뽐뿌
체험단 제품(협찬 제품) 사용기, 리뷰 등을 등록하는 공간으로 퍼온 글, 타 사이트에 링크된 글은 게시를 금지합니다.
진정한 올인원! 오호 S30 블루투스 랜턴 스피커
이름: 밤비너


등록일: 2019-11-20 02:12
조회수: 120 / 추천수: 0


image.png (940 KB)


 

image.png

 

 

 


안녕하세요. 이제 곧 겨울이라 쌀쌀해지는 날씨네요. 이럴 땐 글램핑을 글램핑을 하며 야외에서 음악을 들으며 따뜻한 라면 하나 끓여먹으면 정말 좋을 것 같네요. 그렇게 하려면 블루투스 스피커도 있어야 되고 라면 옆에 놓은 랜턴도 있어야 되고 블투로 연결할 스마트폰도 있어야 되죠.


이 모든 것을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제품이 있습니다. 바로 오호 S30 블루투스 스피커, 랜턴, 보조배터리입니다. 처음 S30의 사진을 보고 예전 "후레쉬"라고 부르는 게 생각이 났는데요 귀여운 외관만큼 기능도 독특하답니다. 자세히 알아볼게요.



     - 블루투스 스피커(4.2) + 랜턴 + 보조배터리 3가지 올인원 성능

     - 10,000mAh의 보조배터리 (2.3A 5V)

     -  200시간의 LED 랜턴 기능

     -  연속 48시간 음악 재생

     -  생활 방수 기능과 낚시/여행/캠핑/야간 활동 등에 최적화



크게  5가지의 특징을 가지고 있는 만능제품입니다. 가격도 3.5만원 정도라 부담없는 수준이고요  블루투스 스피커만 해도 2만원이 넘어갈텐데 랜턴에 보조배터리도 있으니 제 생각에 이 정도 SPEC이면 5~6만원 정도는 되야 되지 않을까 합니다. 참, 무게는 359g으로 가벼운 편입니다.



 

색상은 노랑, 빨강색이 있는데 고무 덮개 부분과 일부분만 다를 뿐 큰 차이는 없어요. 마침 밖에 들고 나갔는데 은행잎이 떨어지는 배경이라 노랑색이 딱! 어울리네요.  배터리는 꺼내거나 교체하지는 못하고요 USB 케이블로 충전을 해서 사용을 할 수가 있습니다.



 


제 손이 작은 편인데도 이렇게 한 손에 쏙 들어오네요. 사진으로 보는 것과는 정말 다르게 사이즈도 적당하고 기능도 무척이나 알차게 되어 있습니다. 



 



윗부분에 달린 고무손잡이는 손으로 들어도 틈이 있어서 어디에나 걸 수 있는 구조에요. 



 


랜턴은 낮에도 불이 들어온 걸 확인할 수 있을 만큼 환하게 빛이 나요. 밝게, 조금 어둡게, SOS 모드등 누를 때마다 불이 켜지는 방식이 바뀌게 되는데요 SOS는 자전거 뒤에 부착하면 딱일 것 같습니다. 날씨가 추워져서 자전거를 탈 일이 줄어들었다는 게 아쉽네요. 봄이 오면 자전가 뒤에 달고 한 번 달려볼 생각이에요.




 


갤럭시 스마트폰과 배치를 하니 이제 좀 스피커처럼 보이시나요? 워낙 랜턴 이미지가 강해서 둘의 조화는 조금 안 어울릴 수도 있어 보이는데요 소리 짱짱한 스피커가 맞답니다. 페어링은 S30의 스피커 버튼을 눌러주면 영어로 안내말이 나오며 페어링 대기 상태가 됩니다. 그 다음 스마트폰에서 S30을 선택해 주면 바로 페어링이 됩니다. 




 


아무래도 랜턴 기능 또한 큰 장점이기 때문에 캠핑이나 야외 활동을 할 일을 대비하여 차안에 넣어두어도 좋아요. 대시보트 보관함에 이렇게 벌써 자리 잡았습니다. 쓰다가 충전은 언제든지 시거잭의 USB 케이블로 할 수 있으니 배터리 걱정은 안 되고 되고요. 굉장한 사용 시간을 자랑하기 때문에 충전횟수는 크게 없더라고요.


 

 


진정한 필드테스트를 하러 야외로 가져가 보았습니다. 제가 사는 동네엔 가로등이 길따라 있는데 일부러 없는 곳으로 찾아가 보았습니다.




 


여기저기 어두운 곳을 비춰보았는데요 플래시가 아니고 랜턴이기에 불빛은 직진성이 아닌 확산형으로 퍼지게 돼요. S30을 들고 산책로를 따라서 걸었더니 중년의 부부께서 제 길을 알고 미리 비켜주시더라고요. 아마 S30이 없었으면 검은옷을 입은 제 모습을 보고 조금은 놀랬을 수도 있었을 거에요.




 


지나가다가 잠시 쉴 겸 나무에 걸쳐도 보았고요



 


고리를 이용해서 나무에 걸어도 보았습니다. 날씨만 안 추으면 잔디밭에 앉아서 S30 불빛 아래에서 쉬기에 좋아 보이죠.




 


이제 떨어질 날이 얼마 남지 않은 나뭇잎도 한 번 보고



 


차안에서도 이렇게 옷걸이에 걸어서 실내를 환하게 비출 수도 있답니다. 실내등이 있지만 S30과 비교하니 한없이 어둡게 되더라고요. 이렇게 작은 공간에서 확산형으로 퍼지는 랜턴은 사각지대가 생기지 않도록 도와주기에 용도를 잘 알고 활용하면 좋아요.



 


 

보조배터리로도 사용할 수 있는 S30은 USB 포트에 각 스마트폰에 맞는 케이블을 사용함으로써 충전을 할 수 있습니다. 요즘 대세인 퀵차지가 되지 않는 점은 조금 아쉽지만 10,000mAh의 넉넉한 용량에 2.3A 5V의 출력 11.5W 정도이기 때문에 급속충전이 가능합니다.



 

 


49%일 때 연결하니 1시간 23분의 잔여시간이 나오네요. 이 때 S30의 배터리는 4칸으로 되어 있습니다.



 

 


99%일 때 다시 봤더니 S30의 배터리는 3칸을 가리키고 있네요. 이것으로 봤을 때 S30은 뻥용량이 아님이 증명되었습니다.  ^^



 

 


여러 기능이 혼합되어 있는 S30은 야외에서 여러가지 용도로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입니다. 가벼운 무게로 휴대성이 좋고 생활방수까지 지원이 되기 때문에 자전거, 등산, 낚시 등의 야외활동에 최적화 되어 있다고 보여지네요. 특히 랜턴 기능은 흰색의 빛이 은은하게 퍼져 나가는 방식이기 때문에 어디에 두어도 분위기를 연출할 수가 있습니다. 

 


밖의 활동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하나 구매를 추천드리며 지인에게도 선물용으로도 최고의 꿀템이 될 가우넷 오호S30입니다. 감사합니다.



 

"가우넷으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s30

#올인원

#올인원블루투스

#블루투스스피커

본 게시글은 작성자에 의해 2019-11-20 02:12:43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1회)


[ 주소복사 http://www.ppomppu.co.kr/zboard/view.php?id=agentnews&no=30234 ]

추천 0

다른 의견 0


상대에게 상처를 줄 수 있는 댓글은 삼가주세요. (이미지 넣을 땐 미리 보기를 해주세요.)
직접적인 욕설 및 인격모독성 발언을 할 경우 제재가 될 수 있습니다.
- 미리보기
이모티콘  익명요구    다른의견   
△ 이전글▽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