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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발디 캠핑파크 후기 16
분류: 캠핑후기
이름: 태양이네!


등록일: 2019-10-21 01:02
조회수: 2120 / 추천수: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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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마지막 일것 같은 캠핑을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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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놈 열심히 뛰어 놀게 하고파서 잔디밭 있는곳으로만 찾아다니고 있어요 캠포에서 추천받고 다녀왔는데 그런점에서 비발디캠핑파크는 완벽한 조건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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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장에서 만난 태양이의 첫친구 곰돌이ㅋㅋㅋ

곰돌이 눈한번 만지고 본인 눈한번 만지고 귀한번 만지고 본인 귀한번 만지고 신기한게 많은 26개월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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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는 텐트설치하고 셋팅할동안 무아지경에 빠져 모래놀이를 합니다 밥먹일려고 데려오는데 어찌나 울던지..... 무슨재미인가 싶은데 애는 애인가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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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먹고 방방장으로 고고 했더니 형아 혼자 놀고있었는데 심심했던지 애기야 같이놀자 하면서 아들놈을  부르더니 둘이 열심히 뛰네요7세 이하 방방장도 따로있긴합니다 그리고 방방장이 지금껏다녀본곳중 가장깨끗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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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만원이라는 나름 저렴한(?)가격의 캠핑하우스입니다 4동인가 있었는데 지인분들 모시고와서 즐기기에는 괜찮아보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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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는 역시 불멍이죠 평소의 대화는 90프로 이상이 아들놈 이야기 인데 이럴때나  와이프와 소소한 이야기를 하는 시간이라 와이프나 저나 가장 좋아하는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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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첫 음주였던 호가든 

무슨맛인지는잘모르겠습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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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나선 나홀로 도시락 호로록

아들놈이 어려서 가스랜턴은미뤄두고 있는데

샤오미 이라이트는 나름 감성을 안겨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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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옆에 계곡이 있어서인지 오전내내 안개자욱한 날씨에  입김나오는ㄷㄷㄷㄷ

퇴실은 12시인데 1시까지 여유있게 퇴실하라고 방송 나오더라구요

 

거리로는 집에서 90여키로인데 갈때 올때 3시간씩 걸리는것만 빼면 재방문 100% 하고 싶은 캠장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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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귀길에 하두 칭얼대서 잠시 쉬어갔는데

요즘 뭔가 고민이 많아보이는 26개월 아들놈입니다ㅋㅋ 아빠가 더 잘해줄께

[ 주소복사 http://www.ppomppu.co.kr/zboard/view.php?id=camping&no=238641 ]

추천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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