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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8 도봉산 다락능선 Y계곡... 국립공원 스탬프투어 여권수령 22
분류: 산행후기
이름: 자이너71


등록일: 2020-07-18 15:48
조회수: 2705 / 추천수: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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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개가 자욱한 토요일 아침 도봉산을 찾아 산행을 시작 합니다.

오늘도 자주가는 코스인 다락능선을 타고 Y계곡을 지나 신선대에 들려 도봉산탐방지원센터로 하산할 예정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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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산행이 시작되는 다락능선 입구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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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못가 쉼터에 한 곳에 냥이가 맞이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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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얼마를 걷고 오르고 이제 다락능선의 백미 와이어 암릉 구간이 시작됩니다.

다가올 Y계곡을 위한 짧고 굵은 워밍업 구간이라고 보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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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짧고 굵게 다락능선의 와이어 암릉구간을 지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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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대전망대를 향한 마지막 데크계단을 남겨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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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미하지만 아직도 안개가 자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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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Y계곡 입구에 도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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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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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계곡으로 들어가기전 먼저 지나신 분들의 마지막 암릉을 오르는 힘찬 뒷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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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심 조심 걸음을 딛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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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려온 구간을 지나 이제는 오르는 구간을 맞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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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대기중 뒤돌아 내려온 구간을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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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계곡을 빠져나가기 위해서 계속해서 오르고 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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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마지막 구간을 향해 오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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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Y계곡을 거의다 지나서 숨을 고르며 뒤를 둘러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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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만장봉과 신선대가 있는 정상으로 향합니다.

오늘도 신선대는 만원사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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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개가 자욱한 신선대 정상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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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본격적인 하산길 시작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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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굴암 방면의 하산길에본 이름 모를 바위

정말 오랜 시간이 만들어준 독특한 모습이(마치 해골같은) 인상적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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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더 인절미 바위라고 불린다는 바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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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산행 시작시 받은 국립공원 스탬프투어 여권입니다.

블약 명산100을 도전하고 있어 이미 2번씩 다녀온 산들도 몇곳 있지만

좀더 잘 어울릴 계절과 시간대를 찾아 새로운 코스로 도전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본 게시글은 작성자에 의해 2020-07-18 17:26:01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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