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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 i5 9400f vs r5 2600 (인텔과 AMD 이야기) 80
분류: 일반
이름: 지나가다5


등록일: 2019-05-21 20:31
조회수: 12035 / 추천수: 58


01 cpus.jpg (137.3 KB)
04 由ъ‚ъˆ˜.jpg (57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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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u를 고를 때
너무 비싸지 않고 적당한 가격(?)에서 고를 때,

인텔과 AMD에서는 
i5 9400F 와 r5 2600, 또는 r5 2600x가 있습니다.
 
 
 
 
 
 
 

01 cpus.jpg

 

2019년 5월.





셋 다 내장그래픽은 없습니다. 

사람들은 사무용, 게임용, 작업용, 단일작업(컴퓨터야 이것만 해)과 다중작업(정신차리고 나면 바탕화면에 뭐가 많이 떠있는)등등 여러가지 활용을 하겠지요.



 
 
 
 
 
벤치마크 성능은 싱글은 인텔, 멀티는 AMD일 겁니다.
 


[싱글코어 성능]
 

02 싱글.jpg

 
역시나 9400F가 소폭 높습니다.






음.. 그렇긴 한데 (싱글코어 성능에서) 예전에는 AMD가 인텔을 절대 못 따라갔지만, 
지금은 턱밑까지 쫓아왔습니다.






[재미있는 테스트]

cpu의 클럭을 전부 동.일.하.게. 세팅한 후에, 
싱글코어 성능을 재보면 어떻게 될까요?



03 동일.png

 

 


맨 아래 86점짜리가 인상적입니다. (거의 인텔의 절반에 가깝습니다)

인텔은 '코어 1개의 성능'에 있어 그리 큰 발전이 없지만,
AMD는 긴 시간동안 꾸준히 노력을 했고 이만큼의 변화를 보여주었습니다.

 

 
 

04 리사수.jpg

 

AMD 구원투수, 리사 수 







[멀티코어 성능]

05 멀티.jpg

 

 

멀티 성능은 코어와 쓰레드가 많은 AMD가 역시 높습니다.

여기까지는 쉽게 예상되는 거죠.







[게임성능]



가즈아.jpg

 

 

 

 

 

 

 

[게임 1, 더 디비전2]


[더 디비전2 벤치마크1]


06 dv.jpg

 


그래픽카드 로드율(gtx 1660ti)도 97% 정도로 비슷하고, 
프레임도 둘이 비슷합니다.

차이가 있다면, 'cpu 점유율'에 있어 AMD가 더 '여유'가 있습니다.

i5 9400F, 57%
r5 2600x, 38%




점유율이 낮다는 건 cpu 자원에 여유가 있다는 뜻입니다.
'비슷한 성능을 내고있는데' cpu 점유율이 낮다는 것은, 좋은 거죠.
지금보다 더 많은 일을 시켜도 컴퓨터 1대로 실행할 수 있다는 뜻입니다. 
그리고 자신이 FULL 로드 할 때에 비해서, 전력소비나 발열도 그만큼 적다는 뜻입니다.






[더 디비전2 벤치마크2]


07 dv2.jpg

 

 

두번째 벤치마크, 
rtx 2060을 가지고 해도 비슷합니다.
그래픽카드 로드율은 둘 다 97%
프레임 역시 둘 다 비슷합니다.

cpu 점유율은 
r5 2600x 37%
i5 9400f 68%

r5 2600x는 i5 9400f와 '비슷한 성능을 내면서' cpu가 덜 힘들어합니다.




[더 디비전2, 벤치마크3]


08 dv3.jpg

 

 

세번째 벤치마크에서 알 수 있는 점은, 

ㅇ램 오버에 따라 인텔과 AMD의 승패가 달라질 수도 있구나 입니다.
램 스펙에 따라 인텔도 10~20프레임까지 떨어졌습니다.

인텔은 램 오버 2666Mhz 이상 하려면 'Z시리즈의 고급 메인보드'를 사야하지만,
AMD는 저가형 a320 보드도 램오버 3200Mhz까지 잘 들어갑니다.
(마이크론과 삼성에서 3200Mhz DDR4 일반램을 출시한다고 하니 이 또한 좋은 일입니다.)

ㅇ또 cpu를 오버클럭해도 큰 체감이 안되는 게임도 있다는 뜻입니다.






어라?


09 dv4.jpg

 

i5 9400F가 r5 2600x보다 최소프레임도 10프레임이나 떨어지고 평균프레임도 20프레임이나 떨어졌습니다.

