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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공간입니다.
첫 자전거 구매를 위한 가이드 231
분류: 정보
이름: 센스킬러


등록일: 2010-07-16 02:29
조회수: 424563 / 추천수: 249


1279214875_알로빅스.jpg (38.7 KB)
1279214892_MTB.jpg (68.1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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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들어 자전거를 구매하고자하는 초보분들이 게시판에 자주 보이네요
저도 겪어보았지만 아무것도 모르는 초보는 정말 답답하지요.
물어보자니 뭘 물어봐야 할지도 모르겠고, 검색하자니 뭘 검색할지도 모르겠고..
그런 분들을 위해서 간단한 가이드글을 적어보려고 합니다.
저도 자전거 탄지 1년도 채 안된 초보이지만, 오히려 전문가들이 알려주는 것보다는
보다 눈높이가 비슷한 정보를 드릴 수 있을거 같네요.
쪽지로 여러 분들 상담하다보니 필요로 하는 정보가 다들 비슷비슷하길래 모아봤습니다.
말투는 가급적 편하게, 필요한 내용만 나열해보도록 할게요.


<자전거를 구입해보자!>







얼마나 들까요?

일단 가장 중요한건 돈이죠. 자전거를 훔쳐서 탈건 아니니까요;;
신품 기준으로 대략 25~50만원 정도면 적절한 자전거 가격이라고 생각해요.
(기준이 다 달라서 입문용 자전거라 함은 최소 100.. 을 말하기도하지만 여기선 패쓰!)
물론 처음부터 고가의 자전거를 구매할 수도 있겠지요
하지만 초보자들에게 고가의 자전거는 관리하기 힘들기도 할 뿐더러,
아래에서도 언급하겠지만 자전거 스타일이 다양한데,
자신의 취향에 어떤 것이 맞는지 타보지 않으면 알기 힘들어요.

따라서 자금이 충분히 있으시더라도, 처음에는 비교적 저렴한 자전거로 시작하시고,
추후에 자전거에 대한 정보와 자신의 취향을 파악한 후, 한방에 좋은 자전거 사시는게 좋을듯합니다.
또, 이보다 저렴한 자전거도 나쁘지는 않습니다. 동네마실용으로 타기에는 오히려 더 편하죠
다만 자출이나 운동용으로는 다소 성능이 떨어지고, 추후 업그레이드도 어렵기 때문에,
본격적으로 자전거를 타실거라면 최소 저정도는 생각하셔야 할거 같아요.

물론, 총 예산은 저 금액에다 최소 5~10만원 정도는 더하셔야 해요.
헬멧이나 자물쇠와 같은 기본 악세사리 가격도 만만치 않거든요
특히 헬멧은 거추장스러운 선택이 아니라 필수입니다. 꼭 구입하셔야해요












어떤 자전거 살까요?


예산이 확보됐다면 자전거 스타일을 고르셔야 합니다.
자전거가 다 똑같지 라고 생각하시면 오산입니다.

유사MTB
일반적으로 우리가 생각하는 자전거의 모습입니다.
유사MTB라 함은 MTB와 비슷한 외형을 가진 자전거를 말합니다.
MTB가 산악용 자전거이고 산에서의 충격을 버텨낼만큼의 내구성을 가지고 있다면,
유사MTB 는 그러한 내구성은 없지만 일반목적으로 쓰기에 적당한 가격대비 성능을 보여줍니다
자출(자전거출퇴근)이나 동네마실용으로 많이 타고 계십니다.
대표모델 : 알로빅스300, 알로빅스500, 하운드 시리즈






MTB
산악용 자전거 입니다. 하지만 국내에서 MTB를 타시는 분중에 산을 타시는 분은 5%도 안될듯합니다
빠른 속도보다는 안정감과 승차감, 튼튼한 내구성을 원하시는 분들이 선택합니다. 
덧, 초보자 분중 그런 생각하시는분 없겠지만, 저 가격대의 자전거로 본격 산악은 무리입니다.
대표모델 : 블랙켓 임팩트





