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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아보험] 후회없도록 준비하는 방법__Ver. 2020.10 20
분류: 필독/정보
이름: 보험닥터_


등록일: 2020-09-08 00:26
조회수: 967 / 추천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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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아보험이란?

 

 

원래 태아보험이란 상품은 없습니다.  어린이보험에 태아특약이 포함되었다고 해서 태아보험이라고 흔히 부릅니다. 

현대해상의 [굿앤굿어린이종합보험] 이나 메리츠의 [내맘같은어린이보험] 등 제목부터가 어린이 보험이죠. 

단지, 태아관련보장 특약을 넣어 임신중 미리 가입하는 어린이보험이다 라고 생각하시면 될것 같아요. 

 

태아때 가입하지만 실질적인 보장은 아이가 태어나는 순간부터 받을수 있는데요. 엄마뱃속에서부터 미리 가입하는 이유는

 

첫째) 출생직후 발생할수 있는 각족 선천성질병이나, 미숙아출생등에 대비하기 위함입니다. 

둘째) 신생아의 예기치 못한 병력으로 인해 보험가입의 제한 또는 거절이 될수 있는 경우를 대비하기 위함입니다. 

 

 

 

 

 태아보험은 언제 가입하는 것이 좋을까요?

 

 

태아는 아직 뱃속의 아기이기 때문에 산모님(엄마)의 건강상태로 가입심사가 진행이 되는데요.

 

혹시나, 임신중에 피고임, 갈색혈, 임신성당뇨, 임신성고혈압, 조산기, 양수이상 등으로 인해서 치료를 받으시거나 

12~16주에 시행하는 1, 2차 기형아검사 결과 이상소견이 나오면 보험가입이 제한되거나 거절이 될수도 있습니다.  

태아와 산모님이 건강하고, 여러검사를 받기 전인 임신초기가 가장 좋습니다.가급적 1차기형아 검사 이전 가입을 권장합니다. 

 

초기에 가입을 못하셨더라도 가급적 22주 이전에 가입하시는것을 추천드립니다. 

왜나하면 22주가 넘어가면 가입을 못하는 특약들이 생깁니다. 

 

선천이상수술비 / 저체중아입원일당 / 신생아질병입원일당 / 선천이상입원일당 / 장해출생진단비 / 저체중아출생담보와 같은  

주산기질환 관련 특약은 22주가 넘어버리면 넣을수가 없어요. 

 

혹시나, 22주 이전에 가입을 못했다고 하더라도 출생이후로 가입을 연기할 필요는 없습니다. 

태아특약 추가를 못할뿐이지 가입자체가 안되는것은 아니고, 출산전까지는 가입을 하실수 있습니다. 그래야 출생직후 보장을 받을수 있으니까요.

 

 

 

 

 30세만기 vs 100세만기 

 

 

2018년 4월부터 실손의료보험은 단독으로만 가입을 하실수 있습니다. 

때문에 태아보험도 실손의료비와 종합보험 두개로 가입하셔야 해요.

 

실손의료비는 1년마다 갱신, 15년주기로 보장조건 변경되어 100세까지 보장을 받을수 있습니다.

반면 종합보험은 보험료 납입기간과 보장기간, 보장내용등 자유롭게 구성하실수 있는데요. 태아보험 준비할때 가장 고민이 큰 부분이시죠. 

 

100세만기는 보장기간이 길기때문에 안정적이고 자녀가 성인이 된 이후에 보험료 부담을 덜어줄수 있습니다. 하지만 보험료가 높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30세만기는 보험료가 저렴합니다. 그리고 보장을 탄탄하게 가져갈수 있습니다. 대신 30세 만기 이후, 새롭게 다시 보험을 가입해야 합니다. 

그리고 예상치 못한 병력으로 30세만기 이후 새로운 보험가입이 어려우면 어쩌지 하는 불안요소가 있습니다. 

그런데, 최근계약전환을 통해 30세만기의 단점을 보완하는 제도가 주목을 끌고 있어요.