그러면 만약 i5 9400F 컴이 게임할 때 버벅이고 프레임이 자꾸 급락한다면, 
그건 벤치마크 프레임 숫자가 상대적으로 떨어져서일까요?

아니겠죠. 뭔가 컴퓨터를 발목잡고 있는 원인이 있겠죠.
그렇습니다, AMD도 마찬가지입니다.






[더 디비전2, 벤치마크 4]


10 dv5.jpg

 


네번째 벤치마크,
 
그 동안의 i7들을 보니, AMD의 신품 가격이 무척 흐뭇합니다.
소비자 입장에서는 '내가 하고자 하는 일을 잘 해내면', 가격을 좀 더 저렴하게 샀을 때 기분이 좋아집니다.


10만원대 AMD cpu가 '무려 rtx 2080ti 그래픽카드를 물리고' 이 정도 해줬으면,
"병목이 오고 제 성능을 내지 못하니 AMD cpu는 비싼 그래픽 카드 사지 마세요" 이런 소리는 안들어도 되겠습니다. 

AMD라고해서 (병목있고 그래픽카드 성능을 다 못뽑는다며) 비싸고 좋은 그래픽카드를 '소화'하지 못한다면
그 밑으로 i7 7700, 6700k, 4770k 같은 애들은....









[게임 2, 파 크라이 5]

[파 크라이 5, 벤치마크 1]


11 fc.jpg

 

다섯번째 벤치마크, 
그래픽카드 둘 다 90% 이상 로드하고 있고,
프레임도 별반 차이가 없습니다.

비슷한 성능을 내지만 cpu점유율에서 i5 9400F는 80%를 쓰고 있고, r5 2600x는 41%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물론 이 점유율은 들쑥날쑥 변동됩니다, 다만 전반적으로 2600x는 여유가 있습니다.
여기에 디스코드 + 카톡 + 유투브 + 웹서핑 + 다른 게임이나 작업 등등 이것저것 더해도 괜찮습니다)




무슨 이야기냐면,

아까 더 디비전 2를 할 때 보통 리뷰어들은 '오로지 게임 하나만' 실행해서 승부를 봅니다. 그렇죠?
사람들은 대부분 그걸로 '모든 성능과 순위'를 평가합니다.

근데 실제로 우리는 이런 거 저런 거 막 띄워놓고 씁니다. 걍 쓰는 거죠.
(펜티엄 때는 창 닫는 습관이 들었겠지만)


특히 모니터 2개 이상 쓰는 분들 보면, 
한쪽 모니터로 게임하고, 다른 쪽 모니터로 채팅하고, 영상 보고. 카톡 오고. 작업 걸어놓고.



그런 '실제상황'에 가까운 벤치마크입니다.


 


 

 

 

11 dv6.jpg

 

게임 하나만 단독 실행하면 (컴퓨터, 너 다른 거 아무것도 하지마),
i5 9400F가 r5 2600 순정보다 살짝 더 프레임이 잘 나왔습니다. (r5 2600 4.2Ghz는 9400F랑 비슷하네요)



* 이건 '시합'이라서 '숫자싸움'인 것이지, 실제로 오버를 꼭 해야만 AMD가 게임이 잘되고, 오버 안하면 AMD는 게임이 안되고 그런 거 아닙니다.

상대비교는 
올림픽 100미터 달리기에서 '10초 49'냐, '11초 4'이냐 그런 차이입니다. 
누구에게 '승자의 영광'을 줄 지 정하는 것일 뿐,

금메달 뿐 아니라, 은메달 동메달 선수도 모두 훌륭한 선수들인겁니다.

 

(오버클럭은 뭐랄까... 스팀팩 같은 거죠 :)

 

 

 

 

 

 

11 dv7.jpg

 

 

웹서핑도 하고 미디어 플레이어도 틀고나서 다시 시합을 하면, 
이번에는 i5 9400f의 프레임이 r5 2600 순정보다도 최소프레임방어가 안되는 상황이 벌어졌습니다.
 



 

 

 

 

11 dv8.jpg

 

11 dv9.jpg

 

여기에 다빈치리졸브 작업(1쓰레드) 하나 추가되면, 
i5 9400f는 최소프레임이 40까지 떨어지지만, 
r5 2600은 그래도 60 근처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즉, cpu 점유율, 멀티코어, 코어와 쓰레드가 많은 cpu는
1차적으로 광활한 cpu 자원을 가지고 있고, 그것이 의미하는 바는 다중실행능력입니다.



쉽게 이야기하면, 
히딩크 감독이 선수를 선발할 때 기준을, 
100미터 달리기 맨 몸으로 1등 한 선수를 뽑을 수도 있겠지만,
자기 등 뒤에 두세명 들쳐업고 옆에서 태클 들어오는 상태에서 1등 한 선수를 뽑을 수도 있을 겁니다.



