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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적 ARGB를 탑재한 마이크로닉스 L3 미들타워 PC케이스
이름: 로민아빠


등록일: 2019-11-06 11:25
조회수: 112 / 추천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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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마이크로닉스 PC케이스 화려한 ARGB를 품은 L3 미들타워 케이스 전면 반투명 프레임에 RGB LED가 더해진 

감성가득한 한미 마이크로닉스 신제품 L3를 만나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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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PC 케이스 교체에 이어 한달 사이 또 한번의 케이스 갈이를 진행해보는데요. 일전에는 로민맘의 10년도 더 지난 데스크탑의 케이스였지만 오늘은 제 개인적으로 15년을 너무나 감사히 한번도 말썽 일으키지 않고, 열일해준 AMD 데네브 CPU를 탑재한 

별명 '땡크' 의 케이스를 교체해볼거예요. 


우선 간단하게 말씀드려 마이크로닉스는 PC케이스에서 부터 게이밍기어, 쿨링팬, 파워서플라이 등의 다양한 PC 관련제품들을 출시하는 기업으로 많은 고객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브랜드랍니다.

아마 매니아층이 많이 형성된 브랜드이다 보니 아시는분들은 저보다 더 많이 아시고 있을만한 브랜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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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세월이 12~13년 정도는 충분히 된 제 젊었던 20대 시절을 책임져준 저희집 막내 데스크탑 PC입니다.

정말이지 제가 버리지 못하는 이유 중 하나가 구매당시 제 기준에선 제법 높은 금액을 지불하며 구매한 인생 첫 조립PC라 

더더욱 애착과 정이 갔었는데요. 


또다른 의미 부여하는점 중 가장 큰 포인트는 바로 제가 첫 조립을 했던 PC이기때문에 아직까지 버리지 못하고 

방구석에 잘 모셔두고 있는 상태랍니다. 

저의 젊은 시절을 동거동락하며 게임의 세상에 빠질 수 있게끔 만들어줬던 친구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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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3 미들타워 케이스의 기원이 된 2018년 12월에 출시되었던 마이크로닉스 L1 케이스와 후속으로 같은 시기에 동시에 출시된 마이크로닉스 L2 케이스 제품은 케이스로서의 역할 수행도 묵묵하고 든든히 잘 해냈으며, 영롱한 RGB 감성을 잘 표현해내 

많은 판매량을 올린 착한 가격의 케이스죠.


L1케이스와 L2케이스가 출시되고 1년 가까이 지난 2019년 10월 표준-ATX 폼펙터의 L시리즈 

고유의 아이덴티티 라인을 전면 프레임에 잘 살린 미들타워로 마이크로닉스 L3 케이스 출시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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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컬프쳐한 디자인과 센세이션 하면서도 감각적인 사선 RGB 라인은 전면에서부터 영롱한 감성을 

매우 잘 느낄 수 있게끔 디자인되어 출시되었는데요. 

전면에서 라인을 따라 내려오고 올라가는 RGB는 감성을 자극하기엔 충분한듯한 은은한 광량을 뿜어줍니다.


총 29가지의 ARGB 모드가 동작하며 사이드 패널은 강화유리로 제작되어 있답니다.

그러므로 케이스 내부에서 발산해주는 여러가지 RGB의 감성을 그대로 느낄 수 있게 설계되어 있네요.

전면부 흡기구의 타공인데요. 이런식으로 양옆으로 타공이 되어 있어 팬을 장착시엔 흡기 역할을 제대로 해줄듯한 느낌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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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상 요즘 출시되는 대부분의 PC 케이스를 구매하시더라도 대부분이 이렇게 다 먼지유입차단 필터가 적용되어 있지만 

하단 파워의 설치상 하단부에만 설치되어 있는 케이스들도 아직은 많이 있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L3는 상단부와 하단부 둘다 먼지유입 차단필터를 적용해 내부에 쌓일 수 있는 먼지들을 

원천 차단해주는 역할을 수행하게끔 제작되어 있네요.