로드
쉽게 생각해서 싸이클용 자전거 입니다. 프레임도 가볍고 바퀴도 매우 얇습니다.
빠른 속도를 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으나, 내구성이 떨어지고 노면의 충격을 그대로 받기 때문에
차도나 자전거 전용도로가 아니면 타기 어렵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대표모델 : 삼천리 랠리, 코렉스 아르곤





하이브리드
MTB와 로드의 장단점을 섞어놓았습니다. 
좋게 말하면 MTB보다 속도는 잘나면서 로드보다도 튼튼하다고 볼 수 있지만,
나쁘게 말하면 둘의 단점을 다 가지고 있다고도 볼 수 있습니다.
대표모델 : RCT시리즈, R7, 인피자ZH500




미니벨로
바퀴가 작은 자전거를 말합니다. 하지만 바퀴가 작다고 얕보면 안됩니다.
생긴건 아기자기해도 그 속력은 무시못하는 제품들도 많습니다.
대표모델 : 티티카카 시리즈, 블랙켓 콤팩트, MV20, 비토




대표모델은 포럼 내에서 많이 언급됐다 싶은 자전거중 저렴한 모델들을 적었을 뿐이지,
그 자전거를 추천한다는 의미에서 적은 것은 아닙니다.
해당 모델들을 검색해보시고 기준삼아서 선택하시면 될듯해요
한번 더 정리해보자면?


비싼애는 필요없지만 가격대비 괜찮은 자전거를 사고 싶다? 유사MTB
승차감이 좋고 튼튼한 자전거를 사고 싶다? MTB
비교적 험한 길도 다녀야하고, 돌멩이나 도로턱 따위 다 밟고 다닐테다? MTB
쾌속질주, 난 속도가 빨라야한다?  로드
속도도 좀 빨라야하지만 가끔 인도도 다녀야하고 로드는 부담스럽다? 하이브리드
난 아기자기한게 좋다? 미니벨로










사이즈가 맞아야해요

아무리 옷이 맘에 들어도 몸에 안맞으면 꽝이지요.
마찬가지로 아무리 자전거가 마음에 들어도 사이즈가 안맞으면 구입할 수 없습니다.
사이즈 안맞는 자전거를 타면 몸에 무리가 오고,
장기간 계속 될 경우에는 손목, 허리, 무릎 등에 심각한 부상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자신의 몸에 사이즈가 맞는지를 가장 먼저 고려해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저가형 자전거는 단일 사이즈로 나옵니다.
여기서 사이즈란 프레임(금속재질로 된 본체부분)의 사이즈를 말하는 것이지,
바퀴의 사이즈랑은 무관합니다. 보통 16~16.5 인치가 단일사이즈로 나오며,
165~175 정도의 키라면 세팅을 통해서 타시는데 큰 무리는 없습니다.
(물론 더 완벽한 피팅을 위해서는 전문가와의 상의가 필요합니다)

다만 160이하나 180 이상의 경우에는 세팅을 해도 무리가 있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단일사이즈 제품은 가급적 피하고 여러 사이즈로 출시된 제품 중에 고르시는게 좋습니다.
물론 다양한 사이즈로 출시되는 제품일수록 가격대는 높아지는 경향이 있긴 합니다.









성능? 디자인?

개인적으로 저정도 입문 가격대에서는 구체적인 성능을 비교하는 것이 큰 의미는 없다고 봅니다.
Tourney - Altus -Acera - Alivio - Deore  이런 식으로 부품의 등급을 나누고 그에 따라서 평가하기도 합니다만
입문 수준에서는 대부분 그 가격대에 맞는 부품들로 구성되어 있고 큰 차이가 없습니다.
예를 들어 Acera 급 보다는 Deore 급이 기어 변속도 좀 낫고, 기어비 선택하기도 괜찮으나,
비슷한 가격의 자전거에서는 대부분 비슷한 등급의 부품을 쓸 뿐더러,
차이가 있다고 하더라도 초보자가 그걸 크게 체감하기는 어렵지 않나 싶습니다.
사람들이 많이 타는 모델이라면 그 제품들 간의 성능차이를 비교하기보다는..
사이즈가 가장 중요하고, 그 다음으로 디자인이 마음에 들어야 자주 타게되고 만족도가 높을듯 합니다. 이쁜거 사세요.