그게 '전통적인 AMD cpu의 장점'이었습니다.
자가용보다는 트럭같은 컴퓨터





예전에...인코딩 할 때, 
인텔 10만원대 i3 하스웰로 인코딩 작업을 걸면 시간도 오래걸리지만(단일작업성능 떨어짐), 
그런 거 보다는 컴퓨터로 다른 일을 할 수가 없었습니다.(다중실행능력 떨어짐, 이게 더 불편했어요)

이상하다... 램도 16기가면 충분한데... 
보니까 cpu 점유율이 꽉 찬 거에요.
그래서 '인코딩은 잠자기 전에' 걸었습니다.

그러다가 AMD 10만원대 cpu를 호기심에 사서 써봤는데, 
이건 뭐 그냥, 뭘 시켜도 컴퓨터가 부드러웠습니다.
팟인코더 두 개 걸어놓고 디아블로3 게임하고 그랬습니다. (여유만만)

다른 분들 쓰는 거 보니까 듀얼모니터 쓰고 프로그램 여러개 띄우고, 
방송도 하고 있고.
게임 몇 개 동시에 돌리는 분도 있고,
영상편집도 잘하고 있더군요. 
이상하다, 그렇게 싼  amd cpu로... 

남들이 싱글코어 성능이 '처참하다'고 말렸었는데 
'뭐... 아님 또 인텔 사면 되지, 이게 얼마나 한다고' 하면서 호기심에 사봤는데 신세계가 열린 거죠. 
그렇게 여러가지 일을 하려면 인텔에서는 i7 (4c 8t)이 필요했었거든요.


그 때 처음 느꼈습니다. 
'아, 벤치마크 승패나 싱글코어 성능이 전부가 아니구나...'




내가 하고자 하는 것을, 어차피 어느 cpu나 잘 돌아간다면
같은 값이면 코어와 쓰레드가 많은 게 여러모로 좋다는 걸 알았습니다. 
나중에 몇 년 뒤를 생각하더라도 기왕이면.



i3 하스웰(2코어4쓰레드) vs fx8300(8쓰레드)
3년 전 평가랑 지금 평가는 조금 다릅니다.




작업관리자 그래프 8개. 
 

12 8쓰레드.jpg

 

 

 

 

 


당시 인텔은 i7 하스웰이 그래프 8개였죠. 



 



12 8쓰레드2.png

 

 

 

근데 좀... 
비쌌어요. 
그래서 안샀어요 못샀어요 ㅎㅎ 
 


 

 

 

 

13 클랜.jpg

 

 

클래시오브클랜을 컴퓨터에서 돌려놓고, 오버워치를 들어가면

'게임용 cpu, 업계 표준인 i5가 마구 버벅입니다. (4c 4t)
물론 더 비싼 i7은 오버워치 잘 되구요. (4c 8t)

근데 싸구려 fx 8300이 저걸 돌리면서 오버워치까지 잘 돌아갑니다.(응?)
그런거죠. cpu 자원이라는게.





실은 인텔도, 코어와 쓰레드가 많은 cpu는 옛날에도, 불과 몇 년 전에도 있었습니다.

2코어 2쓰레드 : 펜티엄 (10만원 이하)   
2코어 4쓰레드 : i3 (10만원대)
4코어 4쓰레드 : i5 (20만원대)
4코어 8쓰레드 : i7 (대략 30~40만원)

------------------------------------

6코어 12쓰레드 : i7 하이엔드 (46~49만원 정도)
8코어 16쓰레드 : i7 하이엔드 (cpu 값만 130만원)









이 때는 천상천하 인텔독존 시대였고



8코어 16쓰레드는 오직 인텔에서만 구입할 수 있었습니다.



 

 

14 5960x.jpg


 

 

15 5960x2.jpg

 

 

 




근데 인텔에서 저 cpu 만 산다고 다 되는 건 아니었고,
 



 

 

 

16 board.png

 

하이엔드 cpu는 하이엔드 답게 메인보드 비쌌습니다. 
그래서 안샀어요. 못샀습니다.ㅎㅎ
로망이었죠, 아아 갖고 싶었어요 






2017년, 라이젠 출시 후,
멀티코어 cpu가 대중화 되면서, 
소비자는 8코어 16쓰레드를 흔하게 가질 수 있게 되었고 (라이젠 R7)

'4코어 8쓰레드 예전 i7급 cpu + 뛰어난 내장그래픽'도 
이제는 정말 저렴하게 10만원대에서 구입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레이븐릿지 2400G)




AMD는 라이젠으로 1세대와 2세대를 거치면서 치고 올라왔고 
이전과 달리, AMD의 존재가 인텔에게 위협이 되자, 
그 전까지 꿈쩍 않던 인텔도 코어와 쓰레드를 늘리고 AMD에 대응하고 있습니다.







