011-V3  /  2011  /  115X  /  1366 CPUs


AMD

AM4  /  AM3+  /  AM3  /  FM2+  /  FM2 CP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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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키지 측면과 후면의 모습입니다. 옵티마2의 상세 스펙과 스펙트럼 RGB LED의 라이팅 효과, 유니크한 팬의 블레이드 모양새 그리고 CPU와 바로 다이렉트로 맞닿는 히트 파이프(DTH) 방식을 기본 베이스로 설계되었다는 점을 강조하며 사진으로 표현하고 있네요.



CPU 쿨러 잘만 CNPS10X OPTIMA Ⅱ 상세스펙

 

제품 크기 : 132(L) * 85(W) * 160(H)mm

제품 무게 : 740g

제품 재질 : 구리, 알루미늄, 플라스틱 (Pure Copper, Pure Aluminum, Palstic)

커넥터 : 4핀

정격 전압 : 12V

팬 크기 / 팬 두께 : 120 * 120 * 25(H)mm   /   25T

팬 회전 속도 : 1,500RPM  ±10%

팬 소음 : 27dBA  ±10%

베어링 종류 : Hydraulic Bearing

PWM 지원 :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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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스펙은 위의 표를 참고하시면 된답니다. 언박싱을 슬쩍 시작해봅니다.


제품 상단에 비치된 사용자 메뉴얼인데요. 다른 제품들은 죄다 안읽어보고 넘어가지만 CPU 쿨러에 포함된 사용자 메뉴얼은 꼭 참고하셔야 도움이될듯 합니다. 


저도 오랜만에 조립해보는거고 또 어떤 변수가 어떻게 생겨날지 모르니 꼭 메뉴얼을 참고하셔서 조립을 진행하심을 추천드립니다. 

(사실 근래에는 일체형 수냉쿨러만 장착해서 큰 감은 없지만 거의 비슷하기 때문에 기억을 더듬어..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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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은 사용자 메뉴얼 바로 아래에 충격흡수와 충격완화용 스티로폼으로 다소곳한 자태로 포장되어 있답니다.

패키지 구성품은 메뉴얼을 비롯하여 팬 스크류 여러개와 각종 볼트와 너트, Y자 케이블, 백플레이트, 서멀구리스, 로딩 블럭 그리고 더블 사이드 테잎과 인텔 CPU 전용 클립, 인텔 전용 사이드캡 그리고 ADM CPU 전용 클립과 AMD 사이드캡으로 구성되어 있답니다.


생각보단 구성품이 엄청 많은 편인데요.

우선 자신의 CPU가 어느 제조사인지 확인하시면 1/3 정도의 부품이 줄어드니 안심하시고 조립에 임하셔도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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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열구조는 총4개의 히트파이프가 하단부 CPU와 결착되어 맞닿는 부분을 거쳐 양쪽 사이드로 쭉뻗어 올라가는 구조로 형성되어 있답니다.


CPU 프로세서와 완벽하게 밀착되는 정교하면서도 디테일하며 세밀한 래핑 기술이 접목된 DTH(Direct Touch Heatpipes) 방식으로 직접 프로세서와 히트파이프는 맞닿아 열을 전도해주며 열 저항을 최소화 시킴과 동시에 냉각 성능을 극대화 시켜주는 구조인데요.


사실상 대부분의 공랭쿨러나 수냉쿨러들이 DTH방식을 사용하죠.

굳이 이점을 장점이라고 부각시키기는 어려울듯 하지만 베이스 자체가 워낙 튼튼하고 믿음직스러운 비주얼로 생기다보니 굳이 어필을 해보며 장점으로 몇자 적어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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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PS10X OPTIMA Ⅱ CPU 쿨러의 기본 번들팬은 120mm의 유니키한 블레이드를 장착한 쿨러인데요.

잘만의 기본적인 마인드는 PC케이스에서도 느낄수 있듯이 쿨링과 냉각에 꽤나 많은 포커스를 두고 제품을 개발 및 판매를 하는듯한 느낌이 듭니다.


예전부터 어마어마한 PRICE의 금액대를 자랑하며 사실상 PC케이스를 잘만 제품으로 교체하고 싶었으나 부담스러운 금액대에 기가 눌려 사실상 생각만 하고 넘어갔던적도 제법 되는데요.

그런부분들을 고려해서 볼때 이번 옵티마2의 120mm 팬의 블레이드만 봐도 냉각효율이 제법 괜찮을듯한 기대감이 든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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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그럼 이제부터 바닥에 양반다리로 앉아 작업을 해야하는 시간이 왔는데요.

케이스의 강화유리를 제거하고 메인보드를 케이스에서 드러내야 합니다.