그럼 어디서 살까요?

어떤 자전거를 살지 정했다면 이제 구입을 해야하지요. 역시 뽐뿌인이라면.. 최저가를 찾기 마련이고...
온라인으로 구입하는 것이 아무래도 오프라인으로 구입하는 것보다는 저렴하기 때문에,
인터넷 구입의 유혹을 받기 쉽습니다. 그러나 자전거는 왠만하면 오프라인 매장에서 사는 것이 좋습니다.
온라인으로 구입하면 반조립상태로 오는데 조립하는것도 생각보다 까다롭고,
손재주가 좋아서 조립한다 하더라도 자신의 몸에 맞게 세팅하는건 전문가 도움 없이는 어렵습니다.
또한 자전거 특성상 잔고장이 자주 나는데, 구입한 매장에 찾아가야 쉽게 관리 받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가격차이가 아주 심하지만 않다면, 동네에서 평판좋고 친절한 매장에서 구입하시는걸 추천합니다.











<본격적으로 자전거를 타보자!>



필수 악세사리

헬멧, 자물쇠, 전조등, 후미등


헬멧은 필수입니다. 빠른 속도로 타지 않더라도 자전거가 넘어지거나,

혹은 부딪히면서 몸이 튕겨져나가면 땅에 머리부터 떨어지게 되어있습니다.

실제로 한강에서 어떤 아주머니가 시속 10km 도 안되는 속도로 가다가,

바닥에 떨어지면서 머리부터 부딪히셨는데 구급차가 올때까지 일어나지 못하는걸 직접 봤습니다

또, 안전장구를 갖출수록 도로에서 운전자들이 하나의 교통수단으로 존중해준다는 느낌도 개인적으로 갖습니다

헬멧의 가격차이는 보호기능의 차이가 아니라 디자인과 착용감의 차이입니다.

가급적 직접 써보시고 구입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20,000원~  )


자물쇠는 아에 안사거나 좋은걸로 사시는게 좋습니다. 보통 4관절락을 많이 추천합니다. (20,000~25,000원)


전조등과 후미등은 야간에 타실 일이 많다면 괜찮은 제품을 구매하셔야하고,

탈 일이 없으시더라도 저렴한 제품이라도 장착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자전거 보관방법


자전거를 보관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자신의 시야 밖에 두지 않는겁니다.

계단이나 현관에 보관하는 것이 아니라 집안에 보관하고,

밖에 나가서도 항상 시야 안에 두고 있는 것이 제일 안전합니다.

그러나 어쩔 수 없이 바깥에 잠깐 놔둘 때에는

튼튼하고 고정된 대상물에, 자전거의 프레임과 뒷바퀴를 함께 자물쇠로 묶어두는 것이 좋습니다.

대상물에 묶지 않고 자전거의 본체만 묶어둘 경우 그대로 들고 가버릴 수 있고,

프레임이 아니라 대상물과 바퀴만 연결시켜둘 경우 바퀴를 빼버리고 들고 갈 수 있습니다.





기어변경


손잡이 왼쪽에 달린 변속장치가 앞바퀴쪽 기어를 변속하는 것이고,

오른쪽에 달린 기어가 뒷바퀴 기어를 변속하는 것입니다.

왼쪽이 1,2,3   오른쪽이 1,2,3,4,5,6,7,8 로 되어있다면 3x8 = 24단 기어입니다.

왼쪽 기어의 변속이 더 큰 변화를 가져오고, 오른쪽 기어의 변속은 작은 변화를 가져옵니다

또 기어의 숫자조합이 커질수록 고단으로 올라갑니다.

1-1조합이 언덕을 가장 편하게 올라가며, 3-8 조합이 가장 고속주행이 가능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보통 평지에서는 왼쪽을 2로 고정해두고, 오른쪽만 3~6 으로 변속해서 사용하셔도 됩니다.