 

 

전환제도.jpg

 

 

 30세만기는 보험혜택이 30년 뒤면 끝나는데, 이때 새로운 보험을 가입할수도 있고, 

전환제도를 통해서 지금 보장을 80세나 100세등으로 연장할수 있는 선택지가 하나 더 생기게 됩니다. 

 

회사별로 전환제도를 운용하고 있지만 취지에 맞게 운용하는 곳은 몇 되지 않습니다. 

전환제도를 고려하신다면 다음을 꼭 확인하셔야 하고 메리츠와 현대가 전환제도 취지에 부합합니다.

 

1) 기왕력이 있어도 무심사로 전환이 가능하며

2) 전환시점의 요율이 아닌 가입시점의 요율을 적용합니다. 

3) 전환시 비갱신, 월납으로 보험료 납부가 가능합니다.

 

전환제도를 활용하면, 실손포함 5만원 안팍으로~ 탄탄한 보장을 준비하실수 있습니다 

 

 

 하지만 태아때부터 100세보장을 구성하고자 하시는 고객님들께는 해지환급금미지급 상품 활용을 추천드립니다. 

모든 보장을 100세로 구성하면 보험료가 20만원이 훌쩍 넘습니다.  

 

이경우 성인까지 긴 보장 필요한 3대(암,뇌질환,심장질환)진단비와 후유장해담보등을 100세_환급금미지급형 상품으로 분리하면 

10만원 안팍에서 효율적인 구성이 가능한데요. 농협과 조합플랜으로 보장은 크고 보험료는 15%까지 줄일수 있습니다. 

 

실손의료비 (현대) + 태아특약 및 30세보장 (현대) + 100세보장(농협)

 

 

 현장에서도 선호도가 높고, 저역시 추천하는 플랜 [계약전환제도] 활용한 [30세만기] 플랜입니다. 

월 부담해야 하는 보험료와 화폐가치의 하락, 의료환경의 변화에 유연하게 대처할수 있기 때문인데요. 

 

100세만기로 가입을 하더라도 보험시장의 변화에 따라 아이가 성인이 되면 어느정도 보완은 불가피 합니다.

100년을 커버하는 보험이란게 현실적으로 불가능하고, 그렇다면 줄인 잉여자금은 미리부터 노후대비 위한

연금이나 적금등 다른 목적자금으로 활용하는 것이 효율적이라 생각합니다.

 

 

 

 

 현대해상 vs 메리츠화재

 

 

 태아보험 시장에서 압도적인 점유율을 차지하는 현대해상과 메리츠화재의 보험료를 비교해 보았습니다. 

동일조건에서 유사암을 제외하고 대부분 보장에서 현대해상이 메리츠보다 보험료 저렴한것을 확인하실수 있습니다. 

 

 

메리츠 현대 보험료 비교.PNG


▶ 장애진단보장과 선천질환에 대한 보장내용을 들여다보면 현대가 더 넓게 보장합니다

 

메리츠는 3대장애(시각/청각/언어)진단비에서 선천적장애를 보장하지 않는 반면

현대는 8대장애(시각/청각/언어/지체/뇌병변장애/정신장애/지적장애/자폐)진단비에서 선천적인장애에 대해서도 보험금을 지급하고

질병입원일당, 응급실내원비, 상해수술비등에서도 현대는 선천질환 보장하고 메리츠는 면책입니다

 


선천질환보장.PNG

 

 

8대장애진단.PNG

 


▶ 신생아 질병입원일당을 현대는 첫날부터 보장하고, 메리츠는 4일째부터 보장합니다. 

 

   현대해상

 

   현대 신생아질병입원일당.PNG

 

   메리츠 

 

  메리츠 신생아입원일당.PNG

 

 

▶ 선천이상수술비의 경우 [다발성선천이상수술비] 와 [특정선천이상수술비]로 구분지어 살펴보겠습니다. 

2020년 9월 최근, 설계안 기준입니다. 


[다발성선천이상수술비] 는 현대가 유리합니다. 

