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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소닉 EH-NA98 헤어드라이기로 머릿결에 바디 관리까지
이름: realdonnie


등록일: 2019-12-31 01:29
조회수: 172 / 추천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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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기추천_1.jpg


#파나소닉 EH-NA98은 단순히 머리를 말리는 #헤어드라이기 기능을 넘어서 #머릿결관리#피부관리 까지 가능한 #헤어케어 기기입니다.

그 어느 #고급드라이기 보다 다양한 기능이 들어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박스가 작아 놀랐는데요. 파나소닉 하면 워크맨 같은 음향 기기를 먼저 떠올리는 분들이 많지만 생활 가전도 상당히 유명합니다. 특히 #헤어드라이어 는 판매한지 벌써 80년이 넘은 오랜 축적된 기술을 갖고 있다고 하네요.

포장 박스에 설명은 아쉽게도 영어로만 나와 있는데 다국어 설명서에 한글로 자세히 나와 있으니 사용법을 몰라 불편을 겪을 일은 없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서 하나하나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파나소닉 보습 헤어 드라이기 EH-NA98의 구성품으로는 다국어 설명서, 보증서, 본체, 세팅 노즐 1개가 들어있습니다.

본체의 크기는 90 x 226 x210mm, 무게 약 502g으로 접이식 손잡이라 여행용으로 사용하기에도 좋은 제품입니다.

원산지는 타일랜드(태국)이며 A/S는 파나소닉 코리아에서 가능하다고 하며 습관적으로 전원 코드를 본체에 말아 보관하는 분들이 있는데 코드 단선으로 화재나 화상의 위험이 있으니 주의하라고 나와 있네요.

뒷면에는 벌집 모양의 커다란 공기 흡입구가 있는데 분리는 되지 않으며 한 달에 한 번 이상 티슈나 칫솔을 이용해 보풀, 머리카락 같은 이물질을 제거 후 내부 먼지는 진공청소기로 제거합니다.

파나소닉 보습 헤어 드라이기 EH-NA98의 공기 배출구, 전면 노즐은 참 특이하게 생겼는데요. 가운데 회색 구멍은 고속 건조 노즐이며 강풍은 그 옆의 두 구멍에서 약풍은 가장 가장자리에서 배출된다고 하는데 모발의 뭉침 방지를 위해 강한 바람과 약한 바람을 최적의 비율로 섞어 고속 건조 노즐로 분사해 건조 효율도 약 20% 높였다고 합니다. 그리고 위쪽에도 뭔지 모를 구멍 3개가 보이는데요. 가운데 큰 구멍은 나노이(nanoe) 방출구이며 양옆 2개는 미네랄 이온 방출구로 나노이 입자가 젖은 머리를 말릴 때 일반 음이온 대비 약 1000배의 충분한 수분을 공급하고 두 개의 아연 전극에 의해 생성되는 더블 미네랄 이온이 빗질이나 자외선으로 인한 손상으로부터 보호해 보다 건강한 모발로 가꾸어준다고 합니다. 나노이 입자가 머리카락의 열려 있는 큐티클 사이로 침투해 머리카락 내부에 충분한 수분량을 제공하며 큐티클을 닫아 윤기 있는 머릿결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주는 것이라고 하네요.

나노이는 공기 중의 수분을 모아 생성되기 때문에 저온이나 건조한 곳에서는 음이온으로 생성된다고 하는데요. 손잡이 뒤쪽에 보면 세로로 긴 패널이라는 부속이 있는데 이곳을 손으로 쥐기만 해도 더 많은 나노이가 모발에 유입된다고 합니다.

측면에는 둥근 모드 전환 스위치가 있고 그 위에 모드 표시등이 가로로 길게 있는데요. 일반적인 #헤어드라이기 들 처럼 단순한 찬바람, 더운바람만 나오는 게 아니라 5가지 스마트한 모드로 머릿결과 피부관리까지 해주는 다양한 헤어케어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전원 스위치는 손잡이 앞쪽에 있으며 세팅(약풍), 건조(중간풍), 터보(강풍)의 3단계로 조절이 됩니다.

