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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라인 게임즈 타이거게이밍 GTX 패드 FPS 게임 마우스패드
이름: 로민아빠


등록일: 2020-01-01 19:26
조회수: 139 / 추천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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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라인 게임즈 타이거게이밍 마우스패드 추천 부드러운 브레이킹이 가능한 

적절한 밸런스를 가진 패드 GTX 솔직한 실사용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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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우스 패드는 중요한 아이템이 아니라고 다들 생각하실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게임을 즐기시는 모든 게이머는 대부분 마우스와 키보드를 이용하는데요.


당연히 키보드와 마우스 둘다 좋은 제품(비싸다고 무조건 좋은건 아님)을 사용하면 더더욱 

FPS게임에서는 많은 실력향상과 더불어 즉각적인 대응이 가능하기 때문에 게이밍키보드 

그리고 게이밍마우스 이 두가지 제품은 항상 좋은 제품을 사용하신답니다.


반면 마우스의 트래킹을 전반적으로 관장하며 어시스트의 역할수행을 담당해줄 

마우스패드는 사실상 소외되기 쉬운 아이템인데요.


정말 게임을 사랑하는 게이머분들부터 일반적인 게이머 유저들까지 

아마 패드의 중요성에 대해 다들 잘 아시리라 생각됩니다.









오늘은 타이거게이밍(Tiger Gaming)에서 제작된 게이밍마우스패드 GTX XL 제품을 실사용 리뷰 해볼건데요.
이패드의 장점은 아무래도 거칠한 표면을 가진 일반적인 브레이킹 마우스 패드들과는 
조금 다른 느낌과 성격을 보여주는 특이하며 꽤나 괜찮은 제품이란 생각이 듭니다.

우선 패키지는 블랙 앤 화이트의 패키지 스타일로 깔끔함을 보여주는데요.
로민아빠도 10여년전 카스1.5와 1.6 버전을 한창 할때 마우스 패드는 
정말 여러가지로 많이 바꿔가며 사용해본 기억이 납니다.



 




타이거 게이밍 GTX 마우스패드의 패키지 사이드와 후면부에는
영어와 중국어로 명시된 정보들이 표기되어 있는데요.

일단 마우스패드의 특성상 하드웨어적인 부분 보다는 소모품에 가깝다보니 패키지의 
한글화가 안된점은 다소 아쉬울수 있으나 그냥저냥 넘어가도록 합니다.

특징이나 장점들이 한글화 되어 패키지 외부에 명시되어 있었다면 한눈에 알아보기 쉬울건데 조금은 아쉽네요.
타사의 다른 패드들도 마찬가지로 한글화가 안되어 출시되 시장에서 판매되는 경우도 있으니 일단 패스!






핫라인 게임즈 제품을 바로 언박싱을 시작합니다.
박스의 캡부위를 오픈하면 이렇게 동그랗게 말려있는 GTX를 만나볼수 있는데요.

일반적인 직조천패드 재질의 부드러움과 소프트함을 가지고 있으며 동시에 약간의 
브레이킹 특성을 가진 표면처리가 인상적인 제품인데요.

베일에 쌓여진 타이거게이밍 마우스패드의 비닐을 제거해서 꺼내보도록 하겠습니다.






돌돌 말려있어서 약간은 운듯한 현상이 발생했지만 일정시간 약 30분에서 1시간 정도면 
소설책 몇권을 올려두던지 아니면 그냥 데스크위에 펴두면 금새 
펴지는 재질이라 참 마음에 들었습니다.

첫인상이 제법 좋았고, 새겨져 있는 그림 자체도 고급스러우면서도 입체감이 
있어서 일반적인 마우스패드들과는 조금 다른 분위기를 연출해주며, 직조패드의 재질이 
부드러움과 러프한 느낌을 동시에 가지고 있는 좀 신기한 재질인듯 느껴지더군요.

가장자리는 스티치(오버로크) 처리가 되어 있어서 내구성면에서는 
꽤나 우수한 모습을 보여줄듯 합니다.

손목자체가 부담을 더받을듯한 편안한 느낌도 들면서 아주 약간의 
쿠션감 또한 더해져 이부분은 마음에 정말 쏙 들더군요.






표면은 기본적으로 방수처리가 되어 있어서 꽤나 실용적인 면을 고려한듯한 생각이 들었습니다.
위의 사진과 같이 스펙을 잠깐 둘러보면 GTX 사이즈는 
헤비(Heavy) XL사이즈로 가로 480mm , 세로 400mm의 패드입니다.

총두께 5mm의 두터운 두께를 자랑하며, 유연성 좋고 부드러운 스피드 컨트럴의 패드임과 
동시에 약간의 거친듯한 느낌을 동시에 가지고 있어 
브레이킹 성질 또한 같이 지니고 있는 제품인데요.

부드럽다 생각하면 스피드한 성질의 패드로 부드럽지만 브레이킹을 
하면서도 잘 잡아주는 트래킹은 스피드+브레이킹 둘다의 
성질을 약 6:4 또는 7:3 정도로 가지고 있는 패드입니다. 






전체적인 사이즈는 위에서도 말씀드렸듯이 480 * 400mm라 
저센시 유저분들께 꽤나 괜찮은 사이즈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는데요.

저 또한 워낙 저센시 유저라 마우스 패드의 전반적인 면들을
대부분 활용해서 이사이즈의 제품을 선택했답니다.