탈거시 항상 케이스의 파워버튼과 리셋버튼 등이 메인보드 어디에 연결되는지를 미리 기억해두시거나 스마트폰을 이용해 사진을 미리 한장 찍어주시고 분해하심을 추천드립니다.

(까먹을수 있으니 분해전 사진은 꼭! 꼭!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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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3년 정도를 정말 군말없이 묵묵히 본인의 역할수행을 하며 단 한번도 말썽을 일으키지 않았던 AMD 패넘2 X4 데네브 955 블랙에디션의 기본 번들 쿨러인데요. 

외관은 정말 볼품없이 낡았지만 아직도 저희집에선 짱짱한 현역으로 활동중이었답니다.


하지만 오늘을 기점으로 굿바이 해야하는데요. 정말 오랜세월을 함께 동고동락하며 생애 첫 PC조립을 성공했던 컴이라 그런지 뭔가를 업그레이드하며 바꿔줄때마다 좀 이상한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시원섭섭하단 말을 이럴때 사용해도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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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장착된 쿨러를 분해하고 CPU를 드러내봅니다. 제 기억엔 2년전쯤 써멀구리스를 한번 재도포해준 기억이 있는데 그 이후로는 없다보니 좀 뻑뻑하게 굳어 있는 써멀을 키친타올과 티슈를 이용해 깨끗하게 표면에서 제거합니다.

이제는 고대의 유물이 될법한 AMD 프로세서는 정말 저에겐 소중한 친구같은 녀석이라 살살 다뤄줘야 하죠.


AMD CPU의 쿨러를 분해할때 참고로 주의 하셔야 할점은 바로 쿨러를 보드에서 분리할때 CPU까지 쿨러바닥에 달라붙어 빠져버릴수 있다는 점인데요. 

이점 유의하시면서 분해시 CPU쿨러를 잡고 살살 양옆으로 비비거나 흔들면서 빼주심을 추천드립니다.

(그냥 쿨러바닥에 딸려올라오면 CPU핀이 휘거나 부러질 위험이 있으니 조심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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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CPU 쿨러를 탈거하셨다면 CPU는 잠시 안전한 곳에 놓아 보관해 주시던지 아니면 메인보드 CPU 설치 위치에 먼저 장차해 주시면 됩니다.

그리고 잘만 옵티마2의 바닥면에 AMD 전용 클립을 장착해줍니다.


이제 첫번째 단계인 옵티마2 쿨러에 클립을 장착하기 위해선 상단부에 위치한 피스 4개를 느슨하게 풀어주시면 된답니다.

그리고 사진과 같은 방향으로 설치해주시며 사진의 빨간 동그라미를 포인트로 양쪽 다 설치하시고 다시 상단부의 피스 4개를 꽉 잠궈 주시면 AMD 전용클립 장착은 여기서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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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두번째 단계인 백플레이트 세팅이랍니다. 4개의 너트를 각각의 소켓에 맞는 위치를 메뉴얼을 통해 살펴보신 후 AMD 사이드캡을 R과 L 방향에 맞게끔 장착시켜줍니다. 


주의사항은 사이드캡을 제대로 장착하면 사이드캡이 뭔가와 걸리는 듯한 '딸깍' 하는 소리와 함께 단단하게 장착이  되실겁니다. 그렇지 않을경우 뭔가 헐거운 느낌이 들기도 하니 걸리는 느낌 또는 '딸깍' or '딱' 하는 소리가 나는 쪽으로 잘 작창하시면 백플레이트 세팅 단계도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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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째 단계인 로딩 블럭과 더블 사이드 테잎 부착인데요.

아주 간단합니다. 로딩 블럭의 양면 스티커를 백플레이트에 붙여주고 부착된 로딩 블록 위에 더블 사이드 테잎을 부착해주면 완성!

어때요? 아주아주 간단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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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번째 단계로 로딩블럭과 더블 사이드 테이프를 부착한 백플레이를 메인보드 뒷편에 부착시켜주면 되는데요.

이단계까지 잘 따라오셨으면 벌써 쿨러 설치의 약 절반이상의 스텝은 오신거랍니다.

그리고 CPU 프로세서 표면에 서멀구리스를 도포해줍니다. 


기본 구성품에 포함되어 있는 잘만 구리스인데요.

제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강한 점성의 농도를 가진 구리스를 도포해줍니다.


점도가 높으면 높을수록 점성이 강하니 굳이 점도가 높은 구리스는 펴서 발라주지 않더라도 쿨러가 압착되면서 자연스레 프로세서를 덮어주니 대충 모자라지 않을 정도로만 짜주시면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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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다섯번째로 쿨러 하단 바닥부의 경고문구가 명시되어 있는 비닐 스티커를 제거하고 백플레이트의 홀에 잘 맞춰 쿨러를 올려놓습니다.

