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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식 직장을 당분간 2군데 다닌다면, 4대보험 등 문제없을까요? 4
분류: 일반
이름: [* 익명 *]


등록일: 2019-09-10 22:43
조회수: 1400 / 추천수: 0




정식 직장을 당분간 2군데 다닌다면, 4대보험 등 문제없을까요?
 
 
최근 다니시작한 직장이 사내 특정 직무(개인 경력쌓일수있는) 가 마음에 들어지원했는데, 채용공고상의 임금을 안지키네요..
 
 
그래서, 야간에만 주로 근무하는 업종 자체에 면접을 보아서,
 
 
어쩌면, 당분간 주간 따로, 야간 따로 2곳다 다닐수도 있는데,,
 
 
4대보험 자체의 문제와, 4대 보험 가입과정에서 회사에서 알게될수도 있을까요?
 
(양쪽다 중소기업이고, 양쪽다 사규상 겸업 금지규정은 없으나, 양쪽다 좋게 생각하지는 않겠고요)

 

 

==========

 

1. 이중근무자란 ?

 

 2 이상의 사업장(회사)에서 근로를 제공하고 급여를 받는 사람을 말합니다.


 원칙적인 경우 보험 관계가 성립한 사업장에 근로를 제공하고 임금을 받는 자는 각각의 사업장에 4대보험 가입대상자가 됩니다.

그러나 고용보험의 경우에는 자격의 이중취득 제한이 있습니다.

 

 

2. 국민연금

 

 사업장 근로자 또는 사용자의 경우(하나의 사업장에서는 근로자, 나머지는 사용자일 경우도 포함) 각 사업장에서 받고 있는 소득월액을 기준으로 각각 기준소득월액을 결정하여 보험료가 부과됩니다.

 

 각 사업장별 기준소득월액 합계의 상한액은 408만원인데, 상한액 408만원 이하인 경우 각 사업장 기준소득월액을 기준으로 보험료가 부과 됩니다.

 

 그러나 초과되는 경우 각 사업장 기준소득월액의 합계금액에서 각 사업장별 기준소득월액이 차지하는 비율을 기준소득월액 상한액에 곱해 계산 된 금액에 대하여 각각 부과됩니다.

 

 

3. 건강보험

 

 각각 사업장에서 자격을 취득하고 각각의 사업장에서 받고 있는 보수기준으로 보험료를 산정합니다.

 

그러나 보수월액이 7,810만 원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7,810만 원으로 합니다.(건강보험증은 주된 사업장에서만 발급됩니다.)

 

 

4. 고용보험

 

 고용보험은 이중취득 제한을 두고 있습니다.

 

 근로자가 보험관계가 성립되어 있는 둘 이상의 사업에 동시에 고용되어 있는 경우에는 아래의 순에 따라 우선적으로 피보험자격을 취득합니다.

 

 ① 월평균 보수가 많은 사업

 ② 월 소정근로시간이 많은 사업

 ③ 근로자가 선택한 사업

 

 

5. 산재보험

 

 산재보험은 원칙상 사업장에서 발생하는 산업재해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1인 이상의 상시근로자를 고용하는 사업장은 산재보험에 가입하여야 합니다.

 따라서 2 이상의 사업장에 고용돼 있는 근로자의 경우 각 사업장 별로 산재보험에 가입해야 하고 보험료는 사업주가 부담하게 됩니다.

 


⊙ 두 회사에 취업을 하는 경우 회사와의 근로계약에 따라 해고 사유가 될 수가 있습니다. 혹시나 회사에 근무하고 있는데 경제적인 이유로 다른 회사에도 취직을 할려고 하는 경우에는 신중하게 생각하세요. 

 

본 게시글은 작성자에 의해 2019-09-11 22:06:43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2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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