메리츠 는   당 30만원, 연간6회 보장하고

현대해상은 회당 30만원, 횟수제한없이 보장합니다. 

 

하지만[특정선천이상수술비]는 메리츠가 유리합니다.

메리츠는 최초1회 7백만원, 2회차부터는 6백만원을 반복하여 보장하나

현대 는   최초1회 5백만원, 2회차부터는 3백만원을 반복보장해요

 

 

▶  배타적사용권으로 다음담보는 현대해상에서만 추가할수 있습니다 (10월부터 동부화재도 담보신설)

 

현대해상 다양한 특약.PNG


▶ 업계유일 임신출산질환실손입원의료비 특약을 현대해상에 추가할수 있어요

임신출산 질환은 실손에서는 면책이나, 질병코드에 부합하는 질병으로 입원하여 치료받을 경우

자기부담금 20%를 공제하고 1천만원 한도에서 보장합니다. 단, 통상분만일수를 제하고 보장해요.

 

현대해상 모성자 실손.jpg

 

▶ 메리츠와 현대해상을 비교해 보았는데요. 특정선천이상수술비에서는 최근 메리츠가 현대보다 가입금액이 높게 구성되어 유리하기는하나

그밖에 선천성질환 보장특약과 어린이보장 특약에서 현대가 조금 더 우위에 있다 판단하여 저는 현대해상을 추천드리고 있습니다. 

 

 

 

 

   현대해상 필수특약 

 

 

▶ 태아특약

태아보험의 핵심인 태아특약은 가능한 넣으십시오. 태아는 어떤 위험에 노출이 될지 아무도 알수가 없고, 위험의 난이도가 어린이 보험과는 또 다릅니다.

산전검사에서 미쳐 발견하지 못하는 선천질환도 작지 않으며 태아특약은 대부분 1년동안 보장하는데 보험료도 태아납 또는 1년납으로 납입기간이 짧습니다.

 

1) 저체중아입원일당(3-60일)보장

신생아가 2.5kg 이하 출생하여 인큐베이터를 3일이상 사용했을경우 60일 한도로, 사용1일당 5만원 구성할수 있습니다. 

 

2) 신생아질병입원일당(1-120일)보장

출생전후기 질병을 원인으로 입원해서 치료받는 경우에 한하여 보장하는데 현대는 첫날부터 보장합니다. 

 

3)선천이상입원일당(1-120일)담보

선천이상의 치료를 직접적인 목적으로 1일이상 입원하여 치료받을 경우 입원1일당 1만원을 보장합니다. 

 

4) 장해출생보장

약관에서 정한장해와 심한장해를 구분하여 보장하는데 심한장해는 1천만원을, 장해는 2백만원을 보장합니다. 

 

심한장해란 : 뇌성마비 또는 다운증후군, 무지증, 절단증, 단지증

장해란 : 심실중격결손증, 심박중격결손종, 다지증, 합지증, 결지증, 토순, 구개열, 선천성항문폐색증, 사경, 외이도폐쇄등이 해당됩니다. 

 

5) 저체중아출생담보

2.0kg 이하 출생시 1백만원을, 2.5kg이하 출생시 50만원을 보장합니다. 

 

6) 선천이상수술보장

 [특정선천이상수술]보장 최초1회 5백만원, 2회수술시부터는 3백만원을 반복보장합니다. 

 다음에서 [다발성선천이상] 질병을 제외한 질병을 말합니다. 

선천이상수술보장.PNG

 

 [다발성선천이상]의 대상이 되는 질병은 다음과 같고

 수술 횟수제한없이 30만원을 반복하여 보장합니다.

다발성선천이상수술보장.PNG

 

 

▶ 3대(암,뇌질환,심장질환) 진단비

1) 암진단비

3대진단비는 한국인 사망원인의 50%를 차지합니다. 영유아기 질병으로 가장 위험한 것이 소아백혈병입니다. 

비용도 많이 들고, 완치가 어려우며, 아이들은 면연력이 약해 치료기간도 매우 깁니다. 

