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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가을 연천에서의 짧은하루,짧은 후기. 18
분류: 캠핑후기
이름: 아인+진+동훈


등록일: 2020-11-16 18:29
조회수: 1610 / 추천수: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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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늦은가을 남아있는 단풍이라도 볼겸 다녀왔는데 없네요.^^ 늦게 출발해서 해가 질때쯤 피칭을 마쳤더니 노을이 지고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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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가고파 허겁지겁 밥을 먹고나니 벌써 밤입니다 ㅠㅠ 해가 너무나 짧아졌어요. 딸아이가 캠장근처에서본 풍차를 보러가자해서 따라 나서봤어요. 펜션으로 만든것 같은데 운영은 안하고 있었습니다.계단으로 짐을들고 올라가기가 힘들것같아요.그래서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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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워서 잘 보이지 않아서 풍차만 보고 돌아왔습니다.

물방갱님께 나눔받은 땔감은 역시나 최고의 불멍을 가능하게 하네요. 좋은나눔 늘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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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별로 춥지않아 불앞에서 원카드게임 조금 하다가 잠자리에 들었네요.평소같으면 늦게까지 유튜브보다가 잠들었을 딸인데 얼마전 인라인스케이트를 타다가 손목이 부러져  기브스를 했는데 한손으로 일상생활을 하려니 많이 피곤한가봐요.자리에 누운지 5분만에 골아떨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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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디짧은 하루가 지나가고 다음날 동계짐이 많아서 일어나자마자 정리하고 돌아왔습니다.일박은 참 아쉽고 체력적으로도 힘드네요~ 이번캠도 규칙잘지키며 안전하게 즐기고 돌아왔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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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게시글은 작성자에 의해 2020-11-16 18:31:06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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