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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정보-린나이 보일러 난방수(온수,뜨거운물) 샌 거 떼운 썰 8
분류: 기타정보
이름: 나미누


등록일: 2018-12-02 14:11
조회수: 3495 / 추천수: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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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보일라는 몰라요.전파사 업자 나부랭이입니다.
계절성 제품 여유 있을 때 고치라고 맨날 쥐랄 해다다가 진즉부터 난리였던 당장 많이 쓸 때나 보게 되는건...
역시나 인간은 언제나 똑같은 실수를 반복하는군요.
 본글은 여기입니다.https://cafe.naver.com/sul2zip/748
 
 보일라는 뭐 여름철 파견식으로 나온 보일라 기사 아저씨들 보고 같이 하고 가르쳐 주고 한 것이 다이지만 저는 보일라는 젬병입니다.잘난척의 대가로 내꺼 해결해 달라고 하시는 분들이 꽤 있어서 엄살 많이 부립니다.
 가스와 물과 전기,이런 위험의 3위 일체인 기기는 안전을 위해서 가급적 전문가라고 하는 보일라 아저씨와 공식 서비스센터 부르시기 바랍니다.
 
 이 글에서는 다루긴 합니다.린나이라는 일본 회사는 미국과 러시아 등지 등 많은 지역에서도 쓰이고,우리 나라에서도 쓰입니다.우리 나라의 독특하고 우수한 온돌이라는 시스템에 맞는 보일라인데 왠 일본 다다미국 애덜꺼람 하는데,BOILER는 물을 끓인다이고,방바닥 온돌이 아닌 라디에이터 등 우리 나라 화장실 등에서도 많이 쓰이는 온열 방식으로도 다 적용이 가능합니다.대신에 우리 나라 온돌관이 훨씬 더 길기에 공기가 차고 그래서 제대로 온수 안와서 난방이 안되는 경우도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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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로 보일라는 물만 끓게 해주고 그 물을 원하는 위치에 잘 굴려만 주면 되기에,이런 글로발 브랜드가 생기기도 하는 것이지요.온수매트는 해외 브랜드 유입이 없는데 반해서 말이지요.(전기 매트,요는 다이슨 떼다 파는 게이트비전이 유럽꺼 떼다 파는 이메텍 같은 유럽브랜드도 있습니다.)

 뭐 그걸 떠나서 보일라라는게 광고 해대는 것 같이 내가 선택하고 사는게 아니고,거의 대부분,이사를 왔다 그 보일라가 거기에 있었다.그러고 고장이나 나면 오래 되었으면 그 때나 선택을 하는 것이다 보니 우리집 보일라가 뭔지도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겨울철 추울 때,뜨거운 물 쓸 때나 그 중요함을 알게 되는 것이니...

 그런데 경동,귀뚜라비 등의 국내 내셔널 브랜드 대비 린나이라는 일본 브랜드들은 서비스 근접성(동네 보일라 아저씨)들이 떨어집니다.해당 브랜드 정책으로다가 부품을 그런 비공인 서비스 점에 공급을 하지 않습니다.
공식 서비스 말고는 답이 없는 브랜드가 린나이입니다.
 기기 자체의 우수함이나 제품 효율성에 대해서 말하는 건 아니고 물 건너온 기업체들이 특히나 그리 폐쇄적인데,일본 업체들은 더욱 더 변태같은 똥고집 부리기도 합니다.
 이에 대한 문제점은 집 가까운 아직도,누수나 파손 등 보일라까지 봐주는 업체들도 동네마다 있는데 그런데에서도 부품 없다고 보지도 않고 린나이꺼는 거부하기도 한다는 것입니다.
 린나이라는 회사가 인구 1/4이 사는 서울에만 서비스 센터가 4개밖에 없습니다.전국 다 해도 30개 정도.
다른 브랜드들도 있기에 이 회사가 다 커버하지는 않고 그 중에는 또 공인된 파견 간접고용도 하니 어떻게던지 돌아가니깐 그렇게 운영하겠지만,그래도 계절성 상품에 상시 인력으로 24시간 대기하는 장사꾼들은 없습니다.