 

그래서 모든암을 포괄적으로 보장하는 일반암을 최대 1억으로 잡고, 특정암과 재진단암까지 함께 구성하는것을 권장하는데

일반암진단비 1억과 함께, 특정암, 재진단암까지 세트로 구성하게 되면 소아백혈병으로 진단시 의료비 걱정은 덜고 치료에만 집중할수 있습니다. 

 

참, 일반암에서 보장하지 않는 유사암도 꼭 넣으셔야 합니다. 유사암은 발병률이 높은 암으로 초기진단시 그만큼 완치율도 높습니다. 

태아보험에서는 현대 2천만원까지 보장하고 갑상선암, 제자리암, 경계성종양, 기타피부암이 이에 해당됩니다. 

 

2) 뇌혈관질환진단담보는 신생아뇌출혈을 때문에 꼭 필수로 넣어야 하는 담보인데요.

신생아 뇌졸중이라 불리는 모야모야병까지 보장하며 뇌졸중1천을 추가할경우 중복하여 보장받을수 있습니다. 

 

3) 허혈심장질환진단담보는 급성심근경색과 협심증을 포함, 심장질환중 가장 폭넓은 개념의 진단비 입니다. 

30세 이전에는 발병할 확률이 낮으나, 보험사들이 점점 보장을 축소하는 특약이고 계약전환제도를 고려한다면 최대금액으로 넣는것을 추천합니다. 

 

 

▶ 입원일당

1) 상해입원일당(1-180일)

최대5만원까지 구성되나 우리 아가들은 다쳐서 입원할 확률보다 아파서 입원할 확률이 높습니다.

때문에 상해입원일당은 3만원 정도만 구성하고 있습니다. 

 

2) 질병입원일당(1-180일)

1-180일 담보 최대 5만원으로 구성하고, 1-10일보장 2만원까지 추가 세팅하면 질병을 원인으로 입원시

1-10일까지는 매일대 7만원씩 / 11-180일까지는 매일 5만원씩 보장받게 됩니다. 

 

※ TIP : 우리 아가들은 면역력이 약해서 입원하게 되더라도 상급병실을 이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물론 실손의료비에서도 상급병실에 대한 지원이

하루 10만원까지 되기는 하나 영유아기 보상청구 가장 빈번한 특약이므로 최대로 구성하였다가 아이 잔병치례가 잦아도는 초등학교 입학무렵쯤

가입금액을 줄이거나 담보를 삭제하여 조정하시면 됩니다. 

 

 

▶ 상해/질병 후유장해보장

아프거나 다쳐서 영구적인 후유장해가 남았을 경우, 가입금액에 장해지급률을 곱하여 반복하여 보장하는 특약을 말하는데요.

다쳐서 생기는 상해후유장해는 태아보험의 기본계약입니다. 보장금액 1억에 보험료 1,548정도 합니다. 

 

질병후유장해담보도 태아 가입시 보험료 매우 저렴하게 산출되는데요. 20년납30세만기 5천만원 보장에, 월 보험료 225원입니다. 

선천성 질병으로 인해 발생한 후유장해까지 보장하므로 태아보험에서는 필수로 가입하여야 하는 특약입니다. 

단지증이나 무지증, 절단증, 뇌성마비, 다운증후군으로 진단받으면 질병후유장해에서 다른진단비와 중복하여 보장 합니다. 

 

▶ 일상생활중배상책임(가족)

우연한 사고로 타인의 재물이나 신체에 배상해야할 책임이 있을때 가입금액 1억원 한도에서 보장합니다 

대물은 자기부담금이 있고, 대인은 자기부담금이 없습니다. 실제 보상하는 예를 살펴보면 이해가 쉬운데요.

 

- 우리집 강아지가 다른사람을 물었을때, 치료비 전액보장

- 이중 주차되어 있는 차를 밀다가 타인의 차량 파손이 생겼을때

- 출근길, 급하게 버스를 타다 앞사람고 부딪치면서 내 실수로 상대방 최신 휴대폰 액정이 깨졌을때

- 우리집 누수로 아랫집 수리비를 배상해주어야 할때

- 우리집 아이가 다른집에 가서 놀다가 벽걸이 TV를 파손했을때 등등...

