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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학산 26
분류: 캠핑후기
이름: 하나율


등록일: 2019-02-11 18:07
조회수: 2241 / 추천수: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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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운 곳으로


















오랜만이다.







휴식







한파라는데.....






어울리지않는

(카라반 형태입니다.)






떨어져있는

(숲속의 집이 이용하는 바베큐장)









날이 풀리면 꽤 산책할 생각에 기대가 됩니다.







마치 산양









참 심심한 겨울









밖에서 먹는 것에 의미를....






그래도 지금 아니면 즐기지 못하는..





별이 이른 저녁부터 보여 여유롭게 기다렸지만...

구름이 한 가득

아뿔사....








애매하게 끝나버린 밤






든든한 아침








준비를 하고







바라본다.






오랜만에 심심한 캠핑


2015년 캠핑후기 입니다.
http://m.ppomppu.co.kr/new/bbs_view.php?id=camping&no=84797&page=1&keyword=%BA%F1%C7%D0%BB%EA


데크 위치와 크기(4x4)가 바뀌었습니다.

여전히 여유없는 데크간 공간

겨울에는 공식적으로 화장실에서 설거지를 해야 합니다.(관리자에게 문의 결과)

비학산 두시간거리로 걸을 수가 있어, 백패킹 연습 삼아 오긴 좋을 것 같습니다.

5월 이후에는 수영장도 있어 이용객이 많아질 것 같습니다.

샤워기 온수 X


장점은 비수기 일박에 일만원....

삼년이 지나도 바뀌는게 없어 아쉽습니다.







[ 주소복사 http://www.ppomppu.co.kr/zboard/view.php?id=camping&no=222831 ]

추천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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