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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잘 쉬고 왔네요~~ 스압 6
분류: 캠핑후기
이름: 유부남007


등록일: 2019-12-29 12:44
조회수: 2871 / 추천수: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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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느님께서 갑자기 세미글램핑 이란 것을 하자고해서

깜짝놀라 캠장에 전화 해보니 글램핑 텐트에 침대와 냉장고,

테이블과 의자만 있으니 나머지는 오캠에 준해서

준비하면 된다고 합니다..

 


부랴부랴 난로 꺼내고 뭘 빼야지 하고 생각 해보는데

텐트, 타프, 테이블 외에는 생각 나는것이 없는

뭔가 간단한 듯 간단하지 않은 상황입니다 .

 

차에 짐을 싣고보니 역시 큰 차이 없지만 

난로를 싣고도 약간의 여유가 있다는 것에 만족하고 출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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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달려 도착 한 곳은 춘천자연숲 휴양림..

글램핑 텐트와 유사한데 식기 등이 빠진 구성입니다.

1박에 6만원이니 가격도 나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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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점 이라면 주차장에서 걸어 가야하고

장점이라면 골프카트로 짐을 옮겨줍니다.

 

물론 성수기에는 많이 기다려야 할 듯 합니다 

뭐 도착하면 먹방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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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만난 친구들과 일일히 인사하고 김치우동까지 먹고

난로의 훈훈함에 침낭을 덮지도 읺고 잠들었습니다 

 

아침은 간단히 잔슨빌 부대찌개에 망고..  잉??

꼬맹이가 어제 마트에서 슬쩍 넣었다고 자수 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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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 정리하고 남은 고구마를 잔유 태우며 마저 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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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룻밤 잘 놀고 집에 왔네요..

파세코27 등유량 질문 했었는데

15리터 받아서 오후1시부터 아침 10까지

젤 쎄게 돌려서 약 12리터 사용 했습니다

 

짐 정리하고 카트 기다리며 나머지 사진 찍어봅니다.

모두 즐거운 연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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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게시글은 작성자에 의해 2020-01-03 18:36:35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3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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