 

간혹, 가족중 한사람만 가지고 있어도 보장받을수 있지 않냐고 물어보는 고객님들 계시는데요

일상생활 배상책임은 등본상 주소지를 따라가고, 가족중 두분이상이면 대물 자기부담금 상쇄효과 있으니 가급적 가족모두 가지고 계시는것이 좋습니다. 

 

 

 

 

  현대해상 불필요한 특약

 

 

▶ 치아관리담보, 치아치료담보, 시력교정담보, 시력치료담보, 부정교합치료담보

유치치료시 보장을 받기위해 넣는데, 보험료대비 보장금액이 작습니다 필요시기에 별도의 치아보험으로 가입하는것이 유리합니다.

시력교정, 시력치료, 부정교합치료담보도 추천하지 않습니다. 단, 예약담보라고 해서요. 보장개시 및 보험료는 보험나이 6세부터 납부되므로

가족력으로 염려가 될 경우에 한해 선택적으로 추가를 고려할수 있습니다. 단순한 난시와 근시 그리고 단순치열 교정은 보장에서 제외되는점 참고하세요.

 

▶ 성조숙중진단담보

조발사춘기(E30.1)로 5세이후 진단 받으면 최초1회에 한하여 10만원을 보장하는데 5세이전에 진단시는 보장하지 않습니다.

호르몬 치료의 경우, 실비에서도 보장을 받을수 있으니 크게 필요치 않은 담보입니다. 

 

▶ ADHD진단단보

ADHD는 보험나이 6세부터 보장 및 보험료 납부를 하게됩니다. F코드는 정신과 코드로 보험사에서 디스크질환과 더불어

가장 싫어하는 코드중 하나입니다. 보상청구시 추후 다른보험 가입이 어렵습니다.


▶ 깁스치료담보

반깁스와 부목은 안되고 통깁스만 보장합니다. 최근 많이 하는 오픈캐스트도 보장하지 않습니다. 

아이들은 성장판때문에 통깁스는 잘 하지 않고 반깁스로 치료받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골절이 되면 골절진단비외 실비에서도 치료비 청구할수 있습니다.

 

▶ 중증아토피진단담보

L20 아토피성 피부염으로 진단받고, OSI 점수 40점 이상인 경우에 한해 보장합니다. OSI 40점은 부위별 홍반, 부종, 짓물이나 딱지, 상처, 

태선화와 정도, 건조한 상태 중증이상이어야 해요. 객관적 지표로만 평가하기 때문에 일반적인 수준의 아토피로는 40점 이상을 받기가 어렵습니다. 

제로이드, 에피세람, 아토베리어등 지정된 약품 처방시 통원약제비 25만원 내외로 실손에서 보장받실수 있습니다. 


▶ 강력범죄 피해담보, 폭력피해담보, 유괴납치불법감금피해담보, 미성년성폭력범죄피해담보, 사이버명예훼손피해담보, 학교폭력피해치료담보

강력범죄는, 상해와 폭행, 강간, 강도죄등을 말합니다. 이로인해 신체에 피해가 발생한 경우에 보장을 받을수 있는데요.

치료기간이 1개월을 초과해야 하고, 보장받지 못하는 손해에, 범죄/폭력등에 가담했다가 발생된 피해나, 직계존속에 의한 피해, 

직장내 고용주나 책임자에게 받은 폭행은 보장받을수 없습니다. 

 

유괴납치는 신고시점부터 72시간이 경과한 시점까지 구출, 역류되지 않은 경우에 보장하고

미성년성폭력범죄피해의 경우, 통신매체를 이용한 음란행위, 카메라등을 이용한 촬용은 제외합니다.

 

수시기관에 신고, 고소, 고발등이 접수되고 검찰의 처분결정이 내려진이후 사고증명서와 경찰서에서 발행한 사건신고확인원등 

접수 서류도 만만치 않아서 2차적으로 발생하는 정신적 피해가 더 큽니다. 

