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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열내의 순위, 보고 싶은건만 본다. 123
분류: 일반
이름: 재시7어게인


등록일: 2019-11-19 19:09
조회수: 12257 / 추천수: 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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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열내의 순위, 보고 싶은건만 본다.

터무니 없는 제목들, 유니클로의 굴욕등.

 

발열내의가 따듯한가?

노, 내복은 두꺼운게 따듯하다.

 

근래, 발열내의 순위가 자주 보여, 검색을 해봤습니다.

결론은 용도에 맞게, 제가 자주 쓰는 말입니다.

 

예, 등산화도 용도에 맞게, 동네 뒷산 가는데, 중등산화 보다는 트레킹화 정도.

 

 전 글  다운, 추위 많이 타고, 외출용이 필요하다면, 

필파워 높은 경량 보다는 충전재를 많이 쓴, 방수 외피의 헤비급, 

 

내피나 초겨울 가벼운 용도는 퍼텍스에 필파워 높고, 충전량 적은 경량정도를 사용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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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복도 스타일 중시하고, 출퇴근 정장바지용이면, 발열내의나 가벼운 미세기모 정도.

추위 타고 활동량 적은 중장년, 외부작업자분들은 보온메리, 3중보온메리, 중기모이상 좀 두꺼운것.

이건 좀 과하지만 강력한 융털. 대신 좀 무게 있고, 답답할 수 있습니다. 전 불편해 전부 폐기.

 

등산용은 다릅니다. 보온과 흡습속건이 균형아 맞아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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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열내의 1위가 보온성은 바닥순입니다. 비숫한 소재면 보온성은 두께 차입니다.

불펴한 진실이지만 유니클로 성능도 발열, 보온성 둘다 나쁘지 않습니다. 

엑스트라웜 5,5에 보온성이 30.4로 상위권. 일반 보다 두꺼운 히트텍.

 

같은 무게, 두께라면 중공사가가 한 30프로 정도?? 보온에 유리합니다.

단열, 보온은 공기를 잡아두는것에서 시작됩니다., 브린제의 에어포켓 형태나 

국내 양강인 BYC, 쌍방울의 3중 에어메리, 면, 폴리솜, 면으로 중간에 공기를 잡아둠.

위의 중공사 이런식이 유리합니다.

 

일부만 보면, 오해의 소지가 있습니다. 전부를 봅시다.

아래 흡습속건, 향균성, 소취는 기능을 광고한 회사만 해당되는것 같습니다.

아웃도어의 수치입니다. 비싼 값을 못합니다. 내의가 15만원이라, ㅎㅎ

 

제가 예전 몇번 소개한 블약의 1,2차 베이스 레이어는 검증된 원단 사용.

그것도 폴라텍이지만 15만대, 심하게 매겼다고, 하긴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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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속건은 빠를수록 좋은 겁니다. 위에 180이상 체크는 녹색이 맞을듯 합니다. 기준이 200인가 하는데,

정확하지 않습니다. 

 

시험 대상이 점유율을 바탕으로한 그래도 메이커 제품들 입니다.

메이커 제품 답게 기본인 염색질은 좋습니다. 내구성인 필링도 좋은 편입니다.

몇개 체크를 해봤습니다. 합격은 적색, 미달은 녹색입니다.

부적합인 혼용율등과 과대광고는 정정이 됬습니다.


예를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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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습속건이 있는, 효성의 코트나와 에어로웜은 실리콘유연제 사용시, 몇회가 지나면 회복이 됩니다.

수치가 에어로웜이 흡수율 10분에  80정도에 속건이 ??

 

대략 봤습니다. 자세히 볼 분은 행복드림으로.

 

발열내의의 혼용울이 한회사 말고는 유사합니다.

레이온, 아크릴, 폴리에스터, 폴리우레탄입니다. 이중에 레이온이 흡습발열에 연관이 있습니다.

아크릴은 인공양모로 따듯해, 겨울의류에 많이 사용합니다.

대표로 히트텍과 보디히트 2개만, 쌍방울이나 라푸마의 솔라터치등 소수의 회사가 원단 공급하듯,

음식 용어로 레시피가 유사합니다. ㅎㅎ

 

다른 회사가 하나 있습니다. 아크릴 사용을 안했습니다. 모달도 레이온입니다.

합성과 천연섬유 사이의 위치에 있습니다. 가격도 저렴하고, 아크릴이나 합성섬유 민감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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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히트텍과 보디히트, 대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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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열방식이 두가지입니다. 흡습발열과 광발열, 광발열은 태양 빛이나 인체의 원적외선을 이용합니다.

오늘 본 10위권에서는 BYC의 보디히트만 보입니다. 나머지 흡습발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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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봤는데, 발열내의 안맞는 분들 많습니다.

스파 저렴하니, 한장 실험후 사는게 요령입니다.

 

그냥 가긴 섭섭하고, 내복은 작년 많이 해, 필요한 분들도 없을 것 같고,

원단 소개차 2개만 봅니다.

 

위에 쓴 중공사의 대표주자가 써모라이트고,

국내는 선발 주자 효성의 에어리웜, 후발이 코오롱의 파이로웜입니다.

기능은 비숫하다고 보면 됩니다.

 

제작사는 우리나라 유명메이커 내의를 독점하는 것 같은, 코웰 내지는 시에프.

아디다스, 리복, 푸마, 하여튼 보통 여기서 나옵니다. 라이센스로 원단만 제공 받는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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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search.shopping.naver.com/search/all.nhn?origQuery=%EC%97%A0%EB%A6%AC%EB%B0%8B%20%EC%9B%9C%20%EB%B2%A0%EC%9D%B4%EC%8A%A4%EB%A0%88%EC%9D%B4%EC%96%B4&pagingIndex=1&pagingSize=40&viewType=list&sort=price_asc&frm=NVSCTAB&query=%EC%97%A0%EB%A6%AC%EB%B0%8B%20%EC%9B%9C%20%EB%B2%A0%EC%9D%B4%EC%8A%A4%EB%A0%88%EC%9D%B4%EC%96%B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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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search.shopping.naver.com/detail/lite.nhn?cat_id=50003808&nv_mid=16071034096

 

전 글 같은 실수가 염려되, 갯수는 될수있으면 줄입니다.

 

두꺼운 내복 보다, 전글에 방풍바지, 패딩바지에 원단 보호용 얇은 내복이면 하의는 됩니다.

상의는 파워드라이 부터, 다양한 폴라텍라인 적당히 입으면, 그게 등산용 내복입니다.

 

섬유나 화학 전공자도 아니고, 구입자의 시선으로 한번 구경했습니다.

재미로 한번 보세요. 춥긴 추운 날입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수정//  두께는 상품평 보시면 됩니다. 리복은 약간 얇은걸로 읽혀 집니다. 

엠리밋은 그보다 약간 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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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게시글은 작성자에 의해 2019-11-19 22:03:35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2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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