 뭐 당장 춥고 그러면,큰 돈 주고 사겠다고 하는게 더 빠르기도 합니다.그러니 광고를 그리도 틀어 대고 전국 온 초딩이 지구를 지킨다고 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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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유때 부터 홍진영까지 많은 세월을 달려 왔군요.

 이 긴 글은 부족한 내용에 대한 작은 반증일 뿐...시작합니다.
위에서 말했듯이 단순 소모품류로서 서비스센터에서도 판매를 하는 것들을 적었습니다.
작은 돈 아끼겠다고 무리하게 하다가는 전기와 가스,물이 만나는 기기다 보니,누수에 따른 감전과 가스 누출 등 별에 별 것들이 있기에 최대한 보일러와 보일러 회사가 시키는 것만 하시기 바랍니다.

모델 : RGB-20MFK (요즘 좋다는 열 모아준다는 콘덴싱,거꾸로 또 모아준다는 그것,2중 3중 그건 아닙니다.)
 물이라는 무한 방사 순환에 가스를 태워 열을 주는게 기본방식인데 2중 3중으로 새는거 막아주고 그러면 더 좋겠지만 저희집꺼는 2004년도 나온 것으로 아파트 지어지는 2006년초에나 설치 된 것 같네요.아파트에 들어가는 대규모용은 꽤나 장기 재고품들이 다량으로 들어가는 편입니다.짖고 수주 걸로 그러면 1~2년은 되니,당연한 것이기도 합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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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증상 - 43에러(물부족에러 수시 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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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순 안전장치가 작동한거라도 당황하지 말고 물보충을 잘 해서 쓰라고 함

 다른 브랜드들의 에러코드는 각각 다르지만 물을 데우는 보일러 구조는 같기에 이러한 데우는 물이 부족하면 에러는 뛰움.해당 브랜드 에러 코드집이나 홈페이지,설명서 보면 잘 나와 있음

 세부 - 방바닥하고 물하고 쓰다 보면 물이 부족하기도 하고 그럴수는 있으나,너무 수시로 물부족이 떠서 제대로 된 사용이 불가하는 경우에는 뭔가 문제가 있음.

 수시로 물을 채워가면서 계속 쓴게 이사오고 4년인가 계속 그랬었는데,요즘 부쩍 그 빈도수가 심해져서 참지 못하고 봤습니다.그 동안 그냥 써 왔던 귀차니즘과 새걸로 갈지 않은 노랭이니즘의 콜라보레이션이 되면서 추워진 요즘에서야 보게 됩니다.남보고 뭐라할 처지는 못 되는군요.

i) 필터들 세척과 단순 누수 부위 검색
 보일라 내부 말고 연결 부위로만 육안으로 잘 살펴 보면 됩니다.증상이 이리 자주 나타날 정도면 손으로 만져보거나 눈으로만으로도 증상은 쉽게 보인답니다.
 바로 온수쪽에서 물이 전방적으로 세네요.전에 그래도 테프론 실링 테이프로 난방수 필터를 감아 놓았지만 난방수 빼주는 꼭지에서도 물이 세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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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 실행1

그 전에 중요한 것은 전원은 빼고,뜨거운 난방수들은 아주 뜨거우니 잘 식히던지 잘 빼던지 해서 화상등이 없도록 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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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소와 더불어 필터라는 녀석들은 소모품 성격이 있으니,큰 마음 먹고 이 참에 갈아 버립니다.

 저는 반 놈팽이이니 평일날 손쉽게 서비스센터를 가서 살 수 있겠습니다.
필터류는 급수(찬물이 들어오게끔 하는 곳)과 더불어 온수(물 데워서 보내주는 쪽)에서 쓰입니다.
 단순 메꾸는 것 보다 갈아주는게 좋습니다.

 대규모 콜센터에서 가까운 센터 예약하면 소모품 정도는 파는데,모델마다 조금씩은 다릅니다만 린나이는 100원짜리로 돌리는게 많은 것 같더군요.그 100원짜리는 대동소이 합니다.집에서 지시대로 청소를 하고 해당 부위와 모델명을 핸드폰 사진으로 찍어가면 큰 오류없이 잘 찾아갈 수 있습니다.
1544-3651 , 한국의 ARS는 느리니,기본 출장비 15000원과 눈으로 스캔만 해도 기본 공임이 2만원 정도 되는데다 자재비까지 합쳐지고 돈 다 내고 나중에 저 간단한거 내가 할 수도 있는데 따위의 뒷끝 작렬하실 거면 아래 링크로 손쉽게 접수하면 됩니다.야간이랑 주말에도 오신다네요.출장비 자체도 5천원이 더 붙는다는군요.

