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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기 3·1절 특사로 석방" 2천명 청와대 앞 집회 17
이름: 슈퍼에이스


등록일: 2019-02-11 12:05
조회수: 1313 / 추천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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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기 내란음모 사건 피해자 구명위원회'(구명위) 회원 약 2천명(주최 측 추산)은 10일 오후 2시께 종묘 앞에서 '사법농단 피해자 이석기 의원 삼일절 석방 촉구대회'를 열고 청와대 앞까지 행진했다.

 

집회 참가자들은 '이석기를 석방하라'는 구호를 외치며 이 전 의원을 3·1절 특사로 석방하라고 정부에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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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연 전 통합진보당 의원은 청와대 사랑채 앞에서 무대에 올라 "이석기라는 이름 뒤에는 통합진보당 

10만 당원의 아픔이 담겨 있다"며 "이제는 대통령이 답할 때다. 적폐세력의 도전과 협박에 굴하지 말고 촛불정신으로 결단해 달라"고 촉구했다.

 

김영주 전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는 "황교안 전 국무총리는 통진당 해산을 자기 업적이라고 주장하고 있다"며 "다시 고개를 드는 적폐세력들의 단결을 더는 좌시할 수 없다. 다시 이석기 석방을 위해 촛불을 들자"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 전 의원의 누나 이경진 씨는 "박근혜에 이어 양승태까지 들어앉은 감옥에 언제까지 동생이 갇혀 있어야 하냐"며 "이석기가 6년 감옥살이를 하고도 모자랄 정도로 큰 잘못을 저질렀느냐"고 석방을 호소했다.

 

구명위는 오는 14일 청와대를 방문해 이 전 의원 사면을 촉구하는 탄원서를 전달하고 분수대 앞에서 농성에 들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들은 23일 청와대 앞에서 추가 집회를 열겠다고 예고했다.

 

 

ps: 탄핵 반대 친박 수구 적폐들은 503  입진보 구좌파는 이석기 석방

극과 극은 통하는듯요 ㅉㅉ

본 게시글은 작성자에 의해 2019-02-11 12:08:05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3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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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보가 / 지금 시대가 이명박근혜 때도 아니고 왜 사법부에서 판결 난걸 청와대 와서 지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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