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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 첫 동계캠 후기 15
분류: 캠핑후기
이름: 참치날치알마요


등록일: 2019-11-10 17:16
조회수: 1901 / 추천수: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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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걱정 많았던 아들과의 동계캠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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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로 싼가격에 업어온 노스피크 클리브랜드 피칭했습니다. 폴대가 좀 많이 휘어있더군요..

 

클리브랜드 구조상 폴대가 안휘는게 말이안되는 구조같습니다..  차라리 더 굵은 폴대를 사용하지.. ㅠ

 

다른 텐트로 바꾸고싶어지더군요.. 

 

마지막에 걷을때 휜 폴대 발로 밟고 당겨서 거의 다 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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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언 행어도 설치해봤는데 ... 딱히 쓸일이 ... ㅋㅋ

 

차키랑 컵 정도 걸어 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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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첫 난로는 이소가스를 사용하는 w 히터입니다.

 

아직 기름난로나 가스통은 좀 부담스럽더라구요.

 

자다가 한번 일어나서 가스바꿔주니 아침까지 따뜻하게 잘 잤습니다 ^^ 매우 만족스러워요..

 

승용캠퍼라 수납이 가장 중요합니다 ㅠ w히터는 수납이 매우 용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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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어나 텐트 걷는데 아들은 이소가스 뚜껑으로 화분을 만들어왔네요 ㅎㅎ

 

 

리빙쉘을 혼자치고 혼자 걷으니 매우 힘들었습니다..

 

 

 

다음주는 친구와 친구아들과 같이 갑니다 ^^ 

담주는 덜 힘들겠죠.. ㅠㅠ

 

 

 

마지막으로 어제 캠핑장에서 소위 말로만 듣던 분들을 만났습니다..

 

여러 가족이 같이오신 것 같은데.. 초저녁부터 술드시고 이야기 나누시는 소리가 예사롭지 않았는데..

 

 

역시나 아이와 잠들려고 누운 11시 부터 새벽 1시까지 ..

 

그 가족들 집안사를 다 들었네요..  

 

한분한분 목소리가 얼마나 크신지 .. ㅎㅎㅎㅎ

 

 

 

이 또한 캠핑의 즐거움이라 생각하고 넘어갑니다.

 


 

 

본 게시글은 작성자에 의해 2019-11-11 00:28:45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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