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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F K55 ITX 케이스 도색 실패기.
분류: 하드웨어
이름: 멍멍아밥묵자


등록일: 2020-11-08 20:39
조회수: 458 / 추천수: 0


ㅏ55.PNG (200.4 KB)
20201105_180030.jpg (1930.9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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ㅏ55.PNG

 

원래 이런 스타일에 옆면이 아크릴로 되어있습니다.

 

벨카7을 구매하려다가 마침 5차분 판매완료 230달러 & 45mm 쿨러에 5~8만원 지금쓰는 원통형 케이스도 25만원 140mm쿨러 5만원에 구매했는데, 좀 고통 스럽더웠는데, 저렴한 녀석으로 갈아탔습니다.

 

사이드 판넬은 타오바오  가면 커서텀 된 아크릴로 그림도 넣을 수 있고, 원하는 타공도 해주지만, 반짝반짝이는 재질일 것 같고.

 

케이스 판매자가 파는 알루미늄버전은 실버만 있어서 실버로 구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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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카 7처럼 세워쓰고 싶어서 세워쓰곤 있지만, 마트에서 토치를 홀린 듯 구매를 하고 브락센도 구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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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립할때 왜 HDD LED단자가 있지? 싶어서 살펴보니 있더군요. 구멍만 안뚫었을 뿐. 그래서 뚫었는데. 바닥 지지대는 이쁘게 뚫어놓고 베터리가 다 되어 밀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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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한대로 믹스엔 픽스로 마무리하고 칼로 긁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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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조카가 놀다가서 종이도 많고, 아파트 옥상에 올라가서 열심히 뿌렸습니다. 마음이 급해서 한번에 두세번 뿌렸더니 좀 엉망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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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뒤지만 궁금해서 50분 만에 구웠습니다.

 

20분간 200도 열처리지만.. 40분 정도 구웠는데, 부분적으로보면 5분도 가열이 안되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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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을 먹기위해 치우고 내려옵니다. (원래는 24시간 건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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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치로 구울때 믹스앤 픽스가 울 것 같았는데, 역시나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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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딱 밥먹고 조립을 했습니다. 미리 구매한 ㄱ자 제더란 젠더는 다 꽂았습니다.  (DP포트 젠더가 높아서 다시 구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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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D LED구멍을 더 크게 뚫었어야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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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올블랙 깔맞춤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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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 LED도 밝고, 흉도 가릴겸 메탈 스티커를 부착하고 떼어내는데.

 

착색제라더니 일어 납니다. ㅡㅡ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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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락카를 그릇에 받아서 붓으로 칠해볼까? 붓자국은? 부분 도색을 새로할까? 이거 하려면 다시 분해해서 전우너스위치 메인보드 다 들어내야하는데, 너무 귀찮아서 네임팬으로 칠했는데, 망했습니다.

 

그래도 마르니 덜 신경 쓰여서 그냥 쓸려구요. 

 

천으로 문지르면 광택이 살아난다니 24시간뒤에 문질러 볼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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