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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2일 서울 나들이 둘째날 34
분류: 아이/가족
사진가: 오하이오_고자_이마쓰

등록일: 2017-07-17 22:07
조회수: 4894 / 추천수: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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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날은 '그랜드하얏트서울', 수영장에서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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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 보다는 온탕이 즐거운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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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어 느긋하게 즐기는 2호 자세를 보니 애가 맞나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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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외 풀을 들락달락하더니 실내 수영장에 자리를 잡고 놀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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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발로 온 수영장, 맨발로 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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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산 타워 구경 가신 엄마와 외할아버지, 외할머니를 기다리며 객실에서 빈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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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다 남은 생일 케익을 치우는(?) 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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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언제나 그렇듯이 한마은 한 눈이 되서 쳐다 보는 것,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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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 갔던 식구들이 돌아오고, 이어 체크아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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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역으로 가신 외할아버지 외할머니와 헤어져 우리는 충무로 '오모리찌개'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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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심을 마치고  을지로를 건너 청계천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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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로 청계천에 내려갈 순 없었다. 수풀도 우거지고 세월이 제법 천을 자연스럽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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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계천 복원 완료직전 둘러 본적이 있었다. 그땐 만든 티가 확연해 거부감이 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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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는게 자신이 붙은 3호가 이번에도 앞서 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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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 한자리에 모인 1, 2, 3 호. '라바' 그림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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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윽고 청계천의 시작에 도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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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울 당시 말도 많았던 올덴버그의 '스프링'. 세월 탓인지 채색 보수 중이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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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 '교보문고'로 갔다. 지하도에 들어서자마자 쏟아지는 비. 요즘 비는 갑자기 내리고 갑자기 멈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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붐비는 책방, 자리를 잡지 못한 가족들이 바닥에 앉고 책상에 기대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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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여 지나서 자리를 잡았다. 이날 2호가 처음으로 앉은 자리에서 3시간 동안 책 한권을 다 읽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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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오후인데 피곤이 몰려오 졸음이 쏟아진다. 책방을 나와 길 건너 광화문 '스타벅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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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 비 온뒤 젖은 소파로 옥상 자리가 텅텅 비었다. 덕분에 떠들며 놀 수 있는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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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을 향해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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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신 장군 동상을 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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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도로원표. 아이들에겐 그저 빙글빙글 돌며 노는 놀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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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로변 '코리아나호텔' 3호(나, 절대 아님)가 급하게 화장실을 찾아 간 김에 잠시 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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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가벼워진 3호를 앞 세우고 덕수궁 돌담을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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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문 앞에 섰다. (맞은 편 시청 건물 보기가 부담스러워 외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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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소문 가는 골목 길, '유림면' 서울 살았다면 이 맘 때 하루가 멀다하고 다녔을 식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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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코앞에서 내린 큰 비를 피해 들어간 포장마자. 비가 길어 저녁 식사를 해결했다. "비 그쳤다 얼른 가자"

 

 

본 게시글은 작성자에 의해 2017-07-17 23:13:36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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