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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자 손흥민 등판한 조선일보 소설 1
이름: Rupo


등록일: 2020-04-27 09:43
조회수: 1553 / 추천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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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JPG

 

https://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4/26/2020042601416.html

 

보시면 워딩 하나하나가 주옥같습니다.

마치 16강 탈락에 괴로워하는 선수들을 방문해서 괜히 힘들게 했다라는 식으로

사단에 국방부 장관 내려가서 괴롭히는것처럼 써놓고

 

손흥민을 못알아보고 홀대했으며

 

문재인 대통령이 힘들어하는 손흥민선수 억지로 불러다가 쇼한것처럼 적어놨는데

 

마치 옆에서 밀착취재한것처럼 써놓은 이 글.....

 

 

사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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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는 ‘손흥민 어디 갔어?’라는 말을 울고 있는 선수를 억지로 데려다가 기념 촬영을 한 것처럼 보도했습니다. 

그렇다면 그전에 문재인 대통령은 무슨 말을 했을까요?

 

문재인 대통령은 손흥민 선수를 불러 파이팅하기 전에  먼저 주장 기성용 선수를 불렀습니다. 

영상을 보면 ‘손흥민이 어디 갔어?’라는 말이 자연스럽게 들립니다.  

울고 있는 선수를 강제로 부른 것이 아니라 가장 파이팅이 필요했던 손흥민 선수를 불렀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애초에 손흥민 선수는 문재인 대통령이 찾기 전에 이미 락커룸에 들어와 있었다는 점

 

<조선일보>의 기사는 논란을 취재한 것이 아니라 논란을 만든 기사입니다. 

기사 속 네티즌 의견도 혹시나 기자의 생각이 아닐까라는 생각도 듭니다.

 

http://theimpeter.com/43939/

 

 

네 소설 잘 봤구요

 

이미 2018년에 지들이 만든 논란 가지고 올라와서 

 

어떻게해서든 문통 까려고 재탕 삼탕 우려먹기

 

이 정도면 사골국보다도 진하게 우러나올듯

본 게시글은 작성자에 의해 2020-04-27 09:45:14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2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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