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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계현 단장 아웃해야 합니다. 4
분류: KIA
이름: 별헤는밤마다


등록일: 2020-08-13 02:00
조회수: 551 / 추천수: 0





조계현 아웃!! 

 

작년에 박찬호 좀 한다고 밀어주고 안치홍 수비 안된다고 몸값 깎으려고 자존심 뭉개서 26억에 롯데에 뺏기고, 

 

치홍이 빠진만큼 펀치력 딸리는 공백 메꾼다고 

 

2억에 박준태 주고 키움에서 데려온 장영석은 기회 받았음에도 수비도 못해 타격도 못해 2군급이고, 

 

박준태는 타율 낮아도 출루율 키움 내 2위고 외야 주전입니다.

 

지금 내야 김선빈 빠지니까 2루 3루 유격 다 식물이죠.

 

치홍이 있었으면 3루 박찬호 경쟁시키고 부상시 유격 백업도 되는건데. 

 

아무리 치홍이가 폼 떨어졌어두 기아 그 어떤 내야수보다 몇배 낫다는거 기아팬들은 다 알죠. 10년간 보여준게 있는데요.

 

치홍이 잡았으면 박준태도 키움 안가고 기아서 주전경쟁하고 있었을꺼고요.

 

물론 류지혁이랑 홍건희랑 맞바꾼건 손해보는 트레이드는 아니였지만요.


 

이번 트레이드도 마찬가지. 엔씨가 불펜보강 이야기 나온지 오래 됐으니

 

기아는 내야 자원으로 카드를 맞추다 2:2 트레이드가 됐을 확률이 높아서 누가 손해다 이득이다 말하긴 어렵겠죠.

 

하지만 작년부터 서재응 앤써니 코치가 만든 선수가 문경찬이고

 

최근 부진했지만 작년부터 클로저로 경험치도 먹었는데 정말 아쉽네요.

 

물론 NC팬분들 장현식도 아깝겠죠. 장현식 문경찬 누가 우위인지 따지자는 글이 아닙니다.

 

nc는 현재를 기아는 미래를 보고 한 트레이드라고 하는 분도 계신데

 

기아도 5위싸움 한창이고 멧동님이 부임 할때부터 성적없는 리빌딩 없다고 지속적으로 말하고 있는데요.

 

단장이 현장의 감독을 지원은 못해줄망정. 최근 문경찬이 부진했다해도 박준표 부상으로 빠진 마당에

 

터프한 상황에서 9회로 연결해줄 확실한 불펜 자원이 마땅치 않아요.

 

현재 필승조에 정해영, 홍상삼이 있지만, 정해영은 올해 신인에 이제 겨우 15이닝 던졌구요. 

 

홍상삼은 다 아시겠지만 제구가 난조죠. 볼넷으로 주자 쌓아놓는건 다반사구요.

 


 

조계현 단장은 임창용 사건, 작년 FA 시장 실패(언플만 오지게 하고)로 이미 물러났어야 합니다.

 

게다가 김기태 감독의 막장 운영의 조력자이기도 했죠.

 

18년이었나? 5위싸움하고 있는데 9월 막바지에 갑자기 수코였던 정회열 코치를 짜르고 

 

그때부터 19년까지 수코 없는 체제로 운영했죠.

 

멧동님 데려와서 여론 돌리고, 외국인이라 국내사정 잘 모르고

 

구단 수뇌부에서 감독 제의까지 했을정도로 레전드라고 좋아해주니 지멋대로 팀을 운영하네요.

본 게시글은 작성자에 의해 2020-08-13 02:37:30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15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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