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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레기의 최근 만행을 한눈에 정리.jpg 19
이름: 캬뷰


등록일: 2019-04-15 22:24
조회수: 11317 / 추천수: 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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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런 짓을 하고도.....

 

 

연합뉴스는 할 말이 없다면서도 자회사에서 벌어진 일을 법에서 규정한 정부지원을 문제삼는 것은 무리라는 입장이다.

이성한 연합뉴스 기획조정실장은 15일 미디어오늘과 통화에서 "최근 CG 사고 2건이 연달아 발생한 것에 솔직히 할 말이 없다"며 "TV 쪽에서 적은 인력으로 하다보니 발생한 사고이자 냉철히 말하면 방송사고다.보도본부장까지 책임을 묻는 인사조치를 했고, 징계는 별도로 절차를 밟고 있다. 시스템적으로 개선하는 노력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고의성 여부 질의에 이 실장은 "일베가 내부에 침투했다는 식으로까지 보지 않는다. 파견직 사원이 그래픽 CG를 맡으면서 벌어진 일인데, 이를 철저히 데스킹 보지 못한 것은 할 말이 없다. 공적인 역할을 되돌아보고, 시스템을 정비하는 기회로 삼으려고 하고 있다"고 답했다.

이 실장은 정부지원 폐지에는 "청와대나 문체부가 폐지 청원에 답변해야 하는데, 우리 주장과 생각, 보도경위, 입장을 문체부나 청와대에 전달할 예정이지만 폐지요구는 반대"라며 "법 자체는 연합뉴스과 관련된 법인데 문제가 생긴 것은 자회사인 연합뉴스TV(연합 지분 28%)에서였다.

우리가 책임에서 결코 자유로울 수 없지만 엄격한 의미에서 자회사에서 빚어진 일로 법적 지위, 또는 지배구조 문제까지 연결시키는 것은 무리하다고 본다"고 답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6&aid=0000096355

 

 

 

이 꼬라지...

 

 

 

번외 :

참고로 연합레기들의 쓰레기질은 하루이틀이 아니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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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만행질의 부역자 중 하나이기도 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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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통을 죽이는 데 앞장섰던 신문사 중 하나이기도 했습니다.

 

 

 

뭐 이렇게 20만 넘은 거 최소 30만은 넘도록 합시다. 연합레기들....

[ 주소복사 http://www.ppomppu.co.kr/zboard/view.php?id=freeboard&no=63948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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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그레맛쵸코우유 / 역시 기레기네요...300억을 약탈하고 있는 도적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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