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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늘막 들고 캠포온지 딱 5년차군요. 52
분류: 일반
이름: 분노의백래쉬


등록일: 2019-05-16 22:41
조회수: 3329 / 추천수: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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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늘막 들고 다니다가 망사사건 터지고 캠포에 들어왔다가 텐트 추천받아 첫 캠핑을 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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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캠핑이 우중캠이었는데 텐트를 타프 안에 고이 모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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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열심히 세팅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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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멍도 하고. 아직도 기억이 생생합니다 ㅎㅎ

 

 

 

글구보니 제 캠포 첫 글에 댓글 주신 분들 주에 지금은 훈정서우님, 하나율님, 버림이님, 오사남님만 지금 활동하시는 듯해요.

 

 

초반엔 질문글들, 중반엔 나름 캠핑장이나 장비, 가격정보 올리다가 언젠가부턴 그냥 어디갔어요, 뭐샀어요 신변잡기 자랑글들만 올리고 있군요 ㅠㅠ

 

그래도 캠포와서 저와 제 가족의 라이프스타일이 완전 바뀌었습니다. 

 

모든 캠포분들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

 

 

 

 

 

 

 

 

[ 주소복사 http://www.ppomppu.co.kr/zboard/view.php?id=camping&no=22638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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