다만, 1-1,2,3      2-3,4,5,6    3-5,6,7     과 같은 조합으로 사용하셔야지,

1-8  혹은 3-2   같은 기어조합은 좋은 기어비도 아니고 자전거에 무리가 올 수 있으니 피하셔야 합니다 





자세


좋은 자세는 좋은 피팅에서 나옵니다. 가능하다면 전문가와 함께 몸에 맞게 피팅해두시면 좋구요,

한강을 타다보면 보이는 나쁜 자세 중에서 하나는 쩍벌남 자세로 자전거 타는 겁니다.

다리가 주행방향과 평행해야 되는데 그렇지 않으면 장기적으로 무릎에 무리가 올 수 있습니다

허벅지가 안장을 스칠듯 타는 것이 가장 좋다고 합니다.


그 다음이 RPM 조절입니다. 지나치게 고단으로 놓고 힘으로 밟으면서 주행하시는 분들 많은데,

약간의 차이는 있지만 80~100rpm 정도가 이상적인 rpm 이라고 합니다.

그래야 더 오래 탈 수 있으며, 무릎에 무리가 덜 간다고 하네요.

또, 유산소 운동이 지속되어서 살도 잘 빠지고 다리도 이뻐지고;; 쿨럭


그리고 팔을 일자로 쭉 편 상태로 타시면 안되요

팔을 살짝 굽혀서 유연하게 해야 충격이 분산되고,

장시간 탔을 때 팔에 부담이 덜 갑니다. 


자전거를 처음 타기 시작할 때에는 몸에 안아픈 곳이 없습니다. 특히 엉덩이;;

그러나 꽤 탔는데도 몸 어딘가가 아프다면 그건 피팅의 문제이거나 자세의 문제이니,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자전거 도로 운행


하천을 따라서 나있는 자전거 도로도 그렇고,

인도에 있는 자전거 도로도 그렇고,

사실 각종 장애물과 사람들로 인해서 그리 편하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뭐니뭐니해도 안전이 최우선이니,

지나친 과속은 삼가하고, 앞사람을 추월할 때에는,

무리해서 추월하기보다는 맞은편 자전거가 없을 때 조심스래 추월하세요.


또 야간에 전조등을 하향으로 조정해서 맞은편 라이더가 눈 안부시도록 조심해주시구요,


또 핸들을 놓고 탄다거나, 주행중에 전화를 한다거나 하는 것도 위험하고,

귀에 이어폰을 꼽고 운전하면 주위 상황 파악이 안되서 위험할 수 있습니다.

뭐니뭐니 해도 안전이 최고에요;;




일반 도로 운행


일반도로에서는 도로의 맨 오른쪽 차선으로 다니는 것이 원칙입니다.

도로에서는 차량의 흐름을 방해하지 않도록 가급적 빠른 속도를 내야하지만,

그렇다고 무리해서 속도를 내면 사고의 위험이 있으니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특히 버스와 겹치는 경우가 많은데 초보자의 경우 정차한 버스를 추월하기보단

매연이 닿지 않는 범위에서 잠깐 기다렸다가 뒤쫒아가는 것이 안전하며,

정차되어있는 차, 특히 택시의 문이 열리면서 부딪히는 사고가 많으니 주의해야 합니다

또한 자전거 타고 좌회전은 금지되어있으니 횡단보도를 두번 건너서 이동하시면 됩니다.

도로를 달릴 때는 차량의 흐름도 고려를 해야합니다만,

그렇다고 너무 소극적으로 달리는 것이 오히려 더 위험합니다.

어느정도는 차선을 확보하고 당당하게 가야 안전하지,

구석으로 달릴 경우 차량들이 밀고들어오는 경우도 있으며,

구석에 각종 파편도 있고, 경사도 있고해서 자칫 넘어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차량 운전을 하시는 분들만 도로를 타는게 좋다고봐요.

아무래도 운전을 하셨던 분들이 도로의 흐름파악이 빠른거 같네요.




인도 운행


일반인들이 대부분 모르는데, 자전거는 차량이나 마찬가지입니다.