 

▶ 추간판장애수술담보, 사시수술담보

추간판이란 흔히 말하는 디스크입니다. 8세이후 보험료 납입, 보장이 개시됩니다. 디스크의 경우, 수술까지 가는경우는 극히 드뭄니다. 

특히 만기 30세보험에서는 더더욱 그렇습니다. 보통은 운동치료, 물리치료, 주사치료등 비수술 치료법을 통해 통증 개선으로 치료하게 됩니다. 

 

사시의 경우, 선천적인 사시는 보장하지 않으며, 전신마취가 필요해서 아이가 감당하기 힘든 수술입니다. 

최근에는 상태를 지켜보거나 조절안경을 통해 수술없이 진행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현대해상 태아보험 가입시 알릴의무

 

 

현대해상은 모성자담보를 추가하지 않고, 산모님나이 45세 이하, 임신32주 이내이면

산모님 10대중대질환이 없고 산전검사에서 태아이상소견만 없으면 간편심사로 인수가 용이합니다.

 

 

Inked현대해상 태아보험 고지의무_LI.jpg

 

 

 

  모성자 특약이란?

 

 

현대해상에는 총 14가지의 모성자 항목이 있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보험료 대비 보장금액이 충분하지 않아 효용성이 큰 담보는 아닙니다.

 

모성자 특약은 산모님 나이 20~47세까지 가입이 가능하고, 일부특약(다운증후군출산담보, 임신27주이내조산담보)는 22주이내 가입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모성자 특약은 출산예정일과 산모님 생년월일에 따라 보험료가 다르게 산출되는점도 참고하세요. 

또한 모성자 특약을 추가하게 되면 간편심사가 안되어 5년이내 산모님 병원치료력을 전부 넣고 심사 받아야 합니다. 

 

모성자 특약중 [임신출산질환실손입원의료비] 보장은 출산예정일이 포함된 달까지 보험료 납입을 해야합니다. 

이외 다른 특약은 가입하시는 첫달에만 딱한번!! 보험료를 납입하시면 되세요. 

 

임신출산질환실손입원의료비는, 현대해상과 메리츠 비교에서도 잠깐 언급하였지만, 1천만원한도에서 자기부담금 20%를 제하고 보장하는데

통상분만일수를 제하고 보장하니. 정상적인 임신출산관련해서는 사실 보장받기가 어렵고 입덧이나 조기진통, 유산으로 인한 입원등에서 보장받을수 있습니다.

 

다른 특약은 간단히 특약종류와 가입금액만 안내드리며 ,그중 추천하는 특약만 유색으로 표시하겠습니다.

 

- 모성사망 1천만원

- 유산진단 10만원

- 유산수술 10만원

- 임신중독증진단 30만원

- 태반조기분리진단 1백만원

출산전선별검사이상소견 20만원

임신출산질환입원일당(1-120)일 1만원

- 임신출산관련고혈압,당뇨입원일당(1-120)일 2만원

- 유산입원일당(1-120)일 1만원

- 임신출산질환수술담보 10만원

- 여성산과자궁적출수술 1백만원

- 분만전후출혈,수혈담보 1백만원

임신27주이내조산담보 3백만원

- 다운증후군출산 2천만원

 


 

  가장 많이 물어보시는 질문

 


▶ 같은 보장인데 왜 설계사님 마다 보험료가 다른가요?

간혹, 저희아이는 딸인데요. 왜 남아로 된 설계안을 보내주셨나요? 와 같은 맥락의 질문입니다. 

태아보험의 보험료는 담보를 어떻게 구성 하느냐에 따라서 남아 또는 여아 중 더 높은 성별로 보험료가 산출이 됩니다. 

그렇게 산출된 보험료로 납입을 하시다가 출산후  아이 주민번호와 이름이 나오면 보험사에 태아등재를 해야 하는데 

이때 반대 성별이면 보험료가 환급이 됩니다.