상단부의 먼지유입필터를 분리시켜보면 이렇게 공기의 흐름을 유연하게 도와줄 홀들이 벌집모양으로 

타공되어 있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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측면에서 바라본 L3의 옆모습입니다. 전면 베젤과 프레임 자체가 전방으로 조금 튀어나와 뭉퉁하게 생겨서 그런지 

미들타워임에도 불구하고 생각보다는 앞뒤로의 사이즈가 커보입니다. 

이는 육안상으로 느껴지는 굉장히 주관적인 느낌을 말씀드린거지 일반적인 미들타워랑 큰차이 없는 사이즈랍니다.


좌측면부 강화유리는 각각의 모서리마다 이렇게 동그란 손나사를 사용해 탈부착 할 수 있는데요.

큰힘을 들이지 않고도 스무스하게 강화유리를 탈거할 수 있으며 장착 또한 비교적 가벼운 강화유리의 

무게 덕분에 스무스하게 장착이 가능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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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닉 L3 제품은 L1과 L2의 혈통을 고스란히 이어받아 2019년 감성으로 재해석된듯한 느낌을 뿜어주고 있는데요.

사실 요즘은 특징없고, 개성없는 밋밋한 디자인을 지루해하는 분들이 워낙 많아졌죠. 

그도 그럴것이 워낙 화려하면서도 예쁜 RGB 감성을 지닌 케이스들이 많이 출시되어 시장에서 

판매가 되고 있는 상황이라 충분히 이해가 가죠.


다만 뭔가 기교를 부리지 않는 깔끔함에 시크한 고급스러움까지 더해지면 좋을듯한 디자인으로 L3는 출시된것 같은 느낌을 줍니다.

사선을 기준으로 뿜어주는 RGB 덕분에 엘레강스 하면서도 약간은 진부할 수 있는 전면부 디자인을 

커버링해주는듯 깔끔한 모습을 보여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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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 튜닝성과 내부 감성을 극대화 해줄 수 있는 사이드 패널 강화유리는 하드웨어의 튜닝성을 크게 확보해줄수 있을듯한 자태를 보여주는데요. 튜닝적 확장성에 큰 포커스를 두고 제작되었다는 느낌을 주는데요.


약 4T에 달하는 강화유리 덕분에 강성확보와 동시에 감성 튜닝은 확실하게 잘 될듯한 느낌을 준답니다.

더불어 섀시의 두께 또한 약 0.6T에 달하는 안정적이면서도 강성부분도 나름 확보해서 제작된듯한 생각이 들게끔 하는데요.

 

 

[장착 가능 쿨링팬 최대 길이]


전면: 120mm x 3개

후면: 120mm x 1개

상단: 120mm x 2개

하단(챔버): 120mm x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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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부에 부착된 미끄럼 방지 고무패드는 케이스의 슬립을 방지해주며 흔들림 없는 사용을 위해 안정적으로 

시스템을 지탱시켜 주고 있답니다.

사이드 패널을 장식하고 있는 강화유리는 누구나 쉽게 탈착이 가능하게끔 동그란 손나사 4개로 단단히 고정되어 있습니다.


강화 유리쪽을 자세히 들여다 보면 상단 프레임과 맞닿는 패널쪽의 시공이 조금은 맞지 않고, 약간의 이질감은 드는데요.

가격을 생각하면 사실상 충분히 이해하고 넘어갈 수 있으나 조금만 더 마감에 신경써줬으면 하는 아쉬움은 다소 남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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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스의 후면을 살펴보면 120mm ARGB LED가 탑재된 쿨링팬이 1개만 기본장착으로 출시되었는데요.

진심 솔직하게 1개라서 좀 아쉽기도 했지만 전 개인적으로 팬을 몇개 가지고 있다보니 큰 상관은 없었답니다.


