뽐뿌
미풍양속을 해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자유롭게 작성해주세요. [게시판 이용규칙]
단, 정치와 관련된 글은 이슈정치토론게시판, 질문글은 질문/요청게시판을 이용해주세요.
배현진은 아쉬울 거 없을 겁니다. 16
이름: 유아소뷰티풀


등록일: 2018-03-09 23:10
조회수: 2150 / 추천수: 0





저 젊은 나이에 공중파 메인 뉴스 

 

앵커를 팔년이나 해먹었으니까요. 

 

여자 앵커가 저만큼 출세하기 쉽지 않죠. 

 

누릴 거 다 누렸으니

 

회사에서 나간들 뭐가 아쉽겠습니까. 

 

자기도 이런 날이 올 줄 알고 있었을 겁니다. 

 

자한당이 계속 해먹으면 제일 좋지만, 

 

정권이 바뀐다 해도 

 

손해가 아니란 셈이 나왔겠죠. 

 

만약 배현진이 다른 동료들처럼 파업 동참했다면 

 

절대 이런 초엘리트 코스에 도달하지 못했을 거에요. 

 

 

 

네임밸루도 있겠다,

 

자한당이 강남에 꽂아줬겠다, 

 

앞으론 정치인으로 살아가면 되는 건데, 

 

그 젊은 나이에 정계에 진출한 여성 정치인이 또 얼마나 됩니까?

 

 

해 먹을 거 다 해 먹는 인생이에요. 

 

배현진은 조금도 처벌받지 못했습니다. 

[ 주소복사 http://www.ppomppu.co.kr/zboard/view.php?id=freeboard&no=5718007 ]

추천0

다른 의견 1

  -목록보기  


상대에게 상처를 줄 수 있는 댓글은 삼가주세요. (이미지 넣을 땐 미리 보기를 해주세요.)
직접적인 욕설 및 인격모독성 발언을 할 경우 제재가 될 수 있습니다.
- 미리보기
-목록보기  
△ 이전글▽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