▶ 출생월에 왜 보험료가 두배이상 출금이 된거죠?

출산 예정월에는요. 출생전, 출생후 보험료가 두번 출금이 되요. 그런데 태아등재로 아이 성별과 출생일이 확정이 되면 반영해서 보험료가 정산 되니까

한꺼번에 보험료가 많이 출금 됐다고 너무 놀라지 마시고 담당 설계사님께 연락하거나  보험사에 태아등재를 하시면 해결 됩니다

 

▶ 출생전/출생후 보험료가 구분되는 기준이 무엇인가요?

2019년 4월 이전에는 이런 구분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이런 민원이 많았어요 "아직 태어나지도 않은 아이인데 보험료를 내는것이 부당하지 않느냐" 라는거죠

이걸 받아들인 금감원에서 출생직후 보장확률 높은 태아특약과 담보들에 대해서는 출생전 보험료를 적용하고, 

출생후에 발생할수 있는 위험에 대해서는 출생후 보험료를 부과하도록 보험료를 이원화 시켰습니다. 

 

결론적으로 보면 출생후 보장되는 보험료를 미리 낼필요가 없어서 보험료 거품을 줄일수 있겠구나 기대했던 것과는 달리, 

출생전 보험료가 생각보다 높게 산출이 되었고, 20년납일경우 240회면 끝나던 납입기간이 지금은 240회납에 + 출산전 보험료 몇개월을 더 납입하게 되었습니다.

 

 

▶ 태아보험은 아이가 태어나면 보장받을수 있다고 하는데. 실손보험을 굳이 태아때부터 미리 가입해야 하나요? 

물론 우리 아이 건강하겠지만, 황달로 진단, 치료 받거나 저체중으로 니큐입원하게되면 

돌 이후로 가입이 연기가 될수 있고 출생 직후 발생하는 각종 의료비를 보장받을수 없게됩니다. 


그리고 화염상모반이나 선천성비신생물 모반은 태아때 가입한 실손에서만 보장합니다. 

미리 실손과 종합보험 세트로 안전하게 준비하시고 맘편히 태교에만 집중하시는 것이 낫습니다. 



▶ 사은품을 얼마 주실수 있나요?

사실 가장 많이 받는 질문입니다. 이런 경우도 간혹 있습니다. 

"저는 설계안 미리 생각해 놓은게 있어서 이대로 해주시면 되는데, 사은품으로 현금 얼마 주실수 있나요? 


태아보험은 보상청구가 매우 빈번하고 설계사의 역량에 따라 받을수 있는 보험금을 못받고 그냥 지나가는 경우도 작지 않습니다. 

"이 설계사가 오래일해서 꾸준히 내보험을 잘 관리해줄지 어떻게 알아?" 하시는분들도 있으시죠? 

 

작년부터 이클린보험서비스라고 해서요. 설계사의 고유번호와 이름만으로 간단한 이력과  불완전판매여부, 보험유지율등을 

확인하실수 있는 서비스가 생겼습니다. 이것이 설계사의 역량 전부를 대변한다고 할수는 없지만 어느정도 객관적인 자료를 

제공하는 측면에서 활용해 보는것도 나쁘지 않죠. 제 고유번호가 필요하시면 개인적으로 연락주세요~ ^^ (http://www.e-cleanins.or.kr)



▶ 마무리하며~

태아보험은 성인보험에 비해 구조와 용어가 생소해서 어렵게 생각될수 있습니다. 

우리 아이를 위한 첫 보험이죠. 조금만 발품 파시면 평생 아이의 든든한 "보장자산"을 만들어 줄수 있습니다. 

꼼꼼하게 분석해서 정직한 상품으로 안내드리고 오랜 보험 파트너가 되겠습니다.


 

  

☎ 보험닥터 : 이현주 팀장

☎ 빠른상담 : 010-9366-7226

☎ 상담신청 : https://open.kakao.com/o/sHwE6Ndc 

 

 

 

 

본 게시글은 작성자에 의해 2020-10-09 15:39:47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15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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