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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테리렌치 쿨리25 (신형) 수령기 22
분류: 일반
이름: Edian


등록일: 2019-04-15 14:51
조회수: 3429 / 추천수: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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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보니 신형 쿨리25에 대한 정보글이 없어
 
 
제가 등포에서 많은 도움을 받듯이 혹 다른분께 도움이 될까 싶어
 
 
허접 수령기를 올려봅니다.
 
 
구형 쿨리를 사용해보질 않아서 직적접인 비교가 어렵지만
 
 
아는 한도에서 적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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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면부 모습


캥거루 포켓의 탄력망사 재질이 많은 부분 좀더 강한재질로 바뀌었습니다.


몸통 재질은 330D ATY Robic Nylon라 합니다.


양쪽으로 스틱 고정고리


요즘엔 접이식 스틱을 많이들 써서


과감히 저 고리들을 없애서 깔끔한 디잔인으로 가면 어떨까 생각도 해봤습니다.


대신 카라비너 걸어서 다른 용도로 쓸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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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랜 쿨리의 장점인 3zip 방수 Ykk 지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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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리 쉽게 속살을 다보여주는 배낭은 첨 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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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병 포켓
 
스트랩 위치가 좀더 위쪽이엿으면

 더 안정적으로 고정이 될텐데 하는 아쉬움이 있지만

없는거보단 낫단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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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낭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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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벨트 부분에 작지만 포켓이 추가 되었습니다.

화면이 큰 요즘폰들은 수납 불가능해 보이구요

행동식 손수건 정도 수납 가능해 보입니다
 
 또 가슴 벨트부분도 칸을나누고 경량 단순화 해놨습니다.
 
 어깨벨트 부분은 두툼 푹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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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팩은 미월s-s 두개가 비교적 여유있게 들어갑니다

아래가 작아지는 배낭 구조상 디팩 세팅후에 아래쪽 공간이  여유롭습니다.

하드쉘등 자주 사용안하는 비상용품 보관 공간으로 활용하면 될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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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병행수입품의 아품입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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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게는 1.27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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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른 배낭과 비교시 단시간의 생활 방수 가능해 보입니다.
 
 레인커버는 별도 구매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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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르면 꼭 읽어봐야 하는 3칸 짜리 사용 설명서!!!

 스팸문자씹듯이 가볍게 씹어주고

 등판 세팅하다 고생했습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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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판부분에 저 고정판을 끄잡아 내서

 등판과 몸통부분사이에 밀어 넣음으로써
 
 광활하고 강력한 벨크로를 분리후  세팅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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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녀석이 자립에 대한 의지가 없네요 ㅎㅎ

제등짝과  분리후엔  배낭 구조상  널부러져 있거나 어디에 기대어 있어야 합니다.

자가자립되는 구조였음 하는 작은 아쉬움이 남습니다.
 
 
 
들쳐 메고 북한산 종주라도 해보아야 더 자세한 장단점을 알겠지만

많지 않은 다른 브랜드의 배낭을 매본 경험을 살려 보면
 
제가 공중부양스탈 배낭만 매봐서 그런지

그 어느배낭보다 밀착감이 좋습니다.

배낭과 한몸이 되는 느낌.
 
날도 이제 더워지는데 저녀석과 땀범벅 한몸이 되어볼까 합니다.
 
 

이상 허접 수령기를 마칩니다.
 

 

 

 

 


 

 

 

 

 

 

 

 

 

 

 

본 게시글은 작성자에 의해 2019-04-15 15:33:54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2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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