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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첫캠을 다녀왔습니다.(난지캠핑장/솔캠/쉘터+야침) 16
분류: 캠핑후기
이름: 바람의꿈


등록일: 2020-02-03 14:31
조회수: 1735 / 추천수: 3


20200201_115139.jpg (483.8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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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모로 유명한 난지캠핑장에서 처음 캠핑을 해봤네요.

피크닉은 몇번 가봤었는데...결론적으로 잠자러는 다시 안갈 것 같습니다.ㅋ

강변북로의 자동차소리가...밤엔 비행기 소음 수준으로 들리는데...어후...힘들더라고요.

 

뭐 암튼..

피카소돔은 사두고 박스 개봉도 안했는데, 벙커돔 블랙을 사게되어 테스트할 겸 나갔습니다.

올 처음 나가는거라고...그동안 사모은 장비들 테스트하겠다고 몽땅 다 가져갔더니...

리어카 한대로 다 옮기지를 못했습니다;;

솔캠인데 정말 장비가 너무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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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사리 짐을 옮기고는...쉘터는 딱 10분만에 설치 완료!

쉽기는 쉽더라구요..ㅎㅎ

문젠 내부세팅....최종적으로 2시간 걸렸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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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조용히 보내려던 차에 근처 사는 친구가 놀러왔습니다.

간만에 보는거라 한참을 수다수다...ㅋ

새벽 2시쯤 잠들었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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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날 8시에 일어났는데...숙취땜에 죽겠더라구요;;

원래 1박만 예약이라...9시반인가 10시인가 나가야 하는데,

그냥 관리사무소가서 1박 연장하고 오후까지 내리 잤네요.ㅋㅋㅋ

일요일은 그냥 먹고 자고 먹고 자고...소음이 거슬리기는 했지만 푹 쉬다 왔습니다.

 

힐맨 벙커돔블랙 - 장비가 많은 저한테는 딱 1인용입니다. 높이가 낮아 내부에서 일어설 수 없는거 빼고는 다 맘에 드네요.

K2 파일드라이버 - 마넌주고 샀는데 정말 잘 산것 같습니다!

800도씨 철팬 - 고기도 구워먹고 탕도 끓여먹고...세척도 편하고! 최고네요..ㅋ

본 게시글은 작성자에 의해 2020-02-03 14:35:01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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