뽐뿌

캠핑포럼 입니다.

event
캠핑장, 캠핑용품 정보, 캠핑 후기를 공유하는 공간입니다.
가을인지 알고 나왔더니 겨울이었어요. 60
분류: 캠핑후기
이름: 분노의백래쉬


등록일: 2019-11-11 08:55
조회수: 7123 / 추천수: 21


PicsArt_11-09-095753.jpg (224.9 KB)
PicsArt_11-09-102328.jpg (118.9 KB)

More files(15)...

 

PicsArt_11-09-09.57.53.jpg

 

토요일 저녁 캠핑장에 도착했습니다.

 

간만에 주말캠인데 만석이군요. 시끌벅적한게 신기합니다.

 

 

 

 

PicsArt_11-09-10.23.28.jpg

 

뭔가 해먹기엔 늦어 치킨배달.

 

우리나라 배달문화 정말 사랑합니다.

 

 

 

 

 

PicsArt_11-10-12.23.45.jpg

 

일요일 아침.

 

원래 아침부터 시끄럽나요? ㅎㅎ 아이들의 즐거운 외침에 기분좋게 깨어납니다.

 

 

 

 

 

PicsArt_11-10-03.21.00.jpg

 

아침 식사 후 어젯밤 못했던 세팅해주고.

 

 

 

 

 

PicsArt_11-10-03.22.59.jpg

 

딸내미 퀵보드 태워 산책갑니다.

 

 

 

 

 

PicsArt_11-10-03.24.29.jpg

 

느낌은 가을입니다. 가을의 막바지.

 

 

 

 

 

PicsArt_11-10-03.23.40.jpg

 

딸내미도 가을의 마지막을 감상하고.

 

 

 

 

 

PicsArt_11-10-12.26.17.jpg

 

돌아와서 뽀로로 와플을 제작.

 

 

 

 

 

PicsArt_11-10-12.26.48.jpg

 

엄마아빠는 커피도 함께.

 

 

 

 

 

PicsArt_11-10-03.25.33.jpg

 

점심에도 추워 낮부터 모닥불을 시작합니다.

 

 

 

 

 

PicsArt_11-10-03.25.04.jpg

 

점심은 매번 그렇듯 간단식으로.

 

 

 

 

 

PicsArt_11-10-03.21.43.jpg

 

점심 먹기가 무섭게 저녁 숮불구이 세팅.

 

 

 

 

 

PicsArt_11-11-08.33.05.jpg

 

날이 어두워지고 숯도 완성되어 고기를 먹는 순간.

 

비가 내립니다.

 

 

 

 

 

PicsArt_11-11-08.33.34.jpg

 

아빠 잘못만나 이 나이에 뭔 고생이냐..

 

암튼 빗소리 들으며 1차 마무리 후.

 

 

 

 

 

PicsArt_11-11-08.34.15.jpg

 

2차는 피자로 마무리 합니다. 피자에 쏘주는 환상이에요.

 

 

 

 

 

PicsArt_11-11-08.34.59.jpg

 

오늘 아침. 촉촉히 젖어있습니다.

 

 

 

 

 

PicsArt_11-11-08.35.29.jpg

 

이제 확실히 가을은 끝나고 겨울입니다.

 

담주에는 쉘터와 난로가 있어야겠어요. 

 

[ 주소복사 http://www.ppomppu.co.kr/zboard/view.php?id=camping&no=239744 ]

추천 21

다른 의견 0


상대에게 상처를 줄 수 있는 댓글은 삼가주세요. (이미지 넣을 땐 미리 보기를 해주세요.)
직접적인 욕설 및 인격모독성 발언을 할 경우 제재가 될 수 있습니다.
- 미리보기
이모티콘  익명요구    다른의견   
△ 이전글▽ 다음글 -목록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