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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쓰려다 써봅니다...(장문주의) 73
분류: 일반
이름: 돈돈쓰돈쓰


등록일: 2019-05-16 01:41
조회수: 8702 / 추천수: 82





 


 

오늘 핫한 일들이 벌어지고 있는 와중에

 

많이 본듯한 아이디가 보여 좀더 관심있게 쳐다봤습니다

 

 

같은 포항에 거주하며 중고거래 경험도 있고

 

친구와 같은 장박지에 있어 우연찮게 마주치기도 한...

 

 

송사에 말리는걸 좋아하진 않는데...

 

발담그면 못빠져나와 허우적 대는 성격상 

 

더욱 조심하며 관망중...충격적인 글을 봅니다

 

 

 

'뿜뿌 아이디 검색해보면 무료나눔품 수준의 장비'

 

 

흠...이건 아닌데...이분이 왜이럴까..

 

 

일단 캠포 정독 후 코*카페에 가입을 해봅니다

 

여러 글들중 단연 눈에 뛰는 글은

 

 

'망하게 할수도 있다'

 

'세금'

 

 

여기서 드는 의문점1.과연 지금 캠포의 방향이

 

이도공*을 지키기 위한 행동이라 판단하고

 

망하게 한다는 걸까?

 

 

점점 흥미진진해집니다..

 

 

코*카페에 스텝으로 있는 포항분 글에 댓글을

 

달다가 지우기를 여러번..

 

 

괜한일에 힘빼지 말고 잠이나 자자~

 

하지만 눈은 계속 스크롤중...

 

 

공지를 보게 됩니다

 

 

어느 텐트 전문가 분께서 지금까지 섭력하신 각종 텐트들을

 

일일이 나열을하며 캠핑장비 회사들의 공공연한 카피품

 

제작에 대해 언급을한뒤

 

 

디테일한 부분에 있어서 차이점이 있고 개량이 되어

 

특허 또는 지적재산권을 피해갈수 있는 

 

현실적 회피 방법을 적어두고 그런방법을 충족후

 

제작했을때 대박 또는 쪽박 그것은 제작진의 능력!

 

 

이것만 보면 뭐.. 수긍 가능하고 이해도 됩니다만

 

서두에 적길 안나* 중고가 방어를 위한 움직음으로

 

해석하는게...헐...

 

 

마지막으로 이모든일들이 잘나가고 있는 코*를

 

견제하려는 경쟁사의 움직임으로 판단하는 늬앙스의

 

카페장의 글까지...

 

 

솔직히 카페에서 캠포로 화력지원와서 시끌해도

 

워낙 캠포대동단결 해서 씹랜드행 줄줄이 보내는

 

상황이라 참전불가 선언했지만 이쯤되니

 

가만있을 수가 없어 댓글을 달았습니다

 

 

Screenshot_20190516-005629_Samsung Internet.jpg

 

 

 

 반응이 바로 오더군요

 

문자가 쏟아집니다..자야되는데...

 

 

20190516_001712.jpg

 

20190516_001740.jpg

 

20190516_001811.jpg

 

20190516_001838.jpg

 

 

열폭 하셨냐는 말에 열폭하려다

 

한숨 돌려 봅니다만...

 

전화를 친히 걸어주시네요 집사람이 옆에있어

 

간단히 채비를 하고 밖으로 나가 통화를 해봅니다

 

 

 

만....

 

 

 

괜한짓을 했습니다

 

혈압만 올라갈뿐 정상적인 대화는 되지 않습니다

 

 

항상 그렇죠 남의 마음 아프게 한말은 기억못해도

 

남이 날 아프게 하는 말엔 분노하는...

 

 

 

도돌이표 진행되는 요점으론

 

 

'캠포에서 누군가 본인을 먼저 건드렸다


그럼 두분이서 해결하시지?

 

 

'날 알지도 못하면서 왜 이렇게 비난하냐?

 

나도 보라고 공개적으로 쓴거아님?

 

 

'댓글에 본인 아이디 왜 언급하냐?

 

내맘?^^

 

 

 

그래서 하고 싶은 말이 뭔가요?

 

 

 

'댓글 지워달라!

 

부탁하면 지워줄려 했는데...안됨!

 

 

 

저분께 개인적인 악감정은 없습니다만

 

초반 해당 카페에서 보여주는 조직적인 대응과

 

일베취급에 일차로 분노

 

 

카페 스텝의 문제해결을 위한 또는 진정을 위한

 

노력보다는 좌표찍어 파워게임 유도

 

 

그리고 무엇보다 세금으로 어느회사 망하게 할수도 있다는

 

근자감?(이도공* 사장님 자다가 깜놀?)

 

 

 

이런 과정을 거치다 보니 이 시간까지 잠안자고

 

집사람이 이야기하는 '아~~무 의미없다~~'ㅜㅜ

 

 

뻘글을 쓰고있습니다

 

 

 

 

 

물론 상대방 입장에선  캠포에 화력지원왔다  뭇매맞고

 

저넘들 일베나 다름없는 독한놈들이다 라고 말할수도

 

있죠  다소 거친 언사도 있고 비난도 있는게 사실이니...

 

(그래도 일베라니ㄷㄷㄷㄷ)

 

 

하지만 기왕에 먼길돌아 캠포에까지 왔다면

 

감정적인 문제들은 좀 추스리고 생산적인 글

 

문제의 발단과 해결방법을 오해하는 부분들을

 

스텝들이 이야기했다면

 

이 일이 이렇게 크게 번졌을까 아쉬운 마음이 듭니다

 

 


 

 

내일은 밝은 소식들만 가득하길 바래보며

 

늦은 시간 뻘글은 여기서 끝!

 

 

 

 

 

 


[ 주소복사 http://www.ppomppu.co.kr/zboard/view.php?id=camping&no=22627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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