 기본 필터 청소법은 공식 홈페이지 등에서 더더욱 손쉽게 볼 수 있도록 기재해 놓았답니다.

 핸드폰에서 보면서 하라고 동영상하고 모바일 페이지로서도 공급합니다.

 그래서들 사과사하고 순실이네 등에서 물도 튀길수도 있고 그래서 보면서 잘 하라고 방수폰들을 만들어서 내놓은게 아니랍니까요?다 보일라 회사들이 로비 줘서 방수폰이 탄생 한 겁니다.(구라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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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급수필터하고 난방필터 2종 모두 교체를 해버리려고 마음 먹어서 2종 다 갈았습니다.

보일라마다 다르지만 보통 찬물은 파란색,뜨거운 물은 빨간색으로 많이 표시를 하지요.
 급수필터를 청소하거나 바꿀때는 찬물은 꼭 잠궈야 합니다.밑에서 물을 끌어다 쓰기에 저거 안잠그고 필터를 빼면 물바다가 나겠지요.수도꼭지 잠그고 하듯이 하는 것입지요.

 대신 온수는 나가는 것이기에 보일라 난방수통에 있는 물을 빼야 합니다.통상 보일러 난방수가 80도 정도이고 5L 정도됩니다.저거 청소한다고 급한 마음에 빼서 난방수 있는 상태에서 빼면 화상 입을수도 있고,무지막지한 물들이 튀어나와 2차 불량도 나고 합선도 일어 날 수 있겠습니다.반드시 잠그고 남아있는 온수를 제거해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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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원짜리로 돌릴 수 있는게 2개가 있네요.이것들을 물 잠그고 빼고 해서 청소에 지쳐 그냥 바꿔 줍니다.

 린나이 서비스센터에서 각 2천원씩 샀습니다.근데 이건 내방해야지만 파네요.서비스센터도 별로 없는데...주말도 안 열고,사용한 규격과 더불어 필터는 여기에 자세히 있습니다.
급수필터
난방필터
 
 해외에서는 온라인에서도 파네요.
 역시 추운 나라 불곰국에서 파는데
미국은 급수필터만 있군요.

 이랬거나 저랬거나 잘 돌려서 바꿨습니다만,이런 비교체험 전과 후인데...그래도 세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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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양이 조금씩은 바뀌었지만 다 미래를 위한 발전이니...

100짜리 동전으로는 하도 뭉게져서 바이스 그립이라고 뻰찌 꺽여 있는거나 써서 했습니다만,뭉게지므로 100원짜리로 너무 쎄게 잠그지 마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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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저걸로는 안되었지만 특히 난방수의 경우 고온의 물이 오래 닿으면 저 가운데 고무 패킹이 삮으면서 물이 셀 수도 있습니다.그럴 확률이 높겠지요.그리고 슬러지라고 하는 물떼,녹들이 필터를 막으면서 마치 수압이 옆으로 세면서 저 패킹을 더더욱 괴롭힐 수도 있답니다.그래서 청소 하라고 필터랍시고 따로 빼 놓았지만 해년마다 청소해 줌녀 좋고,5년 정도에 바꿔줘도 좋을 것 같네요.


iii) 난방수 배출 꼭지 갈기,새는 곳을 찾아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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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프론 테이프를 감고 했습니다만 닫아주는 부위가 고무네요.저기에서도 새는군요.이건 합금 마감이라 어떻게 떼우기도 힘드네요.다시 사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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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분간 저렇게 배수 구멍을 돌려 놓으니 당장 새는건 적더군요.