만약인텔이 코어와 쓰레드를 늘려서 라인업을 출시하지 않았다면?
'전통적인 i7 4코어 8쓰레드'에서 멈췄다면?

'게임은 AMD'가 될 판국이었습니다. 어쩌면.
 
 

17 game amd.jpg

 

 

 

 

물론 2700x 저 위로는 인텔이 코어와 쓰레드를 늘린 현재의 인텔들이 포진해있지만, (당대의 1등은 늘 인텔이)
그래도 옛날 생각하니 AMD가 많이 분발했네요. 여기까지 왔습니다.
 


 

 

 

 

 

 

 

18 리사수2.jpg

 

 



'지금보다 더 좋은 cpu를, 더 저렴하게 구입하고 싶다'

'소비자 입장'에서 AMD를 '응원'하는 이유이고 
또... 곧 출시할 AMD의 '신형 cpu 젠2'를 기다리는 이유입니다.





CES 때 보여줬던 라이젠 3세대 (젠2)의 빈공간


18 리사수3.jpg

 

'잘 하면 8코어를 하나 더 집어넣을 수 있겠는데?'


그렇게 되면 .... 16코어 32쓰레드가 되는거죠.(응?)







옛날 글 찾아보니 
인텔 하스웰 제온 E5-2697V3 : 14코어 28쓰레드가 380만원 정도 했네요.



 

 

19 제온.jpg

 

 
 
 
 

만약 루머처럼 
AMD가 진짜로 이번에 미친 척하고 16코어 32쓰레드를 일반 데스크탑용(AM4 소켓)으로 풀어버린다면..

소비자들은  cpu 시장에서 '또 한 번의 혜택'을 누리게 될 겁니다.


 
 
 
 
 

잠깐 옛날 생각에 빠졌습니다. 








다시 돌아와서,




[파 크라이 5, 벤치마크 2]


20 파크.jpg

 

 

두번째 벤치마크에서 9400F가 몇 프레임 더 잘 나옵니다.
물론, r5 2600x도 게임 마찬가지로 잘 돌아갑니다. 





[파 크라이 5, 벤치마크 3]


21 파크2.jpg

 

이건 9400F는 아니고 i5 8400인데 걍 봅시다.

r5 2600는 순정에서 i5 8400에게 '지는데', 오버클럭해주니까 i5 8400을 '이깁니다.'
그러면, r5 2600 순정은 게임 안되고 오버를 꼭 해줘야 하는 걸까요?
아니죠. 


87~104 도 게임 잘 돌아갑니다.


r5 2600이 87~104 프레임이라 게임이 버벅인다면
그 말은 i5 8400에게도 1440p 모니터는 사지 말란 거죠. (근데 그런 말 하실 분은 없겠지요.)

그냥 '시합'이니까 '우위'를 한 번 겨뤄보자는 거지, 너무 벤치마크의 '승패'에 얽매일 필요는 없습니다.




[파 크라이 5, 벤치마크 4]


21 파크3.jpg

 

 

프레임 숫자에, 그리고 승패에 지나치게 얽매일 필요는 없습니다.

네번째 벤치마크입니다.

벤치마크 숫자 싸움에서 AMD가 졌다고 (또는 cpu 구조가 어떻다고) 게임이 버벅이는 건 아닙니다. 그렇겠죠?




반대로, 내 컴퓨터가 게임이 버벅이면 '점검'이 필요한 것이지 그 원인을 '벤치마크 싸움에서 져서'라고 생각할 필요도 없는 겁니다.





누군가 말합니다.
"와~ 역시 AMD는 15프레임이나 떨어지네요ㅋㅋㅋㅋ"

그런 거라면,
'그 AMD보다 15프레임이나 떨어지는 인텔 i7'은 ....







[파 크라이 5, 벤치마크 5]
 


21 파크4.jpg

 

다섯번째 벤치마크.
그래픽카드 로드율이 둘 다 70%입니다.
항상 그래픽카드를 90% 이상 사용하지는 않습니다.
90% 이상 안쓰면 막 뭐라고 하던데. 옵션과 세팅, 또 상황에 따라 달라지기도 합니다.


