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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살 진로에 대해 묻고싶습니다. 조언좀 부탁드리겠습니다. 6
분류: 질문
이름: 힐리리리리


등록일: 2015-03-06 19:09
조회수: 1140 / 추천수: 0





우선 전 30살이고 지금 마지막학기중입니다.

스펙으로는 (편입) 중경외시 광고홍보 (편입전 부산하위권대학),
학점 3.3, 토스7,
광고마케팅관련 공모전수상 3개(동상, 최우수상, 지역동상 등),
대외활동으로는 발표동아리 부회장, 학과마케팅소학회 회장, 국토대장정 기획단& 대장,
메이저광고대행사 인턴 6개월, 필리핀어학원 마케팅인턴 5개월. 중소기업,대기업 등 사업제안서 제작(개인프리랜서 겸??)

사실 편입준비를 2년넘게 하는 바람에 나이가 많지 열심히 살았습니다.
광고마케팅을 좋아해서 그쪽으로 인턴, 동아리활동, 공모전 참가했었구요.

아직 본격적으로 구직활동을 해본적은 없습니다. 이번부터 시작하려고 하는데, 그리고 해야하는데
한가지 걸리는 점은 워킹홀리데이를 너무 가고싶어요. 사실 제가 작년에 늦은 나이에  처음 외국을 다녀왔는데 영어로 외국사람들이랑 얘기하고
새로운 문화를 배우고 알게되는 것이 너무 재미있는 거에요. 사실 나이만 더 어렸다면 크게 고민안하고 (원래 즉흥적인 성격이라 하고싶은게 있으면 바로 하는데) 저도 사실 눈만 막았지 주변에 취업친구들 실패하는 것을 보면서 많이 느끼거든요. 그래서 취업준비를 해야하나 라고 생각하면서도
워킹홀리데이라는 유혹 만 30세까지 밖에 못한다는 것이 저에게는 어떻게 보면 마지막 기회일것같아.. 너무 고민이 되네요.

사실 취업준비를 하더라도 전 솔직히 약점중에 하나가 기초가 부족해서 인적성이 젤 걸리거든요. 실업계 나온데다 워낙 고등학교때 공부를 안해서.. 인적성을 꾸준히 준비해야 할 것같아요.
지금은 학교다니면서 영어공부(스피킹)은 계속 하고 있거든요. 취업을 하든 워킹을 가든 영어는 중요하고 또 좋아해서..
만약 워킹을 가려면 이번 여름에 가서 내년 여름이나 좀 더 이른 봄에 올수 있을 것같은데.. 너무 어렵네요.
주변에서는 너무 세상물정을 모른다고 하는 사람들도 있고 뭐 다양한 반응인데...

워킹홀리데이냐 취업준비냐
고민이되네요.  
조언좀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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