이 녀석 합금이고 그래서 팔까 했는데 팔아주더군요.만5천원 주고 샀드랬습니다.
이건 모델마다 다르고,꼭지 없이 단순 밸브로 쑥쑥 바뀌기도 합니다.그래서 해당 모델 확인 없이는 안 파는 것 같아 별도 링크를 찾아드리면,불곰국에서만 파네요.(보일라에 미친 나라 같군요 -.-a,아무래도 춥고 땅덩어리가 크니 부품으로만 유통하기도 하고 사람들도 찾고 그래서 그런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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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존것보다 사이즈가 작습니다.중요한 건 물굼어 박아주는 쪽입니다.배수쪽은 기존것은 고무 뭉테기가 보이더니 신형은 눌러주는 쇠 사출물하고 스프링만 보였습니다.안쪽 밸브에만 고무를 덧댔나 봅니다.문제가 있어서 신형으로 업그레이드 시켰다고 믿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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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 색깔 튀네요.그런데...그런데...저기 꼭지에서는 물이 안나오기는 하지만 이것도 정확한 답은 아니였습니다.

iv) 본진 쳐들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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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것들이 다는 아니였네요.물론 난방수배수 꼭지는 샜지만...본진인...


뜯는거는 포인트 안찝어 냅니다.보일러들은 이동설치형 제품이라 분해 자체가 아주 힘들지는 않습니다.어렵지 않게 깔 수 있지만 여기는 다소 위험도 하기에 기재는 안합니다.다만 내부를 보면,몇년간의 누수는 바로 육안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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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부 라디에이터 부분에서 뭔가 돌려주는 펌핑모터 부근이 샜군요.근데 저걸 어떻게 메꾼다나.

오랫동안 샜기 때문에 흔적은 바로 나네요.저기에서 떨어지는 물이 상당히 오랫동안 그래서 메인펌프부에 접지인지 검은색 눌러 붙을 뻔도 했네요.아무튼 뜨거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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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사를 빼고 클램프(집개)를 제거합니다.누수되는 부위는 사람으로 치면 동맥 부위겠군요.물이 나가니,그쪽이 쪼개지거나 실실새거나 쪼글아 들던지 한 것이겠지요.나가는 부위 접합부가 어떤 것이던지 취약합니다.새지 않도록 지지던지 아주 맞지는 않지만 스탠트로 쪼글아 들어서 새지 않도록 덧대지요.필터들 고무링 빼서 하고 싶었지만 사이즈가 맞지 않는군요.잘 덧대서 집어 넣고 조립은 역순

 다만 여기는 뭐 따라하지는 말라고 어디 어디 풀고 하라고는 안합니다.

 저기 풀더라도 위에 고인 온수 잔존수들이 튀어 나올수도 있습니다.해당 뜨거운 물들은 사람을 다치게 할 수도 있고,내부 회로물에 튈수도 있어 위험할 수도 있습니다.여기 부분,보일라를 까는 일들은 직접 안하시는게 나을 것 같네요.이제 잘 돌려봐야지요.

 이제 물을 채우고 데우고 하는 초기 과정 테스트가 중요하겠습니다.없었던 물 채우고 그럴,막 돌때가 수압은 가장 쎄기 때문에 오래 보는 것도 좋지만 바로 가동 될 때 보는 것도 아주 중요하겠습니다.

 우수하군요.그런데 기존 온수를 마구 빼놓아서 초기에는 더 채우고 그러기도 하고 그래야겠습니다.
이렇게 마누라와 아이가 노래하는 콘덴싱 보일라 새로 사기는 일단은 막았습니다.

 더 잘 버텨줘야 하는데,원룸 관리하시고 그러신 분들은 여러대에 자기 돈 들기도 하지만 그 분들도 많이들 사람 부릅니다.돈 아끼는 것도 좋지만 앞의 소모품류 외에 내부 까는 거는 서비스 센터 부르시기 바랍니다.
 소모품 필터류 정도는 1년 사시사철 뜨거운 물들은 쓰시니 계절마다 체크 해 보시면 나중에 큰 돈 들거 막기도 하고 한참 바쁘고 추울 때 피해서 쾌적하게 따숩게 나시길 바랍니다.벌써 12월 이군요.연말이라고 돈 쓸 일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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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정도만 하심과 더불어...어떤 간단 작업이던지 전기는 빼고,그리고 다시 집어 넣을 때는 혹시 물에 젖은게 없는지 확인하시기 바랍니다.말리거나 잘 닦으시거나.꼬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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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게시글은 작성자에 의해 2018-12-02 22:07:10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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