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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리아 티렉스 버거 12
분류: 음식
사진가: 페이퍼군

등록일: 2018-06-13 19:52
조회수: 1880 / 추천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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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11번가에서 구매했던 기프티콘으로 오늘 처음 먹어봤습니다.

 

동네 주유소에 붙어있는 DT점이구요, 사장님이 관리를 잘하시고, 직원 교육도 잘하셔서 그런지는 몰라도 다른 롯리보다 퀄리티(?)있게 버거가 실하게 나오는 편이구요, 장사도 잘됩니다.


각설하고, 3천원에 이 정도면 혜자중에 혜자입니다.

 

단 정가가 5,600원인가 하던데 음... 정가라면 굳이 다시 사먹고 싶지는 않군요.

 

좀더, 부연 설명을 하자면~

 

공복에 먹었는데, 속이 더부룩할 정도로 포만감이 있었습니다. 충분히 배부르네요~

 

구성은 빵, 부들부들한 닭다리살 패티, 생양파, 양상추, 피클, 마요소스(?)입니다.

 

패티에 시즈닝이 되어있는 거같은데, 그리 강하지 않습니다. 겉은 바삭, 속은 부들부들하네요~ 육즙도 나오구요~

 

양파, 양상추 등 부재료가 부실하다면 진짜 별 맛없으실 겁니다.

 

그나마 부재료가 든실해야~ 맛이 나오네요~

 

개인적으로 핫크리스피 버거가 더 나은 거같습니다. 싸이버거엔 비비기 힘드구요~

 

또, 부들부들한 닭다리살보다 쫄깃하고 퍽퍽한 가슴살을 좋아해서리 맥날 상하이가 더 좋고, 맛있는 거같습니다.

 

요새 맥날 런치타임도 없어지고 그래서 끊고, 가까운 롯리만 종종 가는 중인데, 감튀는 진짜 맛없네요~ 갓튀겨 나온 것 조차도.. ㅠ

 

 


본 게시글은 작성자에 의해 2018-06-13 20:04:28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5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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