세팅 노즐도 바디와 똑같은 핑크색으로 특정 부위에 집중해 보다 빨리 머리를 말리거나 간편한 스타일링, 블로우 드라이를 위해 사용합니다. 바쁜 아침 출근길이나 성질 급한 분들은 보통 다 이 노즐을 끼운 채 사용하죠. 꼬인 머리를 풀 때도 유용합니다.

파나소닉 보습 헤어 드라이기 EH-NA98의 다양한 모드입니다. 모드 전환 버튼을 한 번씩 누를 때마다 온풍인 HOT 모드부터 온/냉 교대 모드, 냉풍인 COLD 모드, SCALP(두피 관리) 모드로 변경됩니다. 타사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온/냉 교대 모드는 단순히 온풍, 냉풍을 오가는 것이 아닌 주위 공기 온도를 감지해 적절한 간격으로 전환을 해주고 두피 관리 모드는 두피 관리를 위한 보다 부드러운 온풍이 배출된다고 하며 피부 관리 모드는 흔히 목욕이나 샤워를 한 후 드라이기로 몸을 말리는 분들이 많은데 일반 드라이기로 하면 건조해지기 쉽지만 이 피부 관리 모드로 하면 나노이와 미네랄 이온이 포함된 바람이 나오기 때문에 피부를 촉촉하고 부드럽게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이런 4가지 모드 외에 지능형 온도 조절 모드(인텔리전트 온도 컨트롤)가 더해지는데요. 전원 스위치가 2단이나 3단으로 설정됐을 때 모드 전환 버튼을 1초 이상 누르고 있으면 빨간 HOT LED가 점멸하는데 기기가 주위 온도를 감지해 쾌적한 온도로 바람을 배출해준다고 합니다.

무게가 500g 정도로 가벼운 편이기 때문에 그립감도 매우 좋은데요.

온풍 모드에서 세팅 노즐을 끼우거나 뺀 상태에서 파나소닉 보습 헤어 드라이기 EH-NA98을 사용하는 모습입니다. 파마를 한지 3개월 정도 된 것 같은데 나노이, 미네랄 이온, 온/냉 교대 모드로 나타나는 이온 효과는 곱슬머리나 굵은 반곱슬 머리, 쉽게 세팅되는 부드러운 머리, 3~4개월 내에 한 스트레이트파마머리, 짧은 머리에는 효과가 크지 않을 수도 있다고 하는데 제가 사용해 봤을 때는 1800W 3단의 강력한 바람으로 빠르게 말렸음에도 다른 헤어드라이기 보다 푸석함이 훨씬 덜한 느낌이었습니다. 머리를 말릴 때 한 가지 팁을 드리자면 모근 쪽으로 온풍을 쏘이면 모발을 더욱 빨리 건조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90% 정도로 온풍으로 말린 후 온/냉 교대 모드를 사용해 마무리하면 모발에 윤기가 더해진다고 하네요.

머리카락을 다 말려도 두피에는 수분이 남아있을 수 있는데 이로 인해 끈적거림 같은 불쾌함은 물론 냄새가 나거나 간지러울 수 있습니다. 파나소닉 보습 헤어 드라이기 EH-NA98을 사용할 때는 머리를 70% 정도 건조 후 두피 관리 모드로 바꾼 다음 사진처럼 손으로 머리카락을 들어 올린 상태에서 두피를 구석구석 말려줍니다. 두피 관리 모드의 온도는 실내 온도가 23도 정도일 때 약 50도의 온풍으로 배출이 되는데 실내가 추우면 온도는 더 내려갈 수 있습니다. 두피를 다 말렸으면 온풍 모드로 머리를 전체적으로 한 번 더 말린 후 마무리를 합니다. 아래는 언박싱부터 사용 테스트까지 보실 수 있는 영상입니다.

#파나소닉드라이기 EH-NA98의 지금까지 사용해 본 그 어떤 #헤어드라이어 보다 다양하고 스마트한 기능을 갖추고 있어 만족도가 높았는데요. 머릿결 관리나 #두피관리 는 물론 피부관리에도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바디건조기#바디드라이어 를 따로 구입할 필요가 없는 것도 큰 장점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R.S.D. :)

- 본 리뷰는 플레이윈도의 파나소닉 공식인증샵에서 제품을 지원받아 제작사의 정보를 토대로 어떠한 간섭도 없이 제 주관적 소견으로 솔직하게 작성한 포스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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