사실은 브레이킹 성향이 훨씬 강한 타이거게이밍의 사신 천연고무패드를 
사용하고 싶었지만 로운이와 소민이가 항상 PC가 있는 서재에 들어와서 

사신패드의 화려함과 포스에 짓눌러 버릴까봐 차선책으로 선택한 GTX패드인데 
실제 받아보니 넘넘 고급스럽고 어느정도의 브레이킹 느낌을 선사해줘서 잘 선택한 느낌도 들었답니다.






패드의 표면을 다시한번 손끝으로 느껴봅니다.
어떤 정의를 내려야할지 고민되지만 부드러움과 러프함이 공존하는 느낌입니다.

제가 찾던 느낌의 타입이 바로 이러한 표면의 거칠기 수준이었는데요. 
과거 레이저 기간투스 컨트럴 마우스패드 제품과 스피드 마우스패드 제품 둘다를 
사용해봤는데 굳이 비교하자면 스피드제품 쪽과 비슷하지만 아주 약간은 더 러프한 느낌을 주는듯 합니다.


 

 




패드의 바닥면인데요. 데스크에 놓고 격하게 사용할때 미끄럼방지를 
위해 격자무늬 고무 소재를 사용해 밀착력과 압착력이 좋았습니다.

패드위에서 마우스를 꽤나 격하게 무빙해도 쉽게 밀리지 않았으며
팽팽하게 잡아주는 상단부 표면이 참 마음에 들었답니다.






5mm 정도의 두터운 두께를 가진 GTX의 가장자리들을 보시면 겹겹의 
오바로크를 활용해 올풀림에 대한 부분 또한 생각해서 제작한듯한 느낌이 드는데요. 

오바로크는 상단면과 바닥면은 동일하고 가운데 스티치는 좀 특별하게 처리된듯한 모습을 보여줍니다.
내구성을 위해서 그리고 방수코팅이 처리된 제품이라 그러한듯 보이네요.






실사용에 들어가봅니다.
데스크에 타이거게이밍 GTX 마우스패드를 설치하고 직접 마우스를 무빙해보는데요.

제가 생각했던 느낌과 거의 유사해 만족도가 상당히 높더군요.
표면의 스피드 성향과 브레이킹 성향이이 위에서도 말씀드렸듯이 약 6:4정도 인듯한 느낌입니다.






다른 마우스로 사용을 해봐도 비슷한 느낌으로 다가옵니다. 
정밀한 트래킹을 선사하며 손목에서 받을수 있는 피로감을 현저히 떨어뜨려주는듯한 
느낌도 들며 무빙도중 멈추고 싶은 에임의 위치에 딱딱 잘 브레이킹 되는듯한 느낌을 선사합니다.


 



바로 인게임에 들어가봅니다.
고인물 로민아빠가 요즘들어 글옵만 하면 자꾸 오버뎃을 하니 다시
카스온라인을 플레이하며 필드테스트를 진행해봤는데요.






오늘따라 마우스 패드를 바꿔서 그런지 집탄율이 좋습니다.
마우스 피트는 제가 사용중인 마우스들 모두 자체 순정 피트를 사용중인데 호환성이 좋고 
별다른 이질감이나 거부감이 없어서 바로 적응이 가능하네요.

DPI도 높여보고 낮춰보고, 폴링율도 높여보고 낮춰보고를 반복해서 사용해 
트래킹이 따라오지 못한다던지 마우스의 빠른 무빙시 
표면을 못읽어낸다는 느낌은 전혀 없더군요.






게임하던 도중 궁금해서 방수에 대한 간단한 테스트를 해봅니다.
물을 몇방울 떨어뜨리고 약 15분 정도를 분리수거
하고 와도 물방울은 그대로 맺혀 있더군요.

물방울이 맺혀 패드 내부로 물이 흡수가 되지 않게끔 
방수처리가 확실하게 되어 있었답니다.

그리고 수건으로 물기를 닦아내니 아무런 
흔적없이 깨끗하게 물기가 사라지더군요.  






적당한 스피드와 적절한 브레이킹 성향을 지닌 FPS게임 마우스패드 
타이거게이밍 GTX는 표면에서 느껴지는 집중적인 트래킹과 과격한 무빙에도 

불구하고 정확한 에임을 선사해줌으로서 
개인적으로 찾고 있던 성향의 마우스패드와 매우 비슷한 느낌을 주는듯합니다.





일반적인 천패드 재질의 패드와는 조금은 다른 코팅기술 덕분인지 
확실한 무빙을 제공해주는듯한 마우스패드입니다.

다만 아쉬운점을 하나 말씀드리자면 오바로크 부분이 정교하게 일자로 
된것이 아니고 약간의 울퉁불퉁한 마감처리를 보여주고 있기도 한데요.

이런부분들만 보안해서 출시하면 아마도 제품을 이용해본 소비자들은 만족도가 높아 
재구매로 이어질수도 있을듯한 느낌이 들었답니다.

타이거게이밍의 다른 제품인 주작과 사신 그리고 마스터와 리노 시리즈등의 
제품 또한 궁금증을 자아내게 할 수 있는 제품인듯 하네요.

적절한 밸런스의 스피드와 브레이킹이 오묘한 조화로 잘 만들어진 
유연한 패브릭 형태의 마우스패드 핫라인게임즈 타이거게이밍 GTX 리뷰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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