둘 다 프레임 비슷하고 (비슷한 성능을 내거나 혹은 조금 차이가 있거나)
cpu  점유율은 
r5 2600, 39%
i5 9400f, 70%

r5 2600이 여유가 있습니다.






 



[게임 3, 배틀필드]

[배틀필드, 벤치마크 1]
 

22 배틀.jpg

 

램 오버를 해주면 좋은 거고,
(뭔가 꼬여있을 때 램오버 해서 잘 되기도 하지만) 안해도 잘 돌아갑니다. 
근데 삼성과 마이크론에서 일반 DDR4램 3200Mhz를 출시한다고 합니다. 좋네요.

 
 
 
1. 조립상태에 사소한 문제가 없고 (케이블 쪽 조립 살짝불량이어도 부팅 잘 되고 게임이 돌아가는데 랙 생길 수 있습니다)
2. 부품에 초기불량 같은 문제가 없고 (그래픽카드, 램, 보드 등)
3. 램이 듀얼채널이고 (ddr4 램 꼽을 때 왼쪽 제대로 안누르는 분 많습니다)
4. 윈도우를 제대로 된 걸 새로 깔았고 (쓰던 윈도우 X, 최신으로 설치 권장)
5. 드라이버가 제대로 잘 잡혀있고 (그래픽카드 드라이버 버전에 따라서도 게임 체감 달라질 수 있습니다, 엔비디아 라데온 둘 다)
6. 쿨링 잘 되면, (잘 모를 땐 옆판 열기)

순정으로 내버려 둬도 잘 돌아갑니다.
그게 컴퓨터의 기본입니다





[배틀필드, 벤치마크2]


22 배틀2.jpg

 

rtx 2070을 물리고 둘 다 그래픽카드 96% 사용중.
AMD쪽 프레임이 10프레임이 높습니다. 

이 때 cpu 점유율은
r5 2600x, 60%
i5 9400f, 100%





[배틀필드, 벤치마크 3]


22 배틀3.jpg

 

세번째 벤치마크입니다.
원래 서로 업치락 뒤치락 하면서 비슷하게 가는데, (또는 9400F가 살짝 높기도 하는데)
여기서도 i5 9400F의 cpu 점유율이 98% 로 오르는 순간, AMD보다 8프레임이 떨어졌습니다.



물론, 그런다고 i5 9400f 가 배틀필드 안돌아가느냐, 잘만 돌아갑니다. 
r5 2600보다 살짝 더 좋을 때도 많습니다. 다만, 좀 더 여유가 없을 뿐이지요. 

게임 벤치마크는 항상 순수하게 오로지 게임만 켜놓고 하는 거니까요. (다른 거 아무것도 안 켜고)



 



 

 

 

22 배틀4.jpg

 

배틀필드 1이든 배틀필드 5든 
i5 9400F든 r5 2600이든 게임 잘 돌아갑니다.

 


 

 

 

22 배틀5.png

 

 

 

 

 





[게임 4, 어쌔신 크리드 오디세이]

[어쌔신 크리드, 벤치마크 1]


23 어쌔신.jpg

 

 

어쌔신 크리드,
둘이 프레임 비슷하고 
그래픽카드 로드율 비슷합니다. (93%)

cpu 점유율은
i5 9400F, 97%
r5 2600, 51%
(물론 점유율도 수시로 바뀝니다, 어쌔신크리드는 cpu 점유율을 많이 먹습니다.)


 

 

 

23 어쌔신2.jpg

 

두번째 벤치마크 
어쌔신 크리드 오리진이고 i5 8400과 비교지만, 
둘 다 게임 잘 돌아갑니다.





누군가는 또 이럴 겁니다.

"역시 라이젠은 최소프레임 방어가 안되네요. 60 밑으로 떨어지는 거 보세요 ㅋㅋㅋ 1080ti를 소화못시킵니다"

그런 소리는.... i5 8400도 1440p 모니터를 쓰면 안된다는 소리죠.
걍 다 게임 잘 돌아갑니다. 
 
 
요즘 cpu들은 상향평준화 되어있습니다. 
인텔, AMD 둘 다 분발했거든요.


 



 

 

23 어쌔신3.jpg

 

 

i5 9400F가 75프레임
r5 2600이 61프레임

"와, 역시 2600 프레임 떨어지네요. 게임 성능이 떨어집니다ㅋㅋㅋㅋ"

"게임이 잘 안돼요? 버벅이는 건 라이젠이라 그래요 ㅋㅋㅋ"





그러면 그 라이젠보다 더 떨어지는 인텔은...



