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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5 디젤 - 저는 과연 그냥 운이 없던 걸까요? 75
분류: 일반
이름: 제페르디


등록일: 2017-11-14 23:23
조회수: 10390 / 추천수: 4


브라켓.jpg (197.6 KB)



 

2014년 9월에 산 차 입니다.

잘 타고 다녔습니다.

 

며칠전에 조수석 뒤편의 도어 브라켓이 고장났더군요.

그럴 수도 있죠. 

대충 박아 제자리에 박아 넣은 후에 오늘 르노삼성 센터에 갔습니다.

수리하시는 분이 네 문짝의 도어 브라켓이 모두 고장 났다고 하네요.

엔젤 센터에 연락해도 리콜이나 불량사항이 아니라고 하네요.


딱 3년된 차입니다. 당연히 문제를 제기 했죠.  

 

하나 둘 이라면 이해간다 왜 네개가 다 맛이 갔냐? 불량 사항아니냐?

- 아닙니다. 애들이 습관적으로 세게 당기면 그렇...

 

내차에는 애들 거의 안탄다. 그리고 조수석은 거의 쓰질 않는다 여긴 왜 나갔냐?

- 오래 되면 그럴 수도 있다. 불량은 절대 아니다.

 

전차 아반떼 XD는 8년 타고 넘길때까지 4짝중에 하나도 고장 안났다. 이걸 정상이라고 말할 수 있냐?

- 차종마다 차이가 있다.

 

알았다. 내 가는 사이트에 한번 올려 보겠다.

 

 

사진에서 보이는 지지대 부분이 네개 모두 부러졌습니다.

빨간 원으로 표시

 

저는 그냥 운이 없었을 뿐일까요? 

 

 

브라켓.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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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niper / 이 상황은 운이 없는게 아니고 저 따우 응대면 르노삼성차 구입하신 님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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