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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부터 열심히 장박중입니다. 28
분류: 캠핑후기
이름: =GARAM=


등록일: 2020-03-16 17:16
조회수: 5940 / 추천수: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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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캠서 15만원에 득템한 밀키웨이 12월부터 메뚜기 하다 나뭇가지에 플라이 찢어먹고

엘젠에서 하나남은 플라이 사서 장박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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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지내나 싶더니 출입문 지퍼 파손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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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시방편으로 그날 저녁 보내고 와이프 결단으로 이너텐트에서 지퍼 획득

출입문 지퍼봉재부분 실링 칼로 뜯고 지퍼 삽입하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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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잠시 혼자만의 시간을 가졌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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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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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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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쨋놈이 커가면서 두발로 걷는 짐승마냥 해집고 다니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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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네 텐트에서도 이러고 다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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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한눈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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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모습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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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의 힘을 빌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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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몸을 흙으로 덮을때는 그나마 집중해주나 했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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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눈뜨면 저러고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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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사탕을 줬나 싶어서 보니 파쇄석 냠냠 하고 있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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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놈 따라 다니느라 정신이 없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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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 시작하고 첫장박인데...  퇴근해서 부랴부랴 설치하고 세팅하는 힘듦이 줄었다면

이게 그 고생하고 나서 느끼던 상쾌함같은것도... 전날 느끼는 기대로 많이 줄었다는걸 느낍니다. 

 

작년 봄에 종골 골절로 5개월 쉬고 목발짚고 걸어다닐 수 있게 될때부터 장박을 하겠나 상상도 못했는데

이렇게 석달째 ㅎ 3월 막주 쉬고 4월부터 어린이날 까지 또 하게 되네요 

 

밀키웨이 플라이 하나남은것 구했더니 까마귀가 할퀴었는지 머리위에 방수포 올리지 않을 날도 없어서

4월부턴 다른넘을 펴놓을까...궁리하다가도 아깝고 싱숭생숭하고 그렇습니다. 

 

이쁘게 사진찍고 싶다가도 잠시 나갔다 오면 초토화되있는데다..ㅠㅠ

감성하는 날이 오나 모르겠어요 ㅎ

본 게시글은 작성자에 의해 2020-03-16 17:16:58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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