뽐뿌
직접 찍은 사진을 게시하는 공간입니다. 광고/홍보용 사진은 삭제되며, 사이즈는 가로,세로 450픽셀 이상이어야 합니다.
처가 나들이 22
분류: 아이/가족
사진가: 오하이오_고자_이마쓰

등록일: 2018-06-13 20:45
조회수: 4575 / 추천수: 30


0613summertrip_01.jpg (544.6 KB)
0613summertrip_02.jpg (469.9 KB)

More files(23)...

 

0613summertrip_01.jpg

점심 먹고 가족 모두 장인어른 트럭에 올라탔다.

 

0613summertrip_02.jpg

최근 새 트럭 사시면서 손주들 태우시겠다고 뒷자리가 있는 걸 고르셨단다.

 

0613summertrip_03.jpg

트럭을 타고 청도의 외가 친척 집에 왔다.

 

0613summertrip_04.jpg

애들 하나 없는 낯선 친척집에서 심심해 하던 3호.

 

0613summertrip_05.jpg

1, 2 호도 소파에 자리 잡고 빈둥 거리길래,

 

0613summertrip_06.jpg

밖으로 데리고 나가 둘러 봤다.

 

0613summertrip_07.jpg

산 중턱에 자리 잡은 아담한 집이다.

 

0613summertrip_08.jpg

그릴에 야외 파티 하기 좋은 탁자까지 갖춘 근사한 집이다.

 

0613summertrip_09.jpg

3호가 겨우 앉을 수 있는 깜찍한 빨간 의자.

 

0613summertrip_10.jpg

어른들과 인사를 마친 처가 동네를 둘러보자고 하자 쏜살같이 뛰는 1, 3호. 

 

0613summertrip_11.jpg

똘망똘망한 눈을 가진 근처 외양간의 소,  

 

0613summertrip_12.jpg

외양간을 지키던 강아지가 꼬리를 흔든다. 

 

0613summertrip_13.jpg

막 피어나기 시작한 산딸기가 여기저기 널렸다.

 

0613summertrip_14.jpg

집으로 돌아가자고 하자 순서대로 차에 오르는 아이들.

 

0613summertrip_15.jpg

우리는 집으로 바로 가지 않고 근처 지하철 역에 내렸다.

 

0613summertrip_16.jpg

이날 아침 일 때문에 나갔던 대구 시내

 

0613summertrip_17.jpg

갈아탄 대구 지하철 3호선은 하늘에 길을 튼 모노레일 이었다.

 

0613summertrip_18.jpg

타서 보는 풍경이 근사해서 아이들과 타자고 마음 먹었다.

 

0613summertrip_19.jpg

역시나 아이들은 창밖을 바라보며 넋을 뺐다.

 

0613summertrip_20.jpg

구경하기 좋은 맨 앞자리에 겨우 앉은 1, 2, 3호.

 

0613summertrip_21.jpg

어쩐지 앞자리가 빈다했더니, 이내 종점이었다.

 

0613summertrip_22.jpg

종점에서 다시 오른 기차는 텅 비었다.

 

0613summertrip_23.jpg

맨 앞자리를 차지하고 신난 아이들.

 

0613summertrip_24.jpg

하얀색으로 변하는 창문. 반도체 유리가 주거지를 지날때 사생활을 보호하려 바뀌는 거란다.

 

0613summertrip_25.jpg

집 어귀에 이르자 선거 홍보차에 오른 요란한 사람들. 그곳에서의 여행은 어땠을런지.... 

 

본 게시글은 작성자에 의해 2018-06-13 21:00:47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3회)


[ 주소복사 http://www.ppomppu.co.kr/zboard/view.php?id=free_picture&no=191609 ]

추천30

다른 의견 0

  -목록보기  


상대에게 상처를 줄 수 있는 댓글은 삼가주세요. (이미지 넣을 땐 미리 보기를 해주세요.)
직접적인 욕설 및 인격모독성 발언을 할 경우 제재가 될 수 있습니다.
- 미리보기
-목록보기  
△ 이전사진▽ 다음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