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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낭 실험겸 반차박(?) 다녀 왔습니다. 22
분류: 캠핑후기
이름:  대륙붕


등록일: 2020-12-22 20:01
조회수: 5027 / 추천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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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에 뭐할까 하다가 유튜버 '야만인들' 영상 보고 산너미 목장 급땡해서 대충 챙기고 왔습니다.

등유난로 킨 쉘터에서 잘까 하다가 침낭과 자차차박 실험겸 해서 차박을 해봤지요. 

 

결과는 차창 결로크리에 들숨이 너무 시렵고 차 뒷부분이 살짝 아래로 경사져서 썩 좋은 취침은 아니었어요. 

침낭은 차내 온도 -9.8도 상태어서 얇은 기능성내의만 입은 상태에서 핫팩 3개 터뜨리고 자니까 제법 따뜻 했습니다. 

오히려 얇은 파카 입으니 더워서 벗어 버렸어요. 들숨 차가운건 답답하긴 했지만 침낭 안으로 머릴 파고 드니깐 해결됐구요.

 

다른건 몰라도 실내결로 때문에 무지 짜증 났습니다. 잘 모르겠지만 이 문제는 무시동 시공을 하던가 창문을 열고 자던가 

고가의 캠핑전용 배터리 사서 전기히터 등으로 차내 온도를 올리던가 해서 해결해야 할거 같군요.

 

산너미 목장은 조용하고 편안한 분위기 였는데 제가 좀 급하게 오는 바람에 제대로 즐기질 못해서 아쉬웠네요. 

1박 2일 보단 좀 더 오래 머물러야 참맛을 느낄수 있는 곳 같았어요. 

또한 동파된 화장실이 얼른 고쳐져야 불편함이 많이 해소될거 같아요.

 

마지막 으로 흑염소 꼬치 못 사먹고 온게 좀 아쉬웠습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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