 

 

 

23 어쌔신4.jpg

 

이렇게 게임성능 떨어져도(?) 사람들은 i7 사용자들에게 rtx 2080ti 사지 말라고, 소화못시키네, 최저 방어 안되네, 병목오네 하면서 말리지는 않을 거에요.
AMD도 rtx 2080ti 물리고 게임 잘 됩니다. 우리 이대로 사랑하게 놔두세요. (응?)





AMD도 게임 잘 돌아가는데, 뭔가 불만이 많다면 그건 그냥 그 컴퓨터가 아픈 거에요.


인텔 컴 사서 잘 되면, "잘 샀다, 역시 돈 값 하네요"
AMD컴 사서 잘 되면, "잘 샀다, 역시 가성비 좋네요"


인텔 컴 사서 안되면, "어디가 문제일까요? cpu는 아닌 것 같고"
AMD 컴 사서 안되면, "역시 cpu가 성능이 딸린 거겠죠?"


 


 

 

 

 

 

24 아픈거야.jpg

 


 

 



하도 옆에서 AMD는 cpu구조가 어떻고, 레이턴시가 어떻고, 병목이 있네 없네, 최소방어가 되네 안되네 떠들어대니까,
뭐만 안되면 '이거 cpu 때문인가' 생각하게 됩니다.


파워가 원인이어도 내가 잘 모르면 'AMD라서'
ssd나 hdd가 원인이어도 내가 잘 모르면 'AMD라서'
케이블이 인이어도 내가 잘 모르면 'AMD라서'
드라이버나 윈도우 세팅이 꼬였어도 해결 안되면 'AMD라서'
케이스 쿨링 부족이 인이어도 
상주프로그램, 보안 백신이 발목잡아도
조립상태가 불량이어도
멀티탭이 원인이어도
케이스 쇼트가 원인이어도 
램과 보드에 문제가 있어도

결국 해결할 수 없는 모든 문제는 'AMD 라서'로 결론 짓고 고민해결.







초보에서 고수로 갈 수록, 
부품 사양을 탓하거나 단정짓거나 하지 않고 주어진 상황에서 돈 안 들고 잘 쓰도록 만질 수 있습니다.





"아저씨, 게임이 잘 안돼요 ㅠ ㅠ"

A 수리점 : 
그래요? 이상하다 잘 될텐데. 
(하나씩 점검하고, 체크하고, 분해조립 다시하고, 케이블 연결확인하고, 윈도우 다시 깔고, 드라이버 제대로 잡고, 쿨링 점검하고)
학생, 이제 잘 될 거에요. 괜히 돈 많이 쓸 필요 없어요.

B 수리점 : 
아이고 학생, 그거 그 사양 가지고 게임 못해요. 적어도 이건 사야지. 이번에 새로 나온 거 이거 좋아. 돈 좀 써봐.


질문글에 달리는 리플들도 수리점과 마찬가지인거죠.
 
 
 
 
 
 



24 어쌔신5.jpg

 

세번째 벤치마크, 
둘 다 잘 돌아갑니다.
프레임의 차이가 나기도 하지만 다 게임 잘 하고 있습니다.

 

 

 

 

 


24 어쌔신6.jpg

 

 

 

 

 

24 어쌔신7.png

 

 

니가 낫네 내가 낫네 해도, 실제 사용자들 다들 게임 잘 하고 있고, 도토리 키재기입니다.








[게임5, 배틀그라운드]

드디어 나왔습니다.ㅎㅎ
발적화, 친인텔 게임의 대명사 배틀그라운드입니다.

오버워치 출시가 AMD를 살렸다면,
배틀그라운드 출시는 인텔을 살렸지요. 


하지만 여러번의 패치를 거듭했고, 지금은 배그도 AMD 최적화가 꽤 잘 되어있습니다.
앞으로 더 잘 될 거구요. (AMD, PUBG와 파트너쉽 체결)


[배틀그라운드, 벤치마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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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벤치마크 

rtx 2060 물리고, 둘 다 잘 돌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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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벤치마크
역시 둘 다 잘 돌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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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째 벤치마크 
역시 둘 다 게임 잘 됩니다.

Low 0.1%
Low 1%도 마찬가지입니다. 
둘 다 비슷.

(물론 상대적으로 더 튀는 구간이 있더라도 그게 내 컴퓨터가 배그 왜 이렇게 안되지? 할 때 원인은 아닙니다.
남들은 AMD로 배그 잘 되는데, 나는 유독 불만이 심하면 그건 그냥 컴퓨터 점검이 필요한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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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번째 벤치마크, 
i5 9400F가 눈에 띄게 잘 나왔습니다. (이번 시합에서 잘 했습니다)




누군가 말합니다.