PCI 슬롯은 총 7개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그래픽카드 혹은 사운드카드 등을 부착하기 위해 슬롯을 탈거하게 되면 재사용이 모두 불가능하기 때문에 처음 조립을 하고자 하실때 본인의 그래픽카드 슬롯 위치와 기타 사운드카드 슬롯 장착 위치를 염두해 

두고 PCI슬롯 위치를 잘 구분해서 설치하실것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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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닉스 L3 케이스는 M-ATX 또는 Mini-ITX 보드까지 장착이 가능한 나사홀이 내부에 설치되어 있기 때문에 꼭 ATX 폼팩터만 장착가능한 케이스가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당연히 표준규격 ATX 폼펙터임으로 사이즈 305mm * 244mm 까지의 메인보드는 다 장착이 가능한 케이스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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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3의 구성품입니다. 선정리를 유용하게 도와줄 찍찍이와 팬 스크류 나사 그리고 여러가지 피스들과 스피커인데요.

스펙상으론 타워형 CPU 쿨러는 최고 163mm의 높이까지 장착이 가능하며, 그래픽카드는 최고 360mm의 길이까지 

장착이 가능한 구조랍니다.


상단에는 최고 240mm 정도의 팬을 추가 구성할 수 있을듯 하지만 메모리의 간섭이 일어날 수 있으니 

방열판이 존재하지 않는 램을 사용하시는것을 추천드립니다.

(케이스 선택시 항상 고려해야할 점들은 본인의 구성 제품들과 조립시 호환여부를 

잘 검토해 케이스를 선택하셔야 한답니다)


 

[장착 가능 최대 라이에이터 규격]


전면: 120/240/360mm 규격의 라디에이터와 호환가능

후면: 120/140/240mm 규격의 라디에이터와 혼환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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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본격적으로 10여년만에 슈트를 갈아 입어보는 제가 엄청나게 아끼는 데네브의 L3 피팅을 시작해볼게요.

우선 기존 케이스에서 파워서플라이와 메인보드, SSD와 같은 주요 부품들을 다 탈거합니다. 

구성품들은 사실 크게 많지는 않지만 케이스 교체 자체가 거의 PC 한대를 조립하는것과

맞먹는 수준이어서 시간을 좀 할애하셔야 하는데요. 


케이스갈이 해보신분들께선 분명히 아시겠지만 교체하는 케이스의 조립난이도가 낮으면 낮을수록 빠른시간안에 

신속히 진행이 가능하단것이 그 케이스의 장점 중 하나로 꼽아질 수 있으니

 조립난이도도 잘 참고하셔서 선택하심을 권장드립니다.


그리고 항상 깜박하시는 구성품 중 하나는 기존 저렇게 후면부에 존재하는 I/O 패널을 빠뜨려서 재조립하는 불상사가 생기는데요.

이 점 꼭 참고하셔서 깜박하는 실수를 줄여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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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항상 조립시 스텐드 오프(메인보드와 케이스간의 전류가 통하기 때문에 공간을 띄워 쇼트를 방지해주는 중요한 역할)

를 먼저 보드의 위치에 맞게 장착시켜준답니다. 

스탠드오프를 무시하고 진행하시면 보드나 파워 등의 주요부품들이 쇼트에 의해 고장이 나거나 이상증상을 일으킬 수도 있으니 케이스에 구성품으로 동봉된 피스들 중 스탠드오프를 찾아 먼저 결착시키는것을 추천드립니다.


그다음 파워서플라이를 옮겨놓고, I/O패널을 장착하는 방식으로 공략합니다. 조립시 각자의 스타일이 있겠지만 저같은 경우는 워낙 건망증이 심하고, 잘 까먹는 스타일이여서 항상 저렇게 소소한 부분부터 먼저 진행을 해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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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보드를 결착시킵니다. 당연히 위에서도 언급했듯이 너무나 작고, 있어도 별 어시스트를 못해줄듯하게 생긴 스탠드오프에 피스를 돌려 잠근다음 I/O패널과 딱맞게 결착시켜줍니다. 

참 쉽죠? 최대한 쉽게 설명을 드리려고 하는데 중간중간 너무나 집중해서 조립하는 탓에 사진을 찍지 못하고 

넘어가는 상황도 사실상 발생한답니다.


