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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영 직격탄 맞은 '1박2일', 방송 강행해도 괜찮은 걸까 9
이름: 슈퍼에이스


등록일: 2019-03-15 12:45
조회수: 2006 / 추천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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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entertain.v.daum.net/v/20190315111619037?rcmd=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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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영의 범법행위가 만천하에 공개되면서 그가 오래도록 몸 담아왔던 KBS 예능 프로그램 <1박2일> 또한 직격탄을 맞게 됐다. 언론이 공개한 대화방의 추잡한 내용들을 보면 대중들이 공분을 일으키고 있고, 나아가 <1박2일> 하차만이 아니라 아예 프로그램 폐지를 청원하는 일조차 고개가 끄덕여진다.

 


그 이유는 <1박2일>이 2016년 이미 정준영 사건을 접하고도 약 3개월 정도 만에 복귀시켰던 전적이 있어서다. 당시 한 여성으로부터 성범죄 혐의로 피소됐다 무혐의 처분을 받은 바 있다. 당시 기자회견에서 정준영은 이렇게 말했다. “여러분들이 상상하는 그런 동영상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런 것을 촬영한 적이 없습니다. 2초짜리 동영상이며, 성관계 동영상이 아닙니다. 그것조차 당일 삭제하여 현재 존재하지 않습니다.”

 


결국 당시 정준영은 무혐의 처분을 받았지만, 최근 승리 게이트가 불거지면서 단체대화방을 통해 그가 성관계 영상을 촬영하고 유포했다는 사실이 드러나게 되었다. 그 때와 달리 정준영은 모든 혐의를 인정했고, 연예계 은퇴 선언을 했다. 이 말은 2016년 당시의 상황들을 모두 뒤집는 것이었다. 그것이 모두 거짓말이었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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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자들은 이제 과거처럼 <1박2일>을 편안하게 웃으며 볼 수 없게 됐다. 정준영은 퇴출되었지만 그가 몇 년 간 다른 출연자들과 만들어온 관계들 속에서 사라지지 않는 잔상으로 남았다. 게다가 그런 범법자에게 기회의 장을 제공했다는 사실은 결코 쉽게 씻을 수 없는 책임이 아닐 수 없다. 이런 상황에서 방송 강행은 무리한 일이다. 그리고 이런 위기는 그 누구도 아닌 <1박2일>이 자초한 일이다.





문제 일으키는 연예인들 자숙시간이 갈수록 짫아지는데


사실 증거 불충분인데 아무 거리낌없이 3개월만에 출연강행 조심성 없이 무작정 반기는 스텝진과 맴버들 


국민 세금 들어가는데 저런 문제있는 연예인들 고액  출연료 나간다 생각하니 짜증나네요



본 게시글은 작성자에 의해 2019-03-15 12:48:19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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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혹과순수사이 / 나머지 출연자들은 진짜 몰랐을까?   아니면 알고도 모른체 한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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