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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선 중도층…문재인 대통령 '부정평가' 50% 넘었다 169
이름: [* 비회원 *]


등록일: 2019-03-15 13:16
조회수: 10639 / 추천수: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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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미터 조사…정운영 지지율 45% '취임 후 최저'

"문재인 정부 비핵화 정책에 불신"

20대 '낙하산 인사' 등에 실망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 지지도가 취임 후 최저치인 45%까지 떨어졌다. 부정평가(50.1%)가 처음으로 절반을 넘어서며 긍정평가를 제쳤다. 여당인 더불어민주당과 자유한국당의 지지율 격차도 5%포인트 밑으로 떨어지며 오차범위 안까지 좁혀졌다. 중도층의 이탈과 보수층의 복원 현상이 뚜렷해지는 신호라는 분석이 나오면서 여권이 긴장하고 있다.

 

 

 

20대 지지율 이반 현상 고착화

 

청와대와 여당은 보수층 결집과 함께 중도층이 정부 비판에 가세할 가능성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최근 4주간 중도층의 문 대통령 지지율은 10%포인트 하락하며 41.0%까지 떨어졌다.


권순정 리얼미터 실장은 “중도층의 이동이 심각해 보인다”며 “적극적으로 정치적 성향을 드러내지 않는 ‘샤이 보수층’ 현상을 고려한다면 양당의 지지율은 박빙으로 봐야 한다”고 분석했다.


전문가들은 20대와 30대 초반 연령층의 민심 이반 현상도 굳어졌다고 평가했다. 20대 남성 지지율 약세가 하나의 트렌드로 잡혀가고 있다는 설명이다. 세대별 지지율에 따르면 20대 지지율은 지난 1월 1주차에 29.8%로 최저치를 기록한 뒤 30% 박스권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15&aid=0004107823

 

분석이 나오네요.

[ 주소복사 http://www.ppomppu.co.kr/zboard/view.php?id=freeboard&no=63457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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