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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예전에 타뱅에서 겪었던 에피소드 2
분류: 일반
이름: 포르쉐포르쉐


등록일: 2020-10-23 12:55
조회수: 1006 / 추천수: 1





십여년 된 얘기인데 

 

타이어집 몇군데 견적넣다 타뱅으로 가게 됐었죠

 

겨울만 지내고 차량교체 예정중이어서 2개만 교체였구요

 

 

2개 얼마에 하기로 얘기해놓고 

 

작업후 결제할려는데 맘대로 4개를 교체 ;;



이게 뭔상황인가 싶어 첨에 얘기한 직원한테 물으니


왜 거짓말하다 들킨 사람들의 당황한 눈빛 느낌 있잖아요.. 순간 확 보이더군요


어이가 없고 당황스러웠지만

 

작업해놓고 얼라이먼트까지 해놨다는데 다시 빼라고 하기도 그렇고..

 

그때만 해도 좀 순진했는지 주문받은사람하고 작업자간 지시가 잘못 전달된건 아닐까.. 하는 혼자의 생각으로

 

좀 깍아서 지불하고 나온 경험이 있긴하네요

 

 

 

 

교체했으니 펑크수리나 위치교환 공기압점검은 서비스로 딸려나왔지만.. 찝찝해서 그집은 절대 안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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