"거봐요 AMD는 배틀그라운드 안되네ㅋㅋㅋㅋ" 

AMD라서 배틀그라운드가 버벅이는 거라면 그 밑의 인텔 i7은...








2400G의 cpu 성능을 보면 AMD가 많이 발전했구나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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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레이븐릿지는 당대 최고의 '내장그래픽 성능'을 가지고 있죠. 
(외장그래픽에 비할 바는 아니지만 그래도)

엄마가 공부하라고 절대로 외장그래픽카드를 안 사줄 때, 아들이 제시할 수 있는 비장의 카드가 레이븐릿지...











[재미있는 건 배틀그라운드의 'AMD 최적화'입니다]


2018년 12월,

AMD는 PUBG사와 파트너쉽을 체결합니다.


AMD가 PUBG에 신경을 쓰는 것 같더니, 
시간이 지날 수록 패치가 되어 AMD로 플레이하기 좋아졌습니다.








2019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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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달 전에 테스트를 진행했을 때보다
'AMD 최적화'가 되어 더 배그 하기 좋아진겁니다.
(대역전극은 초큼 오버하신 것 같고ㅎㅎ, '그만큼 기대치가 낮았던' 배그가 이제 별 차이 없을만큼 따라온거죠)

cpu는 가만히 있는데,
 
'소프트웨어 최적화'가 좋아지니까, 
 
cpu 성능이 올라갑니다.








이런 현상은, 예전에 구형 AMD도 그런 케이스가 있었죠.

 

 

 

[배틀필드1]

 

인텔 i7 4790k랑 AMD fx 6300은 애초에 비교 대상 자체가 안됩니다만...


 

1 i7.jpg

 

 

2 fx6300.jpg

https://www.gamestar.de/artikel/battlefield_1_open_beta,3301876.html



사실 i7 4790k 와 fx 6300은 ....


'감히 비교불가' 등급인데 


'상황'에 따라서는 이런 결과도 나옵니다.


 


 

 

3 i7.jpg

 

4 fx.jpg

 

 

실제로 fx 6300으로도 배틀필드1 게임 잘 돌아갑니다.

대신 cpu가 혹사 당하고 있지요 ㅎㅎ 


 


 

 

 

5.jpg

https://www.youtube.com/watch?time_continue=458&v=vPt2nX2lNz8


fx 6300, 6코어 6쓰레드가 열일하고 있습니다.
구형 AMD로서는 '혼신의 힘'을 다하고 있는거죠 ㅎㅎ 

그래도 예상외로 분발하고 있습니다. (가격과 연식 생각하면 기특)
 
 
아마..  저 오래된 cpu가 출시될 당시에는 이런 거 상상도 못했을 겁니다. (웃음)


다만, 6코어 6쓰레드의 한계로 cpu 점유율에 여유는 없습니다.









인텔 신형 i5 8500 (6c 6t)도 



cpu 점유율을 보면.... 요즘 게임들이 점점 덩치가 비대해져감을 알 수 있습니다.



 


니어오토마타.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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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그.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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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jpg

 

 

 

 

 



흥미로운 건 롤조차도 점점.... -_-;;


코어와 쓰레드가 많은 cpu에게 유리한 환경으로 패치되고 있습니다.
 

 

 

 

 

 

 

1904___1172837117.jpg

 

i5 8500(6c6t) 롤만 돌려도 cpu 점유율 100%까지 찍기도 합니다.




물론 점유율 100% 찍는다고 게임 안돌아가고 그러지는 않습니다.

혼신의 힘을 다하고 있고, cpu는 자기 할 일 잘 해내고 있고, 게임 잘 돌아갑니다.

i5 8500이나 9400F 정말 좋은 게임용 cpu입니다.




다만, cpu 자원에 여유가 없다보니, 백그라운드로 돌아가고 있는 작업들에 영향을 줄 수 있는거지요.

모바일 게임을 PC에서 자동사냥 돌리고 있었는데 튕겨 나간다거나.

다른 걸 추가로 실행하면 게임에 영향을 준다거나.






시간이 지나면서 예전 월탱(월드오브탱크)도 멀티코어 패치가 되고, 
와우(WOW)도 멀티코어 패치가 되고 예전 출시 때보다 더 부드럽게 되었구요.
배틀그라운드도 멀티코어 패치가 되고, 


뭐랄까... 어떤 '시대의 흐름'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라이젠 출시 후에도 인텔은, 고클럭으로 대응하다가 

결국 8세대에 와서야, i5 6코어 6쓰레드를 출시한 걸 보면 

우리에게 '더 좋은 인텔'을 선사한 건 어찌 생각하면 인텔이 아니라 AMD라는게 참 아이러니 합니다.

