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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을법한사고
이름: 코라이임di


등록일: 2019-07-24 15:49
조회수: 136 / 추천수: 0





어느 날, 한 노인이 손자를 태우고 드라이브를 하고 있었다.

차는 새 차로, 노인도 아직 그 차의 세세한 조작방법은 잘 몰랐다. 

손자는 창문을 열고, 목을 내밀고는 시원한 바람을 즐기고 있다.

그러나, 그것이 엄청난 불행을 초래했다. 


손자의 목에 걸려있던 휴대폰의 줄이, 창문을 닫는 스윗치에 걸려 창문이 닫기기 시작한

것이었다. 손자는 갑작스레 목을 졸라오는 창문에 당황해 할아버지를 연호했지만, 조작

방법을 잘 모르는 노인은 속수무책이었다.


그리고 곧이어 조수석에서는 손자의 목뼈가 부러지는 절망적인 소리가 들려왔다. 


얼핏 생각하면 에이, 설마 이런 일이..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한때 일본의 모 프로그램에서

검증한 바에 따르면 차의 창문이 닫기는 힘은 생각 외로 강해서, 무 정도는 우습게 자를 수

있는 정도라고 합니다. 아이의 목뼈 정도는 정말로 부술 수 있을지도 모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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