그래서 저같은 건망증이 심한 스타일은 항상 먼저 기본적인 부분들을 세팅해두고 조립을 이어가는편이 훨씬 편하고, 

안정적일수 있으니 이부분은 참고하시면 좋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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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상 작동여부를 모르는 바이커(VIKER) 쿨링팬 3개를 이전 케이스에서 띄어내 장착도 한번 시켜봅니다. 당연히 작동이 안될거란 생각을 하는 이유는 바로 이전 케이스에서도 몇년전까진 잘 작동되다가 

어느순간 1개의 팬이 고장나더니 이후로 전부다 고장났기 때문입니다.


희망을 걸고 쿨링팬 3개를 전면부에 장착해보면서 나머지 2개의 쿨링팬인 앱코 헤일로 더블링 냉각팬도 기존 361G 

케이스에서 잠시 띄어내서 장착해봅니다.


사실상 바이커 팬이 10여년의 시간동안 변색도 되고, 동작도 안될거란 생각도 들며, 또 짝짝이 색상으로 앱코 헤일로 팬을 세팅하니 난잡한 느낌도 들지만 우선은 팬을 장착해 놓으니 제눈에는 그럴싸해 보이는 느낌을 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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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다음 SSD도 장착해주고, 파워서플라이에서 제공되는 각종 전원부와 보조전원 그리고 케이스의 

전원 스위치와 기타등등을 메인보드에 연결해줍니다. 

그리고 마이크로닉스 L3 케이스를 조립시 유의하셔야 할 점 중 가장 중요한 포인트를 하나 알려드릴게요.

바로 쿨링팬쪽에 장착된 하얀색 IDE 변환젠더인데요. 

 

이 케이스의 특성상 이 젠더를 활용하여 파워에서 나오는 케이블을 IDE 변환젠더와 먼저 연결하고 이후 다른 팬을 

연결하셔야 RGB와 팬이 정상적으로 작동한답니다. 꼭 주의 하세요! 

(전 IDE 변환젠더를 직결하지않고, 작동시키니 후면부의 쿨링팬은 작동하나 쿨링팬의 RGB와 전면부 프레임에 

있는 사선 RGB가 동작하지 않아 적잖히 당황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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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단부의 파워서플라이 챔버를 보게되면 모든면이 막혀있지만 파워서플라이가 설치되는 측면 사이드만 노출되어 있답니다.

그리고 하단부 파워 채임버의 공간은 생각보다 크게 자리잡고 있기 때문에 저는 선처리를 위한 짜투리 

공간으로 여기에 지저분한 선들을 다 밀어넣었답니다.


섀시의 두께도 나름 괜찮은 편이고, 외형적 마감도 한두곳씩 흡잡을 곳은 분명 존재하지만 가격대비 나름 괜찮은 

수준을 유지해주는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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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케이스에 장착되어 있던 10여년의 전통이 살아숨쉴 정도의 고전적인 유물에서 쿨링팬 3개를 탈거해 장착해보니 누렇게 변색된 세월의 흔적이 사실상 NG같아 보이기도 하는데요. 이들을 사실 같이 장착까지 다 했었는데요.. 

호환되지 않은 전원부 소켓과 작동되지 않는 고장 덕분에 바로 띄어냅니다.ㅎㅎ


여기서 하나의 단점을 발견했었는데요.

섀시쪽에 미세한 스크래치와 기스들이 나있더군요. 이런 부분은 도장면 마감처리를 할때 조금더 

신경써서 신제품을 출고했었더라면 좋았을것같다 라는 아쉬움이 조금 남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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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있음 배송될 CPU쿨러가 잘만 CNPS10X OPTIMA II 제품이라 상단부에 간섭이 생길지 모르니 

냉각팬은 아래 하단부에 장착해줍니다.

사실상 상단에 냉각팬을 장착하길 원했지만 CNPS10X OPTIMA II 제품의 제원과 스펙을 보니 상단부에 쿨링팬 

장착은 약간의 간섭이 생길듯한 느낌을 줘서 일단은 하단부에 장착합니다.


