뽐뿌

당뇨포럼 입니다.

당뇨와 관련된 정보를 공유하는 공간입니다.
침묵의 살인자…연간 400만명 사망, 치료비만 연 800조원
이름: 닉넴어렵네에


등록일: 2019-11-09 01:50
조회수: 252 / 추천수: 0




매년 11월 14일은 세계 당뇨병의 날(World Diabetes Day)입니다.

2006년 12월 유엔도 세계 당뇨의 날을 선포했습니다. 특정 질환이 유엔에 의해 기념일로 제정된 것은 당뇨병이 최초

 

발병 후 10여년이 지나야 증상이 나타나기 때문에 평소 식습관, 운동 등으로 건강관리를 해야 한다.

 

당뇨병은 제1형과 제2형, 임신성 당뇨병으로 구분된다.

제1형 당뇨병은 췌장 베타세포 파괴에 의한 인슐린이 절대적으로 결핍되는 것이 특징이다. 한국에서는 통상 소아 당뇨로 불린다.

 

제2형 당뇨병은 인슐린 저항성 이외에 다양한 베타세포 기능 장애가 특징이다. 주로 성인에서 나타나는 병증이다.

 

당뇨병은 대부분 췌장 인슐린 분비세포 기능 저하로 발병한다고 알려졌다.

인슐린이 분비되지 않아 발병하므로 반드시 인슐린 치료가 필요하다.

제2형 당뇨병은 보통 40대 이후 성인에서 증상이 서서히 시작된다.

비만, 고칼로리 섭취, 약물, 스트레스, 운동 부족, 고혈압, 음주, 흡연 등 많은 요소가 관계되어 있다.

2018년 세계 보건기구가 발표한 자료를 보면 2016년 세계 10대 사망자 순위에서 1위는 심장병이고 당뇨병은 7위로 나타났다.

[ 주소복사 http://www.ppomppu.co.kr/zboard/view.php?id=diabetes&no=494 ]

추천 0

다른 의견 0


상대에게 상처를 줄 수 있는 댓글은 삼가주세요. (이미지 넣을 땐 미리 보기를 해주세요.)
직접적인 욕설 및 인격모독성 발언을 할 경우 제재가 될 수 있습니다.
- 미리보기
이모티콘  다른의견   익명요구    
△ 이전글▽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