그런다음 사진의 육각 피스와 렌치를 이용해 4군데의 백플레이트 홀에 잠궈줍니다.


사실상 잘만 옵티마2 조립과정 중 가장 힘든작업이 이 작업인데요.

이유는 직접 해보시면 아시겠지만 길쭉하게 생긴 육각렌치가 자꾸 쿨러 상단부에 위치한 스펙트럼 커버에 걸려 사실상 잠금을 할 때 정말 힘들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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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한가지의 당연한듯 하면서도 한번씩 놓칠수 있는 팁을 드리자면 4핀 선이있는 쪽을 메인보드 팬 소켓과 가까운 곳으로 장착하셔야 한답니다. 

한마디로 반대로 장착하면 팬도 메모리쪽이 아닌 반대쪽을 바라볼건데요. 

그렇다면 후면부팬과 마주보게 되면서 쿨링이 잘 안되기도 하고, 팬선도 짧아서 아마도 CPU팬 소켓에 연결이 불가능할수도 있답니다.


4군데의 피스 잠금이 잘 이뤄지지 않는다면 쿨러와 CPU가 맞닿는 면이 기울어져 확실한 냉각효율을 내지 못한답니다.

나아가 냉각이 잘 되지 않으니 CPU의 발열로 인해 온도는 급격하게 상승할 것이며 이후로는 셧다운(자동꺼짐) 현상으로 이어질거예요.


그러면서 잦은 셧다운이 또다른 좋지않은 증상들을 불러올것이니 불편하고 빠른작업이 잘 되지 않더라도 넉넉하게 시간을 가지시고 백플레이트 4군데 홀에 피스를 잘 잠궈주심을 권장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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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쿨러를 지지해줄 4개의 피스를 모두 정확하게 장착했답니다.

거의 90% 가까이 장착이 완료되어 가는데요.

다음 스텝으로 팬을 쿨러에 장착만 시켜주면 된답니다.

 

팬과 팬 스크류 4개의 피스를 활용해 장착만 시켜주면 끝!

그리고 Y자 커넥터를 활용해 CPU 쿨러 커넥터와 팬의 커넥터를 연결해주고, 메인보드에 있는 CPU FAN 소켓에 연결해주면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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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팬의 정면에는 각각의 피스를 박을수 있는 홀이 모서리별로 1개씩 총 4군데가 있으니 팬 스크류 피스를 활용해 단단히 장착해주시면 된답니다. 참쉽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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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장착이 완료되었답니다. 사실상 메인보드를 굳이 드러내서 하지 않아도 되지만 자세한 설명을 위해 그리고 사진을 잘 찍어보기 위해 저는 다 분해해서 장착한거랍니다. 


굳이 분해하실 필요가 없는 케이스나 보드를 가진분들께선 케이스의 옆면만 오픈해서 장착해보시는것도 좋겠지만 아마 간섭들이 많이 일어날수도 있으니 이점은 본인의 선택에 맡긴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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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답습니다. 

정면을 봐도 옆면을 봐도 뒷면을 봐도 한결같은 아름다움을 잘 유지해주는 잘만 옵티마2의 자태를 볼수 있는데요.

이제 조립전 누드테스트로 팬과 LED가 잘 들어오는지 확인하기 위해 간단한 테스트를 해봅니다.


이때가 가장 긴장되는 순간이죠.

왜냐하면 뭐 하나라도 빠드렸으면 다시 분해 후 재조립의 엄청난 고난이 뒤따르기 때문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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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구동을 보여주는데요. 생각했던 소음은 조금 날줄 알았는데 나름 좀 조용한 편인듯 합니다.

RGB의 향연은 정말 보기좋은 느낌을 선사해주는데요.

암전 중에는 광량이 또다른 느낌이라 불을 끄고 암전상태에서 보시면 더더욱 좋을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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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조립을 하며 케이스와 일체화 시켜봅니다.

확실히 이쁘긴 정말 이쁘네요.

실제로 보니 잘만 옵티마2가 출시함과 동시에 제법 많이 팔릴 수 있었던 이유가 확실히 존재하는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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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적으로 보나 성능적으로 보나 베스트셀러로서의 판매량이 확실히 검증된 제품인듯 합니다.

쿨러의 노후화 또는 쿨러의 디자인 때문에 CPU쿨러를 교체하고자 생각하시는 분들께선 고려해볼만한 괜찮은 제품인듯합니다.

화이트의 깔끔하고 깨끗한 감성을 찾으시는분들께 잘만 CNPS10X OPTIMA2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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