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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세탁이 불가능, 흡습성 때문에 곰팡이가 나기 쉬운 위메프 양모온수매트-수명 5년미만
분류: 몸튼튼
이름: 어빙의기억곡선


등록일: 2018-12-09 08:21
조회수: 1551 / 추천수: 0




 

물세탁이 불가능,
흡습성 때문에 곰팡이가 나기 쉬운 위메프 양모온수매트-최대 수명도 5년 미만

 

 

▶ 양모 이불, 온수매트, 침구 

양모는 섬유의 표면에 비늘이 있으며 또 독특한 권축(크림프)도 있어 타섬유에 비해 흡습성이 대단히 뛰어나 있으며 발산성도 우수함. 때문에 외부의 습도에 맞추어 스스로 흡습, 발산용을 거듭하고 있어 언제나 산뜻한 쾌적함을 지니며, 인간이 수면중에 흘리는 땀을 잘 흡수하여 밖으로 발산하므로 이로 인해 침구는 축축하지 않고 쾌적

 

▶ 양모 침구 구입 요령 

①먼저 울마크가 붙어 있느지의 여부를 확인한 후 선정하면 안심이 됨. 울마크는 국제 양모사무국의 품질기준에 합격한 상품에만 부착할 수 있기 때문 

②냄새가 나는 지의 여부를 확인. 양모는 원모를 생산하는 국가의 수확시기에 따라 각기 다르며, 현지에서 세정가공을 하지만 그 차이에 따라 냄새의 강약도 있다. 가능하면 냄새가 적은 것을 선정 

③침구를 두들겨 보아 하얀 먼지가 나오지 않는 것을 선정 

④침구의 표면에 양모가 빠져 나왔는지 확인. 양모는 바늘이 있기 때문에 직물눈이나 바늘구멍으로부터 나오기 쉬운 경향이 있어 어느 정도의 빠져 나옴은 어쩔수 없음 

⑤양모침구라고 하여 판매되고 있어도 속에 들어 있는 솜에 양모와 타섬유가 혼합되어 있는 수도 있기 때문에 組成표시를 확인 

⑥솜이 균형히 들어가 있는지 또 전반적으로 침구가 바느질에 꼼꼼하고 끝마무리 등이 잘 되어 있는지 외관도 체크. 

 

▶ 양모 침구의 내용년수 

사용이나 보관방법 등에 의해 내용년수가 크게 영향을 받지만 일반적으로 약5년 정도라고들 함. 양모솜 자체는 납작해지지만 5년이상 사용할 수 있다. 그러나 침구의 겉감, 솜,등 사용중의 마찰, 땀에 의해 劣力되고 약하게 되어 찢어지기도 하기 때문 

 

▶ 냄새 제거 방법 

면에는 면특유의 냄새가 있듯이 양모에도 냄새가 남. 이 냄새는 섬유의 표면에 부착되어 있는 지방에서 나오게 됨.때문에 어느 정도의 냄새가 나는 것은 어쩔 수 없다. 양모의 경우 산지, 판매시기, 수확시기, 세정가공의 방법 등에 의해 다소의 차이는 있지만 전혀 무취라고 할 수 없다. 특히 양모는 동물성 단백질이기 때문에 습기를 흡수한 채로 놓아두면 표면에 부착되어 있는 지방이 변질되어 악취의 원인이 되는 수 도 있다. 그 예방방법으로서 사용중 수납중에 관계없이 보통 때는 그늘에서 말리고 가끔 햇볕에 말려 건조 시켜줌. 그래도 냄새가 제거되지 않을 경우에는 클리닝이 좋음  

▶ 양모 침구에서 충전솜이 빠져 나올 경우 

양모는 비늘이 있기 때문에 직물, 편물의 눈으로부터 나오기가 쉽다. 따라서 울프루프가공을 한 밀도 높은 원단을 사용하지만 원단의 눈이 완전히 눌러져 새어나오지 않게는 할 수 없다. 또 퀼팅미싱의 바늘구멍이 열려 있기 때문에 전혀 나오지 않는다고는 단언할 수 없다. 어느 정도의 삐져 나옴은 사용상 문제가 되지 않는다. 

 

▶ 클리닝 방법 

클리닝은 드라이클리닝을 해 줌. 그때는 침구에 부착되어 있는 주의사항을 잘 읽어보고 그대로 따라서 한다. 가정에서의 물세탁은 침구가 수축된다든가 하는 원인이 되기 때문에 피해 주길 바라며, 커버나 시트를 사용하여 이불 자체는 때가 묻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 여하튼 오줌이나 땀 등 수용성의 때가 많이 묻었을 경우는 아쿠아제트 클리닝(침구 세탁시스템)을 권유 

▶ 취급시 주의사항 

①취침중 사람은 땀을 흘리지만 그것을 양모섬유가 흡수하고 또 이불장속의 습기도 흡수한다. 때문에 장기간 벽장속에 넣어두면 악취가 나게 되고 납작하게 되는 원인이 됨. 보통때에는 바람이 잘 통하는 그늘진 곳에 말리고 때로는 날씨가 좋은 날 햇볕에 말려 흡수한 습기나 냄새를 제거하는 것이 위생적이어서 기분좋게 사용할 수 있다. 즉 햇볕에 말림으로써 위생면에 있어서도 살균 효과를 얻게 되고 납작해지는 것도 다소 완만하게 할 수 있다. 

②햇볕에 말리는 시간은 아침 10시경에서 오후 3시까지의 사이에 2시간 정도(한여름에는 오전중), 하얀천으로 덮어 말려줌. 말린 뒤에는 가볍게 두들겨 먼지등을 제거해줌 



출처: http://lanovia.tistory.com/5 [라노비아-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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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 침구로 사용할 수 있는 양모이불은 동물성 천연 소재라 흡수율이 면보다 2배 이상 높은편인데요. 여기다 발습성 또한 뛰어나기 때문에 쾌적한 침구라는 장점이 있답니다. 그러나 그만큼 습기에 노출될 경우 이불에서 악취가 날 수도 있고 일반 양모는 물세탁이 불가능하거나 어셔블 가공 처리한 양모는 물세탁을 해도 수축되지 않는답니다. 


 

본 게시글은 작성자에 의해 2018-12-09 08:40:50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2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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