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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동나비엔 온수매트 큰맘먹고 질렀는데... 12
분류: 생활가전
이름: Muzdol


등록일: 2019-11-21 15:53
조회수: 1242 / 추천수: 0




37만원짜리 질렀는데요 (eqm560 싱글)

 

이게 돈 값을 하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전에 쓰던 저려미 일월 온수매트(7~8만원선)와 비교하자면

 

1. 계속 보글보글 물 끓는 소리가 난다...(일월은 소리가 거의 없음)

 

2. 따듯해지기까지 시간이 20분? 정도 걸린다.

(일월은 5분이면 따듯..)

 

3. 블루투스로 무선조작은 확실히 편하다.(다만 좀 시간지마면 자동으로 무선연결 끊겨서 다시 사용하려면 페어링 다시 잡아줘야함)

 

4. 리모컨은.. 보일러 본체 침대 밑에 놓고 쓰니까 신호가 다이렉트로 잘 안 닿는지 잘 안먹네요..

 

5. 관이 잘 퍼져 있어서(?) 비교적 넓은범위가 균일하게 따듯해진다.(현재 느끼는 유일한 체감 장점)

 

6. 최초 작동시나 가끔 에어 빼주기 위해서 코드 뺐다 꼈다로 재구동을 2~3회 해줘야 합니다.(일월은 이런짓은 필요 없었음.)

 

7. 자동 물빼기 기능은 아직 사용은 안해봤는데 편리할 것 같습니다.

 

이것 참... 올해 큰 맘먹고 지른건데.. 흠... 글쎄요.. 스팀보이 사볼걸 그랬나요ㅠㅠ

 

일단 보글보글 소리는 전화문의는 해놓은 상태인데 자기들 현재 시즌이라 너무 바쁘다고 내일 연락준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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