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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 양심이 실종된 대한배구협회 높으신분들.jpg 40
이름: 냉동볶음


등록일: 2020-01-14 20:03
조회수: 12650 / 추천수: 7


1.png (426.5 KB)


 

1.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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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 1 : 대한배구협회는 남-녀 대표팀 선수들에게 이코노미석을 제공했다. 그 거구들을 이코노미석에 구겨서 보내려고 했다.

 

팩트 2 : KOVO는 리그에 참가중인 대한항공과 연계해서 비즈니스 좌석을 제공하는 방안을 고려했지만 배구협회가 쌩깠다.

 

http://www.donga.com/news/Top/article/all/20200114/99217923/2

 

 대한배구협회가 선수들에게 제공한 티켓은 단체용 이코노믹 좌석이었다. 흥국생명과 IBK기업은행 등은 이 티켓을 취소하고 위약금을 낸 뒤 왕복행 비지니스클래스 티켓을 구입했다. 선수 1인당 추가로 190만원이 들어갔다. 한국배구연맹(KOVO)은 당초 대한항공을 이용해 남녀 대표선수들을 출국시키려고 했다. 이 경우 모든 선수단에게 비지니즈 좌석을 제공하는 방법을 항공사 차원에서 만들 수 있기에 협회의 연락을 기다렸다.

 하지만 협회는 KOVO의 기대와는 달리 다른 항공사의 티켓을 끊으려고 했다. 그나마 남자대표팀은 대한항공 선수들이 많다보니 사전에 이 사실을 알고 대한항공으로 바꿨지만 여자는 아니었다. 방콕에 도착해서 이동하는 것까지 감안한다면 다른 항공사 편이 더 편리하다고 협회는 판단했던 모양이다.


평소대로 배구협회가 산 티켓은 일정변경 등이 되지 않는 최저가였다. 이 바람에 각 구단은 정상가로 구입하는 비용 이상의 돈을 써가며 좌석을 업그레이드 시켜서 선수들을 이동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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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래놓고 선수단 정중앙에 보싱와 해서 사진 처박는 뻔뻔함.

 

 

 

 

 

본 게시글은 작성자에 의해 2020-01-14 20:04:27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3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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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와따 / 아시안게임 금메달따고 뒤풀이로 김치찌개집 간거는 유명한 일화죠 식빵누나가 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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