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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 트래킹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공간입니다.
살쪄서 등산이 싫은데 막상 올라가면 좋기도 하고... 6
분류: 일반
이름: Lego_Head


등록일: 2018-07-12 10:49
조회수: 598 / 추천수: 0






친구들도 한살한살 나이가 먹어가며 왜 그리들 등산을 조아하게 됐는지....ㅋㅋ

 

전 가기 싫어 죽겠고 올라가다 보면 숨넘어 갈꺼 같은데 왜케 가자하는지 모르겠습니다 ㅎㅎ

 

그렇다고 항상 친구들에 가족들까지 같이 가는 여행을 같이 안 갈수도 없고..

 

얼마전에 그냥 고기 구울 적당한 팬션 찾다가 강씨봉쪽 팬션에 갔었는데 경치 조아보인다고

 

한달만에 다시 모여서 등산을 위해 가네요....슬픕니다.

 

 

예전엔 물론 케이블카로 올라가 아주 쪼금 올라간거긴 하지만 설악산 정산을 가는데

 

친구들이 제가 안간다 할까봐 몰래 데려갔어요 다른데 간다고...

 

덕분에 케이블카로 올라간 다음 정상까지 좀 올라가는 그 험한 부분을 슬리퍼신고 올라가기도 했었고...ㅋㅋ

 

 

친구들이 간다고 하니 가긴 가야하고..또 어찌되었던 올라가면 또 내려다 보는 맛이 있고 산길 걷는 것도 좋고하긴 한데

 

등산은 너무 힘든거 같아요!!! ㅋㅋㅋ

 

 

중턱가서 힘든 것도 아니고 이제 입산이라는 팻말 있는 곳 까지 걸어 올라가는 것 만으로도 숨차 죽곘던데 ㅋㅋ

 

 

그냥 평지 같은 곳 걷는건 좋아하는데 어디 평탄한 숲길을 오래 걸을 만한 곳은 없으려나요?? ㅋㅋㅋ

 

 

토요일에 또 산타려니 영 괴로워서 주절거려 봅니다 ㅎㅎㅎ

 

제발 강씨봉 가는 길은 고바위가 아니라 좀 완만하게 올라가는 길이었으면 좋겠네요!


 

 

[ 주소복사 http://www.ppomppu.co.kr/zboard/view.php?id=climb&no=959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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