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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괴물 눈폭풍' 예보…대륙 절반 걸쳐 영향 미칠 듯 2
이름: 리퀴드메탈


등록일: 2019-01-12 20:47
조회수: 1880 / 추천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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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중서부에서 동부 해안까지 미 대륙의 거의 절반에 걸쳐 기다란 띠 형태의 눈 폭풍이 이번 주말 불어닥칠 것으로 예보됐다.

11일(이하 현지시간) 미 국립기상청(NWS)과 웨더채널에 따르면 '윈드스톰 지아(Gia)'로 명명된 이번 눈 폭풍은 장장 1천500마일(약 2천400㎞)에 걸쳐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미주리주 북부와 일리노이주에는 13일까지 20㎝ 안팎의 폭설이 내릴 것으로 보인다고 NWS는 예보했다.

서쪽으로는 콜로라도주 로키산맥 일대와 뉴멕시코주 북부까지 눈 폭풍 영향권에 든다.

폭스뉴스는 눈 폭풍 주의보가 내려진 지역의 주민 수가 4천만 명에 달한다고 전했다.

https://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1&aid=0010576029







유럽 곳곳 폭설로 '몸살'…열흘 간 21명 사망

독일 남부와 오스트리아 북서부, 발칸 반도 등 유럽 곳곳이 이례적인 폭설로 몸살을 앓고 있다.

눈사태에 파묻혀 스키를 타던 사람들이 목숨을 잃는 등 인명 피해가 이어지고, 마을들이 고립되는가 하면 도로가 폐쇄되는 등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스위스 동부의 산악지대인 센티스에 위치한 한 호텔에는 전날 300m 규모의 초대형 산사태가 덮쳐 건물 일부가 파묻히며 투숙객 3명이 다치기도 했다.

겨울철 온화한 날씨를 자랑하는 이탈리아 남부에서도 이상 한파와 강설로 도로가 폐쇄되고, 학교들이 휴교에 들어갔다. 남부 사르데냐 섬의 경우에는 눈이 온 직후 기온이 영하 10도까지 떨어지는 기록적인 추위가 닥쳤다.

https://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01&aid=0010576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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