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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며칠 헬스장에서 자주 마주친 여자분들 보면서 느낀게.. 14
이름: 괸리자1


등록일: 2019-05-16 00:35
조회수: 3798 / 추천수: 0





요 며칠 헬스장에서 운동하면서 

 

아가씨인지 아줌마인지 좀 젊은 편에 속하는 

 

여자 두분이 저랑 시간대가 겹치면서 자주 보게 됐어요.. 

 

 

근데 이 여자분들이 지금 상태가 통통과 보통 체형의 중간쯤 왔더라고요.. 

 

 

외모는 두명다 살 빠지면 상당히 이쁠것 같은 외모들.. 

 

 

살빼려고 운동하는거 보면 진짜 살벌하게 열심히 합디다.. 

 

 

저도 살빼려고 운동하는데 속보로 러닝머신 35분, 자전거 30분 하고 

 

몸에 좀 문제가 있는지 웨이트만 했다하면 어깨가 찢어지는듯이 아파서 

 

웨이트는 전혀 안하고 있습니다.. 

 

요샌 좀 괜찮아 진거 같아서 다시 살살 해보려고 하고요.. 

 

 

어쨌든 저도 이렇게 하고 힘들어서 빌빌대는데.. 

 

 

이 여자분들 러닝머신에서 1시간 넘게 뜁니다.. 

 

심지어 저 운동 다 하고 샤워하고 집에 가려고 하는데 보면 그때도 운동하고 있음..;; 

 

 

자기자신 가꾸려고 저렇게 죽어라 운동하고 몸 만들어서 

 

남들보다 비교우위에 있는 몸매 만들고 이러는데.. 

 

 

맨날 배민, 요기요나 시켜 처먹는 메갈들이 

 

같이 망하자고 화장노동을 하지말자느니, 숏컷을 하자느니 

 

이러면서 공멸의 주장하는거 보면 패 죽이고 싶을듯 하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하여간 요새 저도 운동하면서 느끼는건  

 

죽어라 운동해가며 멋진 몸 만드는 분들 남자나 여자나 대단 합니다..

 

 

다만 본인 날씬하다고 레깅스랑 쫙 달라붙는 티셔츠 입고 오는 

 

할머니들 제발 좀 타인의 안구좀 생각해서 자제 해 줬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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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의견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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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행복하자 / 밑에 할머니 글은 안썼으면 좋았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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