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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산 후기 19
분류: 산행후기
이름: 바숭


등록일: 2019-12-08 11:46
조회수: 1398 / 추천수: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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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7 등산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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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이라고는 일년에 한번 많으면 두번

한라산 가는게 전부인데요

충동적으로 진작 비행기 예매해두고 

금요일날 퇴근 하구 한라산 갔다왔네요

설산 보고싶어서

관음사 코스로 올라갔다가 성판악으로 내려왔어요

 

올라가는데 전 날 잠을 제대로 못자서 그런지

다른때보다 유난히 더 힘들더라구요ㅜㅜㅜ

꾸역꾸역 올라가는데

날씨가 대박입니다

한라산 여러번 와봤지만 이 때가 최고였네요

새벽에 일어나서 몸도 무겁고 피곤했는데

역시 올라오길 잘 했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근데 정상에서 바람이 너---무 차서

사진만 부탁해서 인증샷 찍고

그리고 바로 진달래 대피소로 내려왔네요 

7시 출발했는데 정상에 사람도 몇명 없어서

줄도 안서고 좋더라구요

 

여기 계신 분들처럼 전문? 적으로 산에 다닌것도아니고

등산용품도 하나 없는데

(대신 풀세트로 대여해서 다닙니다)

이제는 등산화 부터 하나씩 사려구요

제일 말이 많이 나오는 캠프라인 사려는데

어떤가요? 

 

한라산 올 때마다 날씨가 좋아서

백록담은 꼭 보고 가는데

내년에 또 와야겠어요!

 

본 게시글은 작성자에 의해 2019-12-08 11:49:26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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