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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산 캠핑카 야영장 (feat. 2019 말리 M) 18
분류: 캠핑후기
이름: 퐈야+


등록일: 2019-06-25 18:32
조회수: 2683 / 추천수: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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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말리 M 과 함께한 유명산 캠핑카 야영 캠핑 후기 입니다.

 


 

출발일 21일 밤 예상 날씨가 비가 소량 온다고 해서 백년만에 렉타를 들고 나갔습니다.

 

 

 

 

다행인지? 도착 했을땐 비가 안와서 타프 텐트를 번개 같이 구축 했습니다.(번개 같이=정성 스럽게 쳤지만 대충 막친것 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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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인지 아닌지 비는 안왔구요;;;;

 


 

다음날 아침에 보니 한옥의 고혹스런 자태에 감탄을 금치 못했습니다ㅠ



 

 

바로 옆이 콘크리트라 팩 박을 자리가 없어 어쩔 수 없었다고, 자기 위로를 해보지만..  



그 뭐죠... 한옥당이었나요? 가입 절차가 어찌 되는지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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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리 M은 대충 쳐도 자세가 나오는 좋은 텐트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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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엔 몰랐던 벤틸도 열어 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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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이쪽 벨크로도 하나씩 걸어서 자세를 잡아 봅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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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렇게 하고 나니 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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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름이 더 생겼네요;;; 

 

 

 

팩 박은 양쪽을 좀 풀고 조이고 하면 되는데, 똥손에 게으름 뱅이 인지라 못 본척 넘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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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아기가 자고 있는 여유로운 아침에 지난 번 DIY한 테이블에 갬성을 불어 넣어 봅니다.




네.. 우드 체어에 라벨도 안 뜯은 서태지 감성입니다!

 

 

 


 

 

 

 

 

 

 

 

 

 

 

여유로움도 잠시나마

 

10개월된 아이가 잠에서 깨서 애 보러 텐트 안으로 들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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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9시 텐트 안 온도는 23.2도

 

 

 

 

 

 

 

 

 

알리발 적외선 온도계로 온도 체크 놀이를 시작 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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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프에 걸쳐진 텐트 상부의 온도는 31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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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옆 텐트 플라이쪽 온도는 36.3도 네요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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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트 천장 이너의 온도는 29.8도

 

 

뭐 한낮 더울때는 소용 없겠지만, 6월 오전 햇살 정도는...

 

 

2019 말리 M의 실버 코팅 플라이가 6도 정도의 시원함?을 보장해 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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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쪽은 반대편 타프 그늘 밑쪽 이너는 역시 더 시원 하네요.

 

 

 

 

 

 

 

 

 

이렇게 딩굴다가 10시쯤 아침을 먹고 주변 카페로 피난을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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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거나 입에 넣는 시기인 아이한테 휴지로 관심을 끌고 사진을 찍다.

 

등짝을 후들겨 맞습니다 ㅠㅠ

 

 

 

 

 

 

 

 

들어 오는 길에 옥천 고읍 냉면에 들려 냉면 한 그릇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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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갔더니 새로 지은 건물로 이전을 하고 육수는 약간 싱거워 졌네요.



 

싱거운게 제 입맛엔 더 잘 맞는것 같습니다^^

 

 

 

 

 

 

 

 

 

 

 

그렇게 하룻밤을 더 보내고 철수전 텐트에 장난을 좀 쳐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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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겨도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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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아도 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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벗겨?도 봤습니다;;;

 

 

 

 

 

 

 

 

 

 

 

 

 

 

 

 

 

사진을 찍는 다고 많이 찍긴했는데, 그나마 볼만 한게 몇장 없네요ㅠㅠ

 

 

 

 

이제 햇살이 너무 뜨거워서 한동안 캠핑은 자제 해야 겠습니다ㅜㅜ

 

 

아 항상 마무리를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캠핑장 요약.

 

유명산 캠핑카 아영장은 샤워부스도 1인실(온수 10분에 천원)이라 좋았구요.

개수대도 뜨거운물 잘 나오더군요.

수도권에서 가깝고 산새도 좋고 공기도 좋았습니다.


하지만, 화장실이 너무 위에 있어 살을 좀 보태면 등산 가는 느낌으로 화장실을 가야하며, 가장 아랫 사이트를 제외하고는 해 뜨면서 부터 그늘이 존재 하지 않습니다. 

왜 가장 늦게 예약이 되는지 다녀와 보니 알겠네요 ㅠ

 

 

 

 

텐트요약.

 

텐트야 뭐...다 거기 거기.

 


본 게시글은 작성자에 의해 2019-06-26 12:30:54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22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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