 
 
 
 
 


옛날에 인텔 i5와 i3를 잘 쓰다가 호기심에 10만원대 amd 사서 멀티코어의 '맛'을 본 뒤로 
'아, 인텔도 하스웰 다음 세대에서는 코어 좀 늘려줬으면 좋겠다' 무척 바랬는데, 
꽤나 오랜 세월이 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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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끼리 경쟁이 되어야 하는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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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이 AMD 저격용으로 9400F 라인업을 출시한 느낌도 살짝 들지만ㅎㅎ








[작업용 벤치마크 비교]


[블렌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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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265 hd benchm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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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비 프리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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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인텔이라고 하는 어도비 프리미어에서도 r5 2600이 선방하고 있습니다.


 
 
 

[베가스]

53분짜리 영상 렌더링 (1080p 60프레임)
i5 9400F, 2시간 12분 14초
r5 2600,  1시간 51분 51초


04 베가스.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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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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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V r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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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브레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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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264 transco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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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i5 9400F도 몇 년 뒤엔 '4코어 4쓰레드 i5' 정도의 평가를 받게 될 지도 모르겠습니다.




펜티엄 g4560 2코어 4쓰레드는 출시 당시에는 i3 6100을 팀킬하는 가성비로 많이 추천받았었고,
게임 표준 피씨는 i5 4코어 4쓰레드였지만, 
지금 시점에서는.... 조금 아쉬움이 남지요. (저가형 cpu 중에 레이븐릿지도 있고)



그만큼 몇 년 사이에 cpu 시장이 많이 변한 것 같습니다


라이젠 출시 이전과 이후를 비교하면 참 재밌습니다.



 

 

 


AMD는 생각보다, 그리고 충분히 좋았습니다. 많이 분발했지요.

 


인터넷에서 인텔 vs AMD 로 싸우고 있으니 누군가 그럽니다.
싸움은 기업이 하는 건데 왜 니들이 댓글로 싸우냐고.

소비자는 굿이나 보고 떡이나 먹으면 되겠지요.

 

 

 


곧 출시될 젠2가
정말 루머처럼...16코어 32쓰레드를 '일반 데스크탑용'으로 풀어버리면...
또 한 번의 소비자에게 돌아올 혜택을 기대해봅니다.



 

 

 

 

 * 추가내용

 

배틀그라운드, 잘 됩니다.

지금의 9세대 인텔 '보다' 잘 된다가 아니라, 그냥 랙 없이 잘 됩니다.

 

 

 

1.

https://www.youtube.com/watch?time_continue=234&v=xCrtaF8epL8

r5 2600 + gtx 1080ti 

 

동시에 유튜브 4K 영상 재생, Hwinfo 부터 각종 프로그램 켜놓은 상태에서 OBS 를 이용한 녹화 1송출도 같이 진행 

https://cafe.naver.com/fx8300/399153


 

2.

2600시스템 vs 9400F 시스템 순정 배그 테스트

https://www.youtube.com/watch?time_continue=3&v=XbD3CxvLMqI

r5 2600 + rtx 2070


https://www.youtube.com/watch?v=XR7ihaqODds

i5 9400f + rtx 2070


인텔 AMD 둘 다 잘 됩니다. 

(AMD라서 배그에서 랙이 생기는 게 아니라, 그냥 컴퓨터가 아픈 겁니다. 점검이 필요)

https://cafe.naver.com/fx8300/397203

 

 

3.

https://cafe.naver.com/fx8300/394092

2700x 순정/ 1060 3g / 16gb 배그 쿨앤콰 비교

(잘 됩니다. 특히 최근 패치 이후로 달라진 점)


 

컴퓨터가 안되면, '점검'이 필요한 것이지 벤치마크나 cpu구조를 이야기하면서 '원래 안되는 것'으로 치부해버리면,

질문자에게도 도움이 안됩니다.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답변이 필요합니다.

 

 

 

 

 


 

 

 

 

 

인텔 컴 사서 잘 되면, "잘 샀다, 역시 돈 값 하네요"
AMD컴 사서 잘 되면, "잘 샀다, 역시 가성비 좋네요"


인텔 컴 사서 안되면, "어디가 문제일까요? cpu는 아닌 것 같고"
AMD 컴 사서 안되면, "역시 cpu가 성능이 딸린 거겠죠?"

 

 

 

 

[질문자에게 도움이 되는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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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자에게 도움이 안되는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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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게시글은 작성자에 의해 2019-05-21 22:03:06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3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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