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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보다 10년 더 젊게 사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 3
분류: 몸튼튼
이름: 정보찾아삼만리


등록일: 2019-12-04 03:36
조회수: 2976 / 추천수: 0




괜찮은 내용같아서 인터넷에서 가져왔습니다.

 

 

노화는 자연스러운 현상이지만 유쾌하지만은 않다. 피할 수만 있다면 누구나 피하고 싶을 것. 온라인 미디어 엠에스엔은 노화를 늦추는 습관을 소개했다. 하루라도 더 젊게 살고 싶다면, 다음 소개하는 습관을 지니자.
 
 
남들보다 10년 더 젊게 사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
 
 
스트레스를 관리한다

만성 스트레스를 관리하는 것은 노화를 늦추는 중요한 방법이다. 자신만의 스트레스 해소법을 찾아야 한다. 걱정을 내려놓아야 한다. 걱정으로 인한 스트레스는 몸까지 늙게 만든다.

 

 

사회활동을 많이 한다

사회활동은 노화를 늦춘다. 뭐든 좋다. 동호회에 가입하는 것, 친구들과 정기적으로 만나는 것 모두 도움이 된다. 한 노화 연구소에 따르면, 사회활동은 알츠하이머, 골다공증, 류머티즘성 관절염 등 노화 관련 질환을 예방한다.

 

 

새로운 것을 배운다

교육은 인지 능력 감퇴를 막는 중요한 무기다. 새롭게 외국어 공부를 시도해볼 수 있다. 신문이나 책을 읽는 것만으로도 큰 도움이 된다. 그림 그리기나 악기 연주 같은 예술적 활동도 좋다.

 

 

매일 자외선 차단제를 바른다

외출 전에는 항상 자외선 차단제를 발라야 한다. 겨울에도 바르는 것이 좋다. 자외선 차단제는 피부암을 예방할 뿐 아니라 피부 색소 침착을 막는다. 햇빛으로 인한 피부 손상을 예방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

 

 

집에서 요리한다

최근에는 배달 음식이 발달해 집에서 요리하지 않는 이들이 많다. 당장 편할 수는 있으나, 장기적으로는 직접 요리하는 것이 좋다. 보건 영양학 저널에 게재된 한 연구에 따르면, 집에서 꾸준히 요리하는 것은 생존율을 높인다.

 

 

양치질을 잘한다

피곤한 날은 가끔 양치질을 생략하고 잠자리에 들고 싶다. 이런 유혹이 들어오기 전에 얼른 양치질을 시작해야 한다. 양치질은 치아 건강뿐 아니라 뇌 건강도 지킨다. 박테리아가 치아에서 뇌로 이동해 뇌의 퇴화를 일으킬 수 있다.

 

 

간헐적 단식을 한다

최근 다이어트 방법으로 인기인 간헐적 단식은 체중 감량뿐 아니라 노화를 늦추는 데도 도움이 된다. 간헐적 단식을 하면 피부와 몸이 젊어지는 효과를 볼 수 있다. 간헐적 단식은 몸에 무리가 되지 않는 선에서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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