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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을 선택하는 기준 하나 소개합니다.
분류: 기타코인
이름: 렉시11


등록일: 2019-02-12 01:14
조회수: 216 / 추천수: 0







 

XEM을 운영중인 넴(NEM)재단이 심각한 재정난으로 파산위기에 놓였습니다.

지속되는 하락장으로 인해 150명 가량의 직원을 해고 해야 하는 구조조정 한다고 합니다.


이유는 단 하나, 재단에서 다른 수단을 통해 벌어들이는 자금이 없기 때문입니다.


 


 


현금을 벌어들이는 코인이 아니면 이런 하락장의 위기를 헤쳐나갈 수가 없는 상황이 되고 있습니다.

비트가 상승해서 알트도 동반상승하는 것은 쉽지 않아 보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상용화 하여 현금을 벌어 들일 수 있는가?]

코인의 성공을 보는 또 하나의 기준이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이런 기준으로 보았을 때

코인이 하락장에서 생존하는 2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1. 코인 자체의 생태계로 현금을 직접 벌어들인다.


 


 

그루 코인은 큰 호재가 하나 있습니다.

조만간 광고를 맛집처럼 선택할 수 있는 베타 댑이 나온다고 합니다.


개인들이 유투버처럼 좋아하는 광고들을 취사 선택하여 플랫폼위에 띄울 수 있게 됩니다.

오디션의 수준 높은 개발진들이 총력을 집중하여 현재 개발하고 있어서 기대가 됩니다.


플랫폼의 출시와 함께 그루 코인은 현금을 벌 수 있는 비즈니스 생태계가 형성

가능성이 나오게 됩니다.


2. 코인의 재단 혹은 모기업이 지속적으로 현금을 벌어들인다.


두번째 코인의 예로 인플리움 코인 입니다.

모기업이 누적수익400억대를 벌어 들이고 있으며 그 현금을 벌어들이는 솔루션에

블록체인 기법을 적용시켜 월드 버전으로 키우려고 합니다.


모기업이 현금을 계속 벌기 때문에 업데이트 및 유지도 지속적으로 가능하게 됩니다.


인플리움 대표님의 생각도 한번 들어 보겠습니다.



영상을 보시면 400억 버는 대표님의 가상화폐에 대한 통찰력도 엿볼 수 있습니다.



결론 

2017년 넴은 인정받은 메이저에 속하는 코인이었습니다.

하지만 코인의 가치를 의지하는 것 외에는 살아남을 수 있는 생태계를 만들지 못했고

그 결과 하락장에서 파산의 우려 속에 직원들을 해고해야 하고

커뮤니티에 손을 벌리게 된 위기에 있게 됩니다.


말은 하지 않지만 많은 코인들이 사실 이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백서, 전망, 기술력, 파트너쉽, 분야 등 많은 부분을 봐야 하지만

이제부터 쉽지 않은 하락장에서도 살아 남을 수 있는가? 를 보지 않으면 안될 것 같습니다.

2019년 냉정하게 봐야겠습니다.


투자할 코인이 실물경제에서 현금을 벌어 들일 수 있는가?

[ 주소복사 http://www.ppomppu.co.kr/zboard/view.php?id=bitcoin&no=1024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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