처벌에 있어서 그 강도는 달라질 수도 있지만, 원칙적으로는..

인도에서 오토바이나 차량이 사람과 부딪힌거나 

자전거가 사람과 부딪힌것이 같은 상황입니다.

따라서 인도를 주행할 경우에는 조심 또 조심하셔야합니다.

자전거 오래 타보시면 알겠지만 왠만한 경우에는..

인도로 가는 것보다 차도로 가는 것이 오히려 안전합니다.

원칙적으로 인도로 다니는 것이 불법이기도 하구요.

자전거 도로가 있으면 자전거 도로로 다니되,

그렇지 않으면 자전거는 차도로 다니는 것이 원칙이니까,

인도로 다닐땐 항상 조심 또 조심이고,

절대 행인들에게 딸랑이 울려서 놀래키지 마세요

'지나가겠습니다' '실례합니다' 등 좋은 말 많답니다;;


추가로 횡단보도를 건널 때는 자전거에서 내려서 걸어가는게 원칙입니다

예를 들어 자전거를 타고가다가 신호를 무시하고 달리던 차량과 충돌시,

자전거가 차량으로 처리 되기 때문에 교통신호를 무시하고 달린 차량이,

횡단보도를 역주행하던 차량과 충돌한 사고로 인정 됩니다.

따라서 보행자와의 안전문제도 그렇지만,

사고시를 생각해서라도 내려서 자전거를 끌고 걸어가는게 좋습니다




대중교통 이용


현재 지하철 이용은 일요일(지자체에따라 토요일도 가능)에 가능합니다

물론 평일에 들고 탄다고 해서 가로막는 역무원이 많은거 같지는 않으나..

가급적이면 가능한 날에만 이용하셨으면 좋겠어요.

또 지하철 역에서 이동할 때 절대 자전거 타고 이동하시지말구요.

그렇게해서 장기적으로 일반인들의 자전거에 대한 인식이 좋아져야

자전거를 타기에 좀 더 좋은 환경이 만들어질테니까요.




폴딩


다양한 이유로 폴딩 가능한 자전거를 찾으시는 분이 많으세요

그러나 폴딩 자전거를 찾을 때는 한번 더 고려해보셨으면 해요.

일단 같은 가격대라면 폴딩 가능한 자전거의 성능이 많이 떨어지고,

고가의 폴딩자전거가 아닌 이상 접는게 쉬운 일이 아닙니다.

따라서 집에 올때마다 접어서 보관한다거나,

지하철이나 버스에 접어서 탄다는 것은,

스트라이다나 브롬튼 등의 모델 아니면 포기하시는게 좋구요,


자주 그러는 것이 아니라 가끔 차에 실고 교외로 나가서 타시려는 거라면,

그걸 위해서 폴딩을 구입하시는 것보다는,

일반 자전거를 바퀴를 분리해서 싣고 가는 것이 더 낫다고 합니다. 참고하세요 





피팅


피팅은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것이 가장 좋으나,

간이 피팅법을 알려드리면...


안장에 앉아서 발뒷꿈치를 페달의 중심축에 놓고,

페달을 제일 멀리(아래로) 내렸을 때 골반의 움직임 없이

다리가 쭉 펴졌을 때가 적절한 높이이고,


안장에 앉아서 페달이 중간, 그러니까 양 페달이 지면과 평행하게 됐을 때,

다리를 페달에 올렸을 때 무릎의 중심축과 페달의 중심축이 일치해야

안장의 앞뒤 세팅이 적절하게 된 것이라고 합니다. 참고하세요






이상입니다. 처음에도 언급했지만 

이건 아무것도 모르는 분들을 위해 초보자가 적은 가이드글일 뿐입니다.

편의상 생략된 부분도 많구요, 잘못된 내용도 있을 수 있어요

따라서 더 구체적인 내용은, 자전거 포럼이나, 다른 카페의 검색을 통해서 꼭 알아보셔야 합니다.

[ 주소복사 http://www.ppomppu.co.kr/zboard/view.php?id=bike&no=948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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