잘만 앱코(ABKO) 더블링 쿨링팬 하나와 일반 ABKO(앱코) 쿨링팬을 각각 하나씩 장착해 봤는데요. 

색상이 서로 달라 약간의 이질감은 들지만 어짜피 차후에 팬이 더 생기면 전면적으로 

대대적인 튜닝을 한번 해볼 생각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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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립에 대한 난이도를 말씀해달라시면 제법 난이도가 쉬운편입니다. 

홀들이 큼직하게 형성되어 있어 주전원 24핀 케이블도 들락날락하기 좋고, 중간중간 

선처리 가능한 홀들이 다양하게 비치되어 있어 나름 쉬운편이랍니다.


케이스교체는 사실상 거의 PC 한대를 다시 재조립 하는 과정과 맞먹는 노동이다보니 사실상 

교체 중 전화를 받거나 아이들이 아빠를 찾으면 잠깐 뛰어갔다 오고를 반복해서인지 

조립 시간은 거의 1시간 30분 정도 걸렸는데요.


선정리가 마지막 관건인데 선정리는 몇일있다 다시 시간내서 하는걸로 하고 

오늘은 그냥 이대로 리뷰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장시간 바닥에 양반다리로 앉아서 조립했더니 허리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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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스 전면부 I/O 포트는 전원버튼과 HD 오디오 버튼이 탑재되어 있고, USB 2.0 2개, USB 3.2 Gen 1 타입-A 1개, LED 컨트럴이 가능한 버튼이 위치해 있으며 가장 좌측에 보시면 H & L 가 각인되어 있는 팬 풍량 컨트롤러가 있긴 합니다만, 

홀만 파여져있고, 아무런 기능이 탑재되어 있지 않은점은 다소 아쉬운 단점으로 남았답니다.

 

 

 마이크로닉스 L3 PC케이스 조립에 사용된 시스템 제원
CPU AMD Phenom Ⅱ X4-955 Black Edition
메인보드 ASUS M4N75TD
DDR3 SAMSUNG 10900 4G x 3EA (12G)
그래픽카드 GALAXY Technology GeForce GTX 460
파워 HEC Rapter 500W
SSD 삼성 850 EVO (250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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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서플라이에 전원선을 연결해 전원을 인가해봅니다. 

전면 I/O 패널부에 흰색 LED 조명이 은은하게 비춰지면서 전원버튼에도 파란색 LED가 들어오네요. 

그러면서 CPU쿨링팬과 하단부에 설치해놓은 앱코 헤일로 쿨링팬이 열일을 해주면서 

나름 내부 쿨링에 대한 발열을 잘 잡아줄듯한 느낌을 주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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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면부 ARGB 감성이 탑재된 사선 엣지라인 입니다.

과거 마이크로닉스 L1과 L2 제품 또한 비슷한 라인의 아이덴티티를 가지고 출시되었었는데요.


2019년 기존의 L시리즈를 재해석해 탄생한 L3 제품은 조금더 부드러운 사선라인을 모티브로 기본제공되는 ARGB 후면부 120mm 쿨링 싱크팬을 통해 일체감을 조성해 영롱한 감성을 느낄수 있게 해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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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불을끄고 구동하면 더 예쁜 감성을 충만하게 느낄수 있는 미들타워 케이스인데요.

밋밋하기만한 전면부 베젤에 RGB 감성을 더해주니 일반적인 심심한 디자인을 탈피한 고급스러움이 뭍어나는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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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출시된 제품인만큼 가성비도 좋아 많은분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미들타워 케이스인만큼 알찬구성인듯 합니다.

 

여유로운 선정리를 도와줄 큼직한 들과 조립 난이도 자체도 낮고 쉬워 

누구나 수월하게 조립할 수 있는 케이스인듯 합니다.


단점은 몇가지 드러났지만 전체적인 구성과 감성적인 ARGB의 역할이 매우 마음에 들어 

높은 점수를 줘도 나름